한국닛산은 15일부터 전국 닛산 공식 전시장을 통해 자사의 첫 번째 디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델인 캐시카이의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캐시카이는 디젤 라인업의 격전지로 평가받는 유럽 SUV 시장에서 1위를 기록 중인 모델이다. 국내에서는 실내ㆍ외 디자인과 파워트레인을 개선된 2세대 모델이 출시된다.
캐시카이는 1.6ℓ 4기통 터보 디젤 엔
캠리 2015 가격
도요타 2015년형 캠리가 이달 말 출시를 앞두고 가격을 공개했다.
2일 외신 등의 보도에 따르면 캠리는 다양한 버전으로 가격대가 형성된다. 신차의 기본 트림 LE의 가격은 825달러(약 84만원)의 선적비용을 포함해 2만3795달러(약 2431만원)다. 나머지 트림 SE와 XSE, XLE는 각각 2만4665달러(약 2520만 원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정숙성이 최대 장점이다. 내연 기관과 전기배터리가 함께 작동돼 상대적으로 엔진의 소음은 덜한 편이다. 렉서스의 올해 1~7월 전체 판매량(3423대) 가운데 하이브리드가 차지하는 비중은 77.9%에 달한다. 이는 전년과 비교할 때 146% 증가한 수치다. 탁월한 연비에 주행성 등 운전의 재미까지 개선되면서 하이브리드 차량은 묵직하게 성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은 주행 성능이 뒤처진다? 닛산 ‘쥬크’는 이 같은 인식을 단번에 불식시켰다. 쥬크의 공차 중량은 1345kg으로 한국지엠의 동급 모델 트랙스(1370kg)보다 가볍지만 최고출력은 190마력으로 트랙스(140마력)보다 앞선다.
최근 시승한 쥬크는 짜릿한 가속력을 느낄 수 있을 만큼의 힘을 갖췄다. 4기통 1.6ℓ 직분사
뉴 코란도 C 에드벤쳐
쌍용자동차가 유럽 수출형 뉴 코란도 C에 더해졌던 일부 디자인을 내수용 모델에도 도입키로 했다. 뉴 코란도 C 유럽형 모델은 프론트 그릴이 소폭 확대돼 한결 넓고 안정된 모습을 지녔다는 게 쌍용차 측의 설명이다.
쌍용자동차는 3일 개성적인 외관과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으로 최고의 가치를 선사하는 ‘뉴 코란도 C’ AWD 어드벤처 에
쌍용자동차는 ‘뉴 코란도C AWD 어드벤처 에디션’을 선보이고 전국 영업소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쌍용차는 스마트AWD 시스템을 비롯해 고객 선호도가 높은 CVT 고급형 모델을 기반으로 어드벤처 에디션을 새롭게 구성했다.
또 어드벤처 에디션의 휠은 18인치 다이아몬드컷팅 휠이 기본 적용되며, 1·2열 도어 하단에 SUS 도어스커프를
한국닛산이 새해 첫 신형 모델로 7인승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를 출시했다.
한국닛산은 7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신차출시회를 열고, 7인승 프리미엄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패스파인더는 4세대 모델로 2012년 10월 글로벌 출시 후 2013년 11월까지 약 11만 대의 판매를 기록했고 미국에서만 9만35
르노삼성 QM3
르노삼성이 직수입해 판매할 예정인 QM3의 국내 가격이 공개됐다. 동시에 언더보디를 공유한 쌍둥차 '닛산 쥬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프랑스 르노 그룹은 지난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도심형 크로스오버 캡처(Captur)의 양산형을 공개했다. 같은 이름의 콘셉트카를 양산형에 맞게 다듬어낸 모델이다.
소형 SUV로 알려졌지만
QM3
르노삼성자동차에 다섯 번째 신규 라인업이 추가된다. 회사측은 소형 크로스오버차량 QM3를 2250만원부터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르노가 유럽에서 먼저 출시한 이 모델은 '캡처'(Captur)라는 이름으로 유럽에서 약 3000만원(2만1100유로)에 팔리고 있다. 국내 수입으로 운송비와 관세가 추가되지만 오히려 가격을 내리는 파격적인 행보를 보
쥬크는 닛산의 대표적인 스포티 CUV(Crossover Utility Vehicle)다. 2010년 제네바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쥬크는 그해 6월부터 일본을 시작으로 유럽, 미국 등에 순차적으로 출시됐다. 쥬크는 전 세계 누적 판매량 65만대로 현재는 닛산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링 모델로 자리잡았다.
