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해양수산부 예산이 올해 5조6029억 원에서 9.7% 증가한 6조1440억 원으로 편성됐다. 이는 2013년 해수부 재출범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
1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2021년 예산안(기금 포함)에 따르면 해수부 예산이 최초로 6조 원을 돌파했다. 예산 증가율 9.7%는 정부 전체 예산 증가율 8.5%보다 약 1.2%포인트(P)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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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박원순 고소인 "인간적인 사과 받고 싶었다"고백
故 박원순 서울시장을 성추행 혐의로 고소한 전 비서 A 씨가 입장문을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13일 한국여성의전화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는
내년까지 전국 주요 고속도로 영업소 45개소에 '다차로 하이패스'가 설치된다. 기존에 구축된 15곳을 포함하면 총 60개소에 다차로 하이패스가 구축되는 셈이다. 이에 따라 하이패스 한 차로 당 처리용량이 최대 64% 증가해 톨게이트 부분 지·정체가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17일 다차로 하이패스를 전국적으로 대폭 확대 설치(2021년까지
서울시가 올 한해, 건물옥상, 사회복지시설, 학교 내 텃밭 등 서울 시내 264곳에 5만2989㎡ 규모의 ‘서울형 도시텃밭’을 조성한다. 이는 축구장의 7.4배 수준으로 총 46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10일 서울시에 따르면 자투리공간, 어린이집과 학교, 아파트 단지 등 곳곳에 텃밭을 집중적으로 조성해 누구나 작물을 심고 재배해 수확할 수 있
여성가족부는 올해 다양성 존중과 실질적 성·세대 평등 실현을 위해 성별영향평가와 성인지 예산제도 내실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고위직을 대상으로 성인지 역량진단을 시범 운영하고, 교육·고용 등 분야별 중점 성평등 정책 이행과 성과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은 5일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성‧세대 평등으로 함께
정부가 창의적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는 메이커 스페이스 64개소를 올해 추가 조성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일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계획을 공고한다고 19일 밝혔다. 스페이스를 운영할 주관기관을 다음 달 28일까지 모집한다. 메이커 스페이스는 아이디어 구현에 필요한 3D프린터, 레이저커터 등 다양한 장비를 갖춘 창작 및 창업지원
강원도 관내 고속도로 휴게소에 첫 수소충전소가 들어선다.
국토교통부는 15일 춘천시청에서 국토부, 춘천시, 한국도로공사, 수소에너지네트워크가 참여해 ‘고속국도 제55호 중앙선 춘천 휴게소 수소충전소 구축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올해 12월 강원도 관내 고속도로 휴게소에 첫 수소충전소가 들어서게 된다. 이에 따라 강원도에 충전소
정부가 촉법소년 연령을 현행 만 14세에서 만 13세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한다.
교육부는 15일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학교폭력대책위원회의 심의ㆍ의결을 거쳐 이러한 내용을 담은 ‘제4차 학교폭력 예방과 대책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기본계획은 5년마다 수립해 시행된다.
교육부는 먼저 소년법이 적용될 만큼 중대한 학교폭력에 ‘우범
"여전히 여직원들에게 차나 커피 등의 심부름을 시키는 게 현실이에요. 저희는 남성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탕비실 인테리어를 싹 빠꿨어요. 직접 컵 꺼내서 커피 뽑아 마시고 식기 세척기에 넣으면 될 수 있도록 말이에요." (광진화학 근무자)
"기업 문화를 개선해서 '좋은 직장 문화'를 만드는 것도 회사의 경쟁력이 될 수 있다고 업체를 설득했어
여성가족부가 여성들이 지속적인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경력단절 예방 서비스와 창업 지원을 강화한다.
여가부는 13일 서울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에서 2020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주요 사업설명회를 연다. 이날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의 취ㆍ창업 상담사, 지방자치단체 담당 공무원과 함께 사업 추진 방향 논의가 진행된다.
올해는 경력단절 예방 서비
서울시가 지역 내 69만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원한다. 장기저리대출인 '중소기업육성자금'과 금융상담 서비스 등을 지속 확대하고 고용보험료지원, 노란우산공제, 유급병가제도 '자영업자 3종세트'를 본격 추진해 사회안전망을 확충한다.
서울시는 4일 '민선 7기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서울시는 소상공인 성장 저해요인으로 경영환경 악
서울시가 6대 융합신산업단지 조성하고 취약지역에 제3기 철도망을 구축한다. 1000억 원 규모의 청년 미래투자기금을 조성하고 주택 32만 가구를 공급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2019년 신년사에서 강조한 ‘경제 살리기’에 방점을 두고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한다는 목표다.
서울시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시정운영 4개년 계획(2019~2022)’을 10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한국도로공사와 합동으로 12월 한 달간 고속도로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시행한다.
3일 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고속도로 교통사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고속도로에서 12월에 사망 사고건수가 73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고속도로 사망자수는 연평균 대비 17.2% 증가했다. 법규위반별로는 졸음운전 등 운전부주의에 의한 안전운전불이
유치원에 이어 어린이집 비리에 대한 단속이 시작된다.
보건복지부는 22일(오늘)부터 12월 14일까지 전국 어린이집 약 2천 곳에 대해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집중 점검을 벌인다.
조사 대상이 되는 어린이집은 보육통합정보시스템을 기반으로 선정된다.
대표자 1명이 2개 이상 어린이집을 소유하고 있거나 회계프로그램 미설치, 보육아동에게
내년부터 위기·재난발생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K-Pop 콘서트가 열린다. 또 드론과 로봇을 합친 드론봇 전투단이 대대급으로 창설된다.
정부는 28일 국무회의를 열고 '2019년 예산안'을 확정했다. 내년 정부예산안에서 이색적인 사업들을 모아봤다.
우선 방탄소년단, 워너원 같은 K-Pop 스타들이 전통시장을 찾아가 콘서트를 하는 '전통시장 K
롯데홈쇼핑은 지난달 29일 경북 포항시에 지역 아동들을 위한 친환경 학습공간인 ‘작은도서관’ 56∙57∙58호를 동시에 개관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포항시 남구에 위치한 56호 ‘파란 지역아동센터’와 북구에 소재한 57 호 ‘하나 지역아동센터’에서 한국구세군 곽창희 사무총장, 롯데홈쇼핑 전성율 커뮤니케이션부문장, 지역 아동센터 대표들을 비롯한
정부가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삼성화재 등 11개 손보사와 공동으로 교통사고가 잦은 곳에 대한 안전시설 개선에 나선다.
국토교통부와 손해보험협회는 7일 보험사 교통사고 정보의 공유 및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삼성화재·현대해상·KB·한화 등 11개 손보사가 수집하는 교통사고 정보를 기반으로 도로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민관
유럽에서 살충제 계란 파문이 터진 이후 정부가 부리나케 첫 전수조사를 실시하자마자 살충제 성분인 ‘피프로닐’이 검출됐다. 이전부터 업계에서 살충제 우려가 계속 제기돼 왔지만 전수조사를 실시한 적이 없어, 오염된 계란이 시중에 유통됐을 가능성도 충분한 상황이다.
15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계란 생산단계 잔류 물질 검사에 피프로닐 등 살충제 검사가
1일 오후 2시부터 전국 4대강 16개 보 중 6개 보가 상시 개방된다. 낙동강 강정고령보·달성보·합천창녕보·창녕함안보, 금강 공주보, 영산강 죽산보 등 6곳이 대상이다.
환경부와 국토교통부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계 부처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합동 브리핑을 열고 최종 개획과 준비 사항 등을 설명했다.
개방 수위는 현장조사와 지자체·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