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은 오는 24일 어린이 환자를 위해 병원 내 정글 놀이터를 마련해 주는 ‘힐링 정글(Healing Jungle)’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 신촌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처음 설치되는 이번 기획은 병원을 친숙한 공간으로 바꿔 어린이 환자의 치료에 도움을 주려는 사회공헌사업이다. 내년 1월에는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에 힐링 정글을
한화투자증권은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2018년 하반기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CCM은 기업의 모든 활동이 소비자 관점, 소비자 중심으로 이뤄지고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 평가 후 부여하는 것으로, CCM 인증을 취득한 증권회사는 한화투자증권을 포함
현대해상은 6일 장애 아동 치료비 3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날 서울 강남구 수서동에 있는 밀알복지재단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현대해상 박윤정 상무 등 임직원과 관계자가 참석했다.
해당 기부금은 현대해상 임직원이 급여의 일정액을 기부해 조성된 ‘드림플러스기금’이다. 십시일반 모인 기금은 소아암과 장애 치료 저소득층 아동과 청소년 지원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가 모바일 MMORPG 장르에서 가능성을 보고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엔씨소프트의 온라인 게임 원작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5종을 개발해 내년 시장에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김 대표는 8일 강남구 역삼동 더 라움에서 열린 신작 발표회 ‘디렉터스 컷’에 참석해 개발 중인 모바일 신작 5종을 공개했다. 김 대표는 “모바일 게임을
현대해상은 제63주년 창립기념일을 맞아 자선바자회 '사랑나눔장터'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전일 서울 광화문 본사 앞에서 진행된 바자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도서, 의류, 생활용품 등 1만5000여 점의 기증품이 모였다. 수익금 전액은 소외아동의 문화ㆍ예체능 활동 지원 사업에 쓰인다.
현대해상 최고 홍보 책임자(CCO) 박윤정 상무는 "문화 체
현대해상은 인도네시아 지진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한 성금으로 10만 달러(약 1억1300만 원)를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현대해상은 2011년 일본 동북부 지진 참사 때에도 일본법인을 통해 1000만 엔(약 9900만 원)을 기부했다.
현대해상 CCO 박윤정 상무는 "이번 지진과 쓰나미로 큰 피해를 본 인도네시아가 하루빨리 어려움을 극복
제일기획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광고제에서 역대 최다 규모의 심사위원을 배출했다.
제일기획은 ‘스파이크스 아시아(Spikes Asia) 2018’에 제일기획 본사를 비롯해 중국, 홍콩 등 해외 네트워크에서 총 5명의 심사위원을 위촉했다고 17일 밝혔다.
심사위원으로 발탁된 주인공은 △조영민 제작 1그룹장(디자인·프린
하나금융투자가 17일 글로벌 제약사 앨러간이 메디톡스가 기술이전한 보툴리눔톡신(보톡스) '이노톡스'의 개발계획을 발표한 것에 대해 전체 보톡스 시장의 외형적 확대를 가져올 것이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0만 원을 유지했다.
앨러간은 지난 14일(현지시간) '메디컬 에스테틱 데이'를 개최했다. 앨러간은 에스테틱
리노스는 캐주얼 백 브랜드 ‘이스트팩(Eastpak)’이 라프시몬스(Raf Simons), 엠에스지엠(MSGM)과 협업해 선보인 한정판 제품이 완판을 이어가며 소비자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스트팩이 지난 3일 출시한 컬래버레이션 제품 중 라프시몬스, MSGM 협업 제품의 일부 품목이 3일 만에 매진을 기록했다. 특히, 라
실내 스포츠, 액티비티 업체들이 두 팔 벌려 폭염을 환영하고 있다. 야외 온도가 높아질수록 실내 스포츠와 액티비티를 찾는 방문객들이 늘어나고 있어서다.
올해 7월은 1994년에 이어 두 번째로 더웠던 만큼 7월 한 달간 전국의 평균 폭염 일수는 15.5일, 열대야 일수는 7.8일로 평년(1981~2010년 30년 평균)에 비해 폭염 일수(평년값 3.9
중국에서 의약품 안전 문제가 잇따라 발생하자, 국제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6일(현지시간) 최근 의약품 안전 문제와 관련해 중국 정부의 관리 체계에 대한 문제가 부각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첨단의약업은 중국 정부가 ‘중국제조 2025’의 10대 중점 산업에 넣을 정도로 공을 들이는 분야다.
영국 의약품 규제 당국에 따
“암 보험금 지급에 대해 보험사들이 적극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다.”
최근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암보험금 부지급 문제와 관련, 사회적 관심이 높은 분쟁 현안의 경우 소비자의 입장에서 공정하게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일선 담당부서에서는 금감원 수장의 이같은 발언과 달리 지지부진한 모습을 띄고 있다.
16일 금융당국과 보험업계에 따
영국이 월드컵 우승의 꿈을 이루지는 못했으나 ‘월드컵 효과’로 소비자 지출이 늘어 유럽연합(EU) 탈퇴인 브렉시트로 불안감을 겪는 경제가 긍정적인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비자카드의 조사 결과 지난달 영국 소비자 지출이 전년 같은 시기에 비해 0.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비자에 따르면 호텔과 레
KB증권은 12일 오후 여의도 본사에서 고객패널 ‘KB 스타 메신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KB 스타 메신저는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고객패널제도다. 올해는 취약 금융소비자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만 60세 이상의 시니어 고객 대상 ‘KB Silver 스타 메신저’와 신체적 불편함이 있는 고객 대상 ‘KB Para 스타
일본 닛산자동차가 자동차 출하 전 실시한 배기가스와 연비 측정 시험을 조작하는 부정행위를 했다고 공식 인정하고 사과했다.
10일(현지시간)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닛산은 전날 기자회견을 통해 일본 내 5개 완성차 공장에서 신차 출시 전 실시하는 배기가스 데이터 검사 중 측정값을 변조했다고 밝혔다. 닛산은 지난해에도 무자격자가 완성차 검사를 담당하는 부정
제일기획이 세계 최고 권위의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총 10개의 상을 수상했다.
제일기획은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5회 ‘칸 라이언즈(Cannes Lions)’광고제에서 금상 1개, 은상 2개, 동상 7개 등 총 10개 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칸 라이언즈는 1953년에 시작된 세계 최고 권위의
KB증권은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한 ‘고객 아이디어 제안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제안전은 소비자 보호 관련 아이디어와 금융상품 가입 프로세스 및 사후관리 아이디어 등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고객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KB증권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오는 8월 20일까지 KB증권 홈페이지와 HTS·
금융당국은 금융권에 만연한 소비자 보호 미흡 사태를 막기 위해 감독 강화와 관련 법 제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보험과 카드업계 등 소비자 접촉이 많은 금융회사는 예전부터 소비자 보호 업무를 전담하는 임원급 인사를 유지해왔지만, 이를 제외한 대부분의 금융사는 소비자 보호 업무에 소홀하다.
특히, 서민과 신용등급이 낮은 계층이 주로 이용하
주요 시중은행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CCO)가 본업 외에 타 업무를 겸직하면서 '정작 소비자보호는 뒷전으로 밀렸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소비자보호 조직과 다른 조직을 중복해 맡게 되면 준법감시인이나 감사처럼 독립된 의견을 제시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20일 이투데이가 금융감독원에 의뢰해 국민ㆍ신한ㆍ우리ㆍ하나ㆍ농협ㆍ기업은행 등 주요 시중은행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