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마지막 주 전국 19개 사업장에서 총 8458가구가 분양된다.
2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달 마지막 주 수도권에서는 인천 서구 ‘청라대광로제비앙’ 674가구, 경기 평택시 ‘평택 비전 3차 푸르지오’ 977가구 등 2890가구가 공급된다. 지방에서는 부산 동래구 ‘온천장삼정그린코아더베스트’ 340가구, 경남 김해시 ‘김해율하원메이저’ 2391
비수기인 7월 전국에 2만7000여 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될 예정이다.
15일 부동산 포털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내달 전국에선 아파트 49개단지 2만7591가구가 분양된다. 전년동기(4만 4213가구) 대비 37.6% 줄어든 수치다.
지난해 7월 전국에는 2010년 이후 7월 분양물량 평균치인 1만 7424가구보다 58.3% 늘어난 물량이 쏟아졌다. 메
대림산업은 서울시 동작구 흑석동 158번지 일대(흑석뉴타운 7구역)에 ‘아크로 리버하임’을 7월에 분양할 예정이다. 아크로 리버하임은 지하 3층~지상 28층, 20개동, 총 1073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405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 면적별 일반 분양 가구수는 △59㎡ 60가구 △72㎡ 25가구 △84㎡ 275가구 △84㎡(테라스) 45가구다. 실
올해 재개발·재건축의 일반분양이 대폭 늘어나며 2000년 이후 16년만에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2016년 전국 재개발·재건축 일반분양(조합제외) 물량은 전체물량 10만4568가구 중 48%를 차지하는 5만189가구에 이를 전망이다. 이는 2015년 일반분양(2만7293가구) 물량과 비교하면 2만2896가구 늘어난 수치다.
연초부터 건설사들이 재건축ㆍ재개발 등 도시재정비 사업 수주전에 적극 뛰어들고 있다. 이달 들어서만 2조원이 넘는 물량을 놓고 치열한 수주전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사업이 완료단계에 접어들어 분양을 앞두고 있는 단지들도 크게 늘었다.
특히 재건축ㆍ재개발 단지들의 경우 신도시나 택지지구와 달리 기존 인프라 시설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더해지며 일부
올해 서울 강북권에서 아파트 1만7000여 가구가 분양된다. 1만 4513가구를 기록했던 지난 2003년 이후 14년만에 최대 물량이다.
20일 부동산 포털사이트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강남ㆍ서초ㆍ송파ㆍ강동구 등 강남4구를 제외한 서울 강북권에서 올해 44개단지 1만7646가구가 공급된다. 이 중 92.9%는 재개발ㆍ재건축 일반분양분이다.
강북에서는 올해
올해 서울 비강남권 재개발정비사업에서 공급물량이 쏟아진다.
14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는 올해 서울 분양예정물량을 분석한 결과 뉴타운 지구에서 일반분양되는 물량은 5357가구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3680가구보다 45.6%(1577가구) 증가한 수치다.
뉴타운은 도시기반 시설을 확충해 개발하는 종합적인 도시계획사업이다. 지난 20
지난해 전국에서 약 3만3000 가구를 공급했던 대림산업이 올해는 약 2만 가구 넘게 공급할 계획이다.
5일 대림산업은 올해 전국적으로 총 19개 단지, 총 2만906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중 일반분양 분은 1만5868가구다. 서울 뿐만 아니라 수도권과 부산, 구미, 포항, 춘천 등 전국에 걸쳐 공급된다.
공급물량이 올해 대비 1만 가
서울 성동구 행당동 128번지 일대 행당 제7구역에 930가구 대단지의 지상35층 아파트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4일 제34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성동구 행당동128번지 일대 행당제7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계획안을 통과시켰다.
행당제7구역에 들어서는 이번 단지는 지하3층~지상35층으로 총 930가구다. 이 중 임대주택은 151가구, 장기전세주택
두산건설은 광주광역시 동구 계림동에 들어서는 ‘광주 계림2차 두산위브’의 모델하우스를 오는 11일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
‘광주 계림2차 두산위브’는 계림 5-2구역 주택 재개발로 지하 2층 지상 20층. 9개 동. 총 648가구이며 이 중 전용면적 59~84㎡ 427가구를 분양한다. 주택형별로는 △59A㎡ 94가구 △59B㎡ 73가구 △84A㎡ 83가
한 해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전국적으로 재건축ㆍ재개발 막판 물량이 쏟아져나오고 있다.
