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놈앤컴퍼니가 마이크로바이옴 CDMO(위탁개발생산) 사업 진출을 선언했다. 지놈앤컴퍼니는 신 사업 진출로 2026년 10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려 마이크로바이옴 시장에서 20%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글로벌 톱3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개발 기업 지놈앤컴퍼니는 미국 마이크로바이옴 CDMO 업체 리스트 바이오로지컬 랩스(Lis
지놈앤컴퍼니(Genome & Company)는 8일 미국 마이크로바이옴 CDMO List Biological Laboratory(이하 List Labs)를 2700만달러(약 312억원)에 인수하면서, CDMO 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지놈앤컴퍼터니는 자체 보유자금으로 리스트랩(List Labs) 지분 60%를 매입해 경영권을 확보했다. 리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인 면역세포치료제 전문기업 바이젠셀이 공모가를 5만2700원으로 확정했다.
바이젠셀은 지난 6일과 9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공모가를 희망가 밴드 상단으로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당초 공모 희망가 범위는 4만2800원부터 5만2700원이었다.
바이젠셀의 상장을 주관하고 있는 대신증권과 KB증권에 따르면 이
면역세포치료제 전문기업 바이젠셀이 오는 8월 말 코스닥 상장 공모금으로 임상시험ㆍ연구개발 가속화 및 글로벌 우수의약품 품질관리 기준(cGMP) 시설 구축 등 투자 확대에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바이젠셀은 각종 암질환, 면역질환 등을 타깃으로 면역항암제 및 면역 억제제를 연구 개발하는 면역세포치료제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이번달 말 살장을 앞두고
19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삼성전자 #진원생명과학 #에스디바이오센서 #카카오 #에코프로에이치엔 등이다.
삼성전자는 하루만에 주가가 7만 원대로 돌아왔다. 지난 16일 증시에서 삼성전자는 0.99%(800원) 하락한 7만98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이 하루만에 매도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16일 증시에서 개인 투자자들은 하루만에 순매수세로
16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삼성전자 #진원생명과학 #조일알미늄 #에이치엘비 #카카오 등이다.
삼성전자는 오랜만에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에 나서며 주가가 상승 마감했다. 전날 증시에서 삼성전자는 1.38%(1100원) 오른 8만600원을 기록했다. 6거래일 만에 8만 원대로 올라섰다.
개인 투자자들이 2693억 원 순매도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각
에스씨엠생명과학(SCM Lifescience)은 1일 미국 바이오벤처 앨리얼(Allele Biotechnology and Pharmaceuticals)로부터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유래 췌장 베타세포 당뇨병 치료제 후보물질에 대한 국내 라이선스 인(L/I)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에스씨엠은 앨리얼에 계약금으로 75만달러(약 8억500
이연제약이 충주 바이오 공장을 준공해 대규모 바이오 의약품 생산 능력을 확보하게 됐다.
이연제약은 유전자 세포치료제 등 바이오의약품 생산을 위한 충주 바이오 공장 준공을 완료하고, 의약품 제조 품질 관리 기준(GMP) 인증 준비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연제약은 조속한 적격성 평가ㆍ밸리데이션 및 의약품 제조 품질 관리 기준(GMP) 인증을 진행해
‘델타 변이’로 전 세계가 또다시 코로나19 공포가 확산되면서 국내외에서 변이 바이러스에 대응하는 mRNA 플랫폼 백신이 주목받고 있다. 이에 따라 전 세계 바이오업계가 차세대 mRNA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9일 열린 ‘K-mRNA 컨소시엄’ 출범식에서 한미약품, 에스티팜, GC녹십자 등 3사와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이하 K
한미약품, 에스티팜, GC녹십자가 mRNA 코로나19 백신 플랫폼 기술을 확보하고 대량 생산설비를 구축하기 위해 7000억 원 이상을 투자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미약품ㆍ에스티팜ㆍGC녹십자 등 3개 기업은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이하 KIMCo)이 지원하는 ‘차세대 mRNA 백신 플랫폼 기술 컨소시엄’(이하 K-mRNA 컨소시엄)을 결성했
동아에스티가 차세대 바이오기반 기술 개발, 바이오시밀러, 의료기기 및 진단사업, 인공지능(AI) 기반 사업 등 전방위적으로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아에스티는 인천 송도에 바이오텍연구소를 완공하며 차세대 바이오의약품 연구를 위한 준비를 마친데 이어 글로벌시장 진출을 위한 신공장도 송도에 건설중이라고 25일 밝혔다. 동아에스티가
진원생명과학이 신변종감염병 대응 플랫폼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
진원생명과학은 원형(circular) mRNA백신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mRNA백신용 플랫폼 개발 연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신변종감염병 대응 플랫폼 기술개발사업의 세부연구로 선정돼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25일 밝혔다.
