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서울 성북구 돈암동 ‘돈암 6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돈암 6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은 연면적 15만8290㎡, 지하 6층~지상 25층, 아파트 13개 동, 총 88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공사비는 2656억 원이다.
돈암 6구역은 지하철 4호선 길음역과 가깝고 내부순환로 및 북부간선도로 접근성이 좋다
지하철을 심야에 1시간 연장 운행하겠다는 서울시 방침에 노동조합이 합의했다.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은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27일 서울시와 논의한 끝에 평일 열차 운행 시간을 (기존 0시에서) 오전 1시까지 연장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지하철 운행 시간은 오는 6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조정된다. 2호선과 6∼8호선은 6월 초부터 연장 운행을 시
㈜한양은 경기 안양시 안양동 일대에 공급하는 오피스텔 ‘안양 한양수자인 리버뷰’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안양 한양수자인 리버뷰는 지하 3층~지상 19층, 2개 동, 전용면적 55㎡A·B·C·D 4개 평형, 총 169실 규모로 조성된다. 평형별로 △55㎡A 51실 △55㎡B 50실 △55㎡C 34실 △55㎡D 34실이
서울 지하철 2·4호선 환승역인 사당역 역세권에 지상 22층 규모 공동주택 300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25일 제8차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서초구 방배동 452-1일대 역세권 주택 및 공공임대주택 건립을 위한 지구단위계획 구역 지정과 계획 결정안 결과를 수정가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곳은 사당역 역세권 내 35년 이상 된 실외 골프
포스코건설이 경기 안양시 호계동 일대에 들어서는 ‘평촌 어바인퍼스트 더샵’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평촌 어바인퍼스트 더샵은 지하 2층~지상 29층, 5개 동, 전체 30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164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 △59㎡C형 16가구 △103㎡형 148가구다. 단지는 2018년 조기 완판됐던 ‘평
서울 노원구 상계동 1285 동아불암 102동 5층 508호가 경매 시장에 나왔다.
20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1999년 11월 준공된 5개 동, 1107가구 아파트로 19층 중 5층이다. 전용면적은 114㎡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단독 및 공동주택 등이 밀집돼 있다. 지하철 4호선 당고개역과 상계역이 가까워 대중
윤석열 대통령이 19일 낮 용산 대통령실 집무실 근처 국숫집을 찾아 식사했다.
19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점심시간에 용산의 ‘옛집 국수’를 찾아 5000원짜리 잔치국수와 3000원짜리 김밥 등을 먹었다. 김대기 비서실장, 강인선 대변인 등이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대통령은 식사를 마치고 바로 옆에 있는 유명 빵집에 들어갔다.
장애인 권리예산 보장을 촉구해 온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 집무실 인근에서 일부 차로를 막고 시위를 벌였다.
전장연은 이날 오전 7시 30분께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 앞에서 기자회견을 한 뒤 대로변을 따라 행진하며 삼각지역까지 이동했다.
행진 도중 전장연 측 관계자 35명이 신용산역 인근 횡단보도를 건너다 도로
서울교통공사, 최근 3년간 지하철 내 범죄 현황 발표…2호선 '최다'카메라 장비 악용 등 수법 진화…경찰 협력ㆍCCTV 증설 등 적극 대응
#종로영업사업소에서 근무하는 지하철보안관 A 씨는 카메라 장비를 직접 개조해 범죄를 저지른 불법 촬영자 B 씨를 경찰로 인계했다. 그는 B 씨가 에스컬레이터에서 치마를 입은 앞사람의 다리 사이 발을 놓는 것을 수상히
서울 성북구 종암동 104-1 종암SK 106동 22층 2210호가 경매에 나왔다.
14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1999년 4월 준공된 6개 동, 1318가구 아파트로 27층 중 22층이다. 전용면적은 60㎡에 방 3개, 욕실 1개, 복도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단지, 단독주택 및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6호선 월곡역이 인근
서울 용산구 청파2동 ‘청파 제1 주택정비형 재개발구역’이 700가구 규모의 주거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10일 열린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 현장수권소위원회에서 ‘청파 제1 주택정비형 재개발 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및 경관심의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정비안에 따라 용산구 청파2동 일대 3만2000㎡ 규모 부지에 최고 25
경기 안양시 안양역 더블 초역세권에 일명 '줍줍'으로 불리는 무순위 청약 물량이 16일 나온다.
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경기 안양시 '안양역 푸르지오 더샵'은 무순위 청약을 공고할 예정이다. 이번 무순위 접수 물량은 전용면적 84㎡A형 3가구다.
무순위 청약은 일반분양 당첨자 정당계약일 이후에 나온 계약 포기자나 청약 당첨 부적격자로 계약을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이 6일 서울 지하철 4호선에서 출근길 시위에 나섰다.
전장연은 이날 오전 8시부터 4호선 삼각지역 역사 내에서 ‘장애인 권리예산 보장’과 ‘장애인 민생 4대 법안’ 시행을 요구하며 삭발식을 진행 중이다.
삭발 이후 전장연은 삼각지역에서 4호선 혜화역으로 지하철로 이동하며 오체투지 투쟁에 나설 예정이다.
서울교통공사
서울시가 지하철 심야 연장 운행을 재개하는 등 ‘심야 대중교통 종합 대책’ 방안을 추진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이전과 비교해 현재 수송능력이 부족하다는 판단에서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등으로 이동 수요가 늘어나는 점을 감안해 '심야 대중교통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 올빼미버스 노선 확대, 택시 부제해제
서울 용산구 이촌동 430 LG한강자이 106동 1층 103호가 경매에 나왔다.
5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03년 4월 준공된 10개 동, 656가구 아파트로 25층 중 1층이다. 전용면적은 66㎡에 방 2개, 욕실 1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대규모 아파트단지 및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4호선과 경의중앙선 이용이 가능
서울 서초구 방배동 760-1 삼호3차 11동 3층 305호가 경매에 나왔다.
4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1976년 12월 준공된 4개 동, 216가구 아파트로 12층 중 3층이다. 전용면적은 169㎡에 방 5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단지, 단독‧다세대주택 및 근린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9호선 구반포역이 인근
9일 청약…4년 전 분양가 수준
경기 과천시에서 이른바 로또 '줍줍'으로 불리는 무순위 청약 물량이 나와 관심이 쏠린다. 청약에 당첨되면 10억 원 이상의 시세차익이 기대되는 만큼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3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경기 과천시 원문동 ‘과천 위버필드’가 9일 무순위 청약 모집에 나선다. 청약 대상 가구는 총 4가구다. 전용면적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3일 오전 8시부터 서울 지하철 3호선과 4호선에서 시위를 시작했다.
서울교통공사는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오늘 8시부터 3호선과 4호선에서 전국장
애인차별철폐연대의 장애인 권리예산 확보를 위한 출근길 지하철 타기 시위가 있을 예정”이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3호선과 4호선 열차 운행에 지연이 발생할
롯데건설은 지난달 30일 서울 ‘미아3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미아3구역 재개발 사업은 강북구 미아동 일원에 총면적 15만7935㎡, 지하 3층~지상 29층, 12개 동, 아파트 1037가구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공사비 2543억 원 규모다.
단지는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을 도보로 이용하는 역세권에
서울 동작구 사당동 태평백화점 부지가 오피스텔과 공공청사 복합으로 개발된다.
서울시는 27일 열린 제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사당·이수 지구단위계획 결정안 및 이수3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 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4호선과 7호선이 교차하는 이수역 역세권 접합 토지로 1992년 지어진 태평백화점 부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