13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연내 공급예정인 재건축ㆍ재개발 아파트는 17곳 총 2만1021가구에 달한다. 이 중 일반분양은 7200가구 규모다. 지역적으로는 올해 청약열기를 이끈 부산과 대구, 서울에 집중돼있다. 부산ㆍ대구 등 영남권에서는 3430가구(일반분양 20
SK건설은 부산 남구 대연동에 ‘대연 SK VIEW Hills’를 분양하고 있다. 대연7구역을 재개발하는 ‘대연 SK VIEW Hills’는 지하4층~지상26층의 아파트 994가구와 도시형생활주택 120가구, 임대60가구 등 규모로 공급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대연동은 1만7000여가구 규모의 재개발 타운으로 개발되고 있다. 단지는 부산지하철 2호선과
서울시가 401개 정비사업조합(추진위원회 포함)을 대상으로 클린업시스템에 자료공개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 파악한 결과 대체로 양호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일부조합에서는 여전히 밀실결정을 하는 등 낙제점 수준인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시내에서 정상 운영 중인 조합을 대상으로 총회 회의록, 시공자 선정계약, 연간자금
SK건설은 5일 부산 남구 대연동에서 분양 중인 대연 SK뷰 힐스 도시형생활주택이 평균 27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며 모든 주택형의 청약 접수가 마감됐다고 밝혔다.
대연7구역을 재개발하는 ‘대연 SK뷰 힐스’는 지난 4일 발표된 도시형생활주택 청약접수 결과, 전용면적 18~29㎡ 4개 주택형, 107가구 모집에 총 2만9113명의 청약접수자가 몰렸다.
‘라온 프라이빗’ 브랜드로 알려진 라온건설이 남양주시 덕소2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지난 25일 선정됐다.
덕소2구역 재개발사업은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리 453-15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30층의 아파트 998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것으로 전체 세대의 93%를 전용면적 85㎡이하로 계획하고 있어 사업성이 뛰어 나다. 공사금액
SK건설은 30일 부산 남구 대연동에서 분양중인 ‘대연 SK VIEW Hills(대연 SK뷰힐스)’가 평균 300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청약 1순위에서 당해 마감됐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4일 개관한 ‘대연 SK뷰힐스’ 모델하우스에는 주말을 포함한 3일 동안 약 3만50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대연7구역을 재개발하는 이 단
본격적인 휴가철과 금융규제 발표 등에도 분양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식지 않고 있다.
27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 24일 모델하우스를 개관하며 분양에 나선 분양 현장에는 주말 3일 동안 1만명 이상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일부 사업장은 3만명의 인파가 몰리기도 했다.
5~6월과 이달 초에 견줘 분양현장은 줄어들었지만 신규 아파트공급 시장
이달 마지막 주(27~31일)에는 5300여 가구가 청약에 들어간다.
2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7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 9개 사업장에서 5377가구가 공급된다. 수도권에서는 경기 동탄2신도시 ‘호반베르디움5차’ 746가구 등 2753가구를 공급한다. 또한 지방은 부산 ‘대연SKVIEWHills’ 1174가구, ‘연제롯데캐슬&데시앙’ 638가구, 세종
SK건설은 24일 부산 남구 대연동에 공급하는‘대연 SK VIEW Hills(대연 SK뷰힐스)’모델하우스를 개관해 분양에 나설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대연7구역을 재개발하는 대연 SK뷰힐스는 지하4층~지상26층, 아파트 994가구(전용 59m²~111m²)와 도시형생활주택 120가구(전용 18m²~29m²), 임대 60가구 등으로 구성돼 지어진다.
7~8월 영남권 분양시장은 비수기를 잊은 물량 공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영남권 대부분의 전세가율(매매가 대비 전세비율)이 70%를 넘어선 지 오래고 대구의 전세가율은 지난 5월에 이미 76.6%를 나타냈다. 여기에 얼마 전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1.5%로 발표하며 사상초유의 저금리 시대를 맞아 내 집 마련에 대한 관심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건설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