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취득

입력 2018-12-17 13: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권희백(가운데)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가 14일 2018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서를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한화투자증권)
▲권희백(가운데)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가 14일 2018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서를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2018년 하반기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CCM은 기업의 모든 활동이 소비자 관점, 소비자 중심으로 이뤄지고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 평가 후 부여하는 것으로, CCM 인증을 취득한 증권회사는 한화투자증권을 포함해 세 곳뿐이다.

한화투자증권은 ‘고객과 함께 멀리, 행복 더하고 신뢰받는 금융 파트너’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내부시스템의 객관적 지표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고객중심 윤리경영 선포식’ 수행, 최고고객책임자 (CCO) 임명 등 소비자 중심의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점과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의 소리(VOC)를 접수 받아 처리하는 관리시스템 ‘한화톡톡’을 활용해 민원 및 불만 VOC가 감소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회사는 또한 상품 가입 후 단순 변심 등에 따른 환매 시 판매수수료를 돌려주는 ‘구매철회서비스’, ‘완전판매보증서비스’ 등을 소비자 중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권희백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는 “CCM인증 획득으로 소비자중심경영 실현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며 “앞으로 전 임직원이 소비자중심경영 문화를 체화하고 확산하여 궁극적으로 소비자와 상생하는 회사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한두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기재정정]일괄신고서(기타파생결합사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65,000
    • -0.45%
    • 이더리움
    • 2,971,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29%
    • 리플
    • 2,013
    • -0.64%
    • 솔라나
    • 124,900
    • -1.19%
    • 에이다
    • 381
    • -0.52%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0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10
    • -7.44%
    • 체인링크
    • 13,030
    • -0.91%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