쥬크의 외관은 단단한 하체, 높은 지상고, 넓은 시야
하반기 국내 자동차 시장에 크로스오버유틸리티차량(CUV)이 대거 몰려온다. 자동차 업체들은 성능과 경제성은 물론 톡톡 튀는 개성으로 무장한 CUV를 출시하며 젊은 고객층 잡기에 나섰다.
기아차는 이달 22일 국산 CUV의 대표작 쏘울의 2세대 모델 ‘올 뉴 쏘울’을 출시한다. 기존 디자인은 살리면서 다양한 개성을 연출할 수 있는 옵션을 가미한 것이 올
현대자동차는 ‘엑센트 2014’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현대차는 엑센트 2014를 출시하면서 기존 감마 1.4엔진과 4단 자동변속기 대신 카파 1.4엔진과 무단 변속기(CVT)를 탑재한 모델을 새롭게 선보였다.
무단 변속기는 단계적으로 변속을 하는 기존 변속기와 달리 단 수 구분 없이 연속적으로 변속이 가능해 구동력 손실이 적고 부드러운 주행을
쌍용자동차가 ‘뉴 코란도C’를 출시했다. 기존 코란도C의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모델로 최근 쌍용차의 상승세를 이어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쌍용차는 7일 서울 마리나 클럽&요트에서 내외관 디자인을 변경하고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킨 뉴 코란도C를 출시했다.
뉴 코란도C는 ‘프리미엄 ULV(Urban Leisure Vehicle, 도시형 레저 차량)’를
쌍용자동차가 7일 여의도 서울마리나 클럽&요트에서 내외관 디자인을 변경하고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킨 SUV '뉴 코란도 C'를 선보이고 있다. '뉴 코란도 C'는 도시형 레저 차량을 개발 콘셉트로 내외관을 과감히 변경하는 한편 인스트루먼트 패널을 비롯한 운전자 공간을 신차 수준으로 개선했다. 또한 최대 출력 181ps/4000rpm, 최대 토크 36.7kgm
쌍용자동차가 7일 여의도 서울마리나 클럽&요트에서 내외관 디자인을 변경하고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킨 SUV '뉴 코란도 C'를 선보이고 있다. '뉴 코란도 C'는 도시형 레저 차량을 개발 콘셉트로 내외관을 과감히 변경하는 한편 인스트루먼트 패널을 비롯한 운전자 공간을 신차 수준으로 개선했다. 또한 최대 출력 181ps/4000rpm, 최대 토크 36.7kgm
일본 자동차업체 혼다가 브레이크 결함 등을 이유로 미국과 일본에서 각각 1만8000대와 3만8000대 씩 모두 5만6000대 이상의 차량을 리콜한다고 13일(현지시간)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이번에 리콜 대상이 된 모델은 미국에서 2006년에 생산된 아큐라 RSX 콤팩트와 2006년부터 2007년 사이에 생산된 S2000 스포츠카 모델이다
혼다는 이
한국GM이 스파크S를 통해 국내 경차 시장 1위를 차지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조인상 한국GM 상품마케팅본부 상무는 14일 서울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 열린 쉐보레 스파크S 발표회에서 “우리는 옵션질은 안 한다. 기아자동차 모닝에 옵션으로 장착된 기능을 스파크S는 기본으로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조 상무는 “스파크S가 국내 경차 1위 시장을 탈환
현대기아차가 주요 모델 가격을 전격인하한 가운데 한국GM과 르노삼성이 맞불을 놨다.
한국GM은 11일 경차 스파크를 비롯해 크루즈까지 5개 차종 가격인하를 단행했다. 르노삼성차 역시 이날 전차종 저리할부를 발표하며 현대기아차 가격인하에 맞섰다.
자동차업계에선 한국GM과 르노삼성의 가격인하를 점쳐왔다. 다만 인하폭과 시기, 형식 등이 관건으로 떠올랐었
새해부터 적용된 자동차 신연비 기준, 르노삼성자동차가 연비 강자로 등극했다.
4일 르노삼성은 뉴 SM5 플래티넘과 뉴 SM3가 신연비 기준 동급최고 효율성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뉴 SM5는 국내 가솔린 2000cc급 중형차 가운데 연비가 가장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변속기 기준 공인연비는 1리터당 12.6km다. 지난해 8월 첫 선을 보인 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