해당과제의 총괄 과제명은 ‘감염병 대응을 위한
넥스턴바이오는 계열사인 로스비보가 전임상 시험을 가속화 하기 위해 miRNA 위탁 생산 가능한 업체(CMO)를 선정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로스비보가 고려 중인 위탁생산업체 후보 회사들은 미국과 독일에 소재를 둔 핵산(DNA/RNA) 기술 전문 업체로 siRNA 를 생산한 경력과 국가 기준 인증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987년 미국에 설립된
24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카카오 #삼성전자 #진원생명과학 #NAVER #HMM 등이다.
카카오와 네이버(NAVER)가 신사업과 자회사 기대감에 연일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전날에는 나란히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카카오는 6.60%(1만500원) 오르며 16만9500원을 기록했고 네이버도 8.31%(3만2500원) 상승하며 42만3500원으로 거래를 마쳤
알테오젠(Alteogen)이 유럽 GMP, 미국 cGMP 수준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와 인간히알루로니다제(human hyaluronidase, HA) 생산을 위한 공장 설계와 건설을 위해 캐나다에 본사를 두고있는 에스엔씨 라발린(SNC-Lavalin)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알테오젠은 지난해 12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와 인간히알루로니다제의
22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삼성전자 #카카오 #두산중공업 #진원생명과학 #영화금속 등이다.
삼성전자가 약세를 이어가며 또 한달여만에 주가가 7만 원대로 내려앉았다. 전날 증시에서 삼성전자는 0.75%(600원) 하락한 7만99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3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으로 지난 달 27일 이후 처음으로 7만 원대를 기록했다.
개인 투자자들이
21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삼성전자 #카카오 #진원생명과학 #두산중공업 #대한전선 등이다.
국내 증시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주가가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는 모양새다. 지난 18일 증시에서 삼성전자는 0.49%(400원) 하락한 8만5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 3일 이후 단 2거래일을 제외하고는 주가가 상승하지 못했다.
개인 투자자가 3977억 원
진원생명과학은 메신저리보핵산(mRNA) 기반 신속백신제작 플랫폼을 구축하고 백신 선도물질 발굴 및 유효성을 평가하는 연구가 보건복지부 백신실용화기술개발사업단의 미래 대응, 미해결 신변종 감염병백신 플랫폼 개발 분야의 지원 과제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해당과제명은 'mRNA 기반 신속백신제작 플랫폼을 활용한 지카바이러스백신 선도물질 발굴 및 유효성
투자전문회사 SK가 지난 3월 인수한 프랑스 유전자·세포 치료제(GCT, Gene & Cell Therapy) 프랑스 CMO 이포스케시(Yposkesi)가 5800만유로(한화로 약 800억원)를 투자해 제2공장 건설에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
제2공장은 5천㎡ 규모로 2023년 완공될 예정이며, 해당 시설이 완공되면 유럽 최대수준인 1만㎡ 규모의 유전자
JW중외제약은 9일 자체 원료로 제조한 카바페넴계 항생제 제네릭 '어타페넴(Ertapenem)' 완제품이 미국 시장에 출시됐다고 밝혔다. JW중외제약에 따르면 국산 카바페넴계 항생제 원료로 생산된 완제품이 최대시장인 미국에서 판매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JW중외제약은 2017년 지주회사 JW홀딩스와 인도 그랜드파마(Gland Pharma)가 어타페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