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은 해군 청해부대 함정과 장병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해군 청해부대는 예멘과 소말리아의 해적퇴치 목적으로 2009년 3월부터 아라비아해에 파병됐으며, 국내 수출입 선박들의 아덴만ㆍ아라비아해 등 항해 시 교신 및 호송을 지원하고 있다.
컨테이너사업 주력 노선 중 하나인 유럽 항로에는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2만4000TEU급 12
대우조선해양은 대한민국기술대상, 세계일류상품, 올해의 10대 기계기술에 선정되는 등 대외 기술포상을 대거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시상식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기계기술총연합회, 대한기계학회 등 유관 기관에서 각각 주최했다.
국내에서 개발돼 상용화에 성공한 제품 가운데 기술적 성과가 뛰어나고 국내 산업에 미치는 영
올 한 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서 고군분투한 무역인과 수출기업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는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 '제57회 무역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무역의 날은 1964년 수출 1억 달러 달성을 기념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매년 무역 유공자에 대한 포상 등 기념행사를 한다.
HMM은 26일 부산 한국선급 본사에서 한국선급과 친환경ㆍ스마트 선박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종철 HMM 해사 총괄 전무와 이형철 한국선급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액화천연가스(LNG)를 포함한 친환경 대체연료 관련 기술 △IT 기술을 활용한 선박 운항 연료효율 개선 및 스마트선
HMM은 사내 러닝센터(Learning Center) 등을 활용한 임직원 교육 강화를 통해 해운물류 전문가를 적극적으로 양성하겠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2만4000TEU급 초대형선 12척 도입과 얼라이언스 정회원 등으로 경영정상화의 기반을 마련한 HMM은 빠르게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사내 러닝센터를 적극 활용, 해운물류 전문가를 양성할
HMM은 올해 인도받은 세계 최대 2만4000TEU(1TEU=20피트 컨테이너 1개)급 컨테이너선 12척 모두 만선으로 출항했다고 4일 밝혔다.
마지막으로 인도받은 HMM 상트페테르부르크호는 지난달 30일 1만9529TEU를 선적하는 만선으로 유럽으로 출항했다.
이로써 올해 5월 세계 기록(1만9621TEU)을 경신한 1호선 HMM 알헤시라스호부터
HMM은 23일 국내 해운업계 최초로 ‘선박종합상황실’을 오픈했다.
부산의 HMM R&D센터에 마련된 선박종합상황실은 전 세계 바다 위에 떠있는 HMM 스마트 선박들의 상세정보를 한눈에 모니터링할 수 있다. 주요 내용은 본사에 설치된 모니터를 통해 상호 공유하도록 했다.
HMM은 올해 4월부터 투입된 2만4000TEU급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12척과
HMM이 2만4000TEU(1TEU는 20피트짜리 컨테이너 1개)급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12척을 모두 아시아-유럽 항로에 투입했다.
13일 HMM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에서 이틀 전 인도받은 12호선 ‘HMM 상트페테르부르크’ 호는 부산을 시작으로 중국 등을 거쳐 유럽으로 향할 예정이다.
HMM은 올 4월 ‘HMM 알헤시라스’ 호를 시작으로 약 5개월
HMM은 환적 세계 1위의 싱가포르항에 전용 터미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HMM은 7월 싱가포르 항만공사(PSA)와 싱가포르 터미널 합작회사 HPST를 설립한다는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를 위해 HMM과 PSA는 각각 42%, 58%의 지분으로 조인트벤처(JV)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 기업결합승인 등 관련 절차를 마무리 후 연내
에베레스트VC가 글로벌 투자 금융사들과 200억 달러 규모 선박펀드를 조성하고, 1차로 100억 달러 규모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1차 ‘에베레스트마린뉴스타트에셋펀드‘는 글로벌 투자 금융사 컨소시엄, Roy Investment, K-energy의 참여로 공동 조성됐다.
하베스트PE는 펀드를 운영하고, 에베레스트VC는 에베레스트코리아파이낸스어드바이저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12일 "국적 대표 원양선사인 HMM(舊 현대상선)의 경영이 개선돼 영업이익이 21분기만에 흑자로 전환됐다"며 "'해운재건 5개년 계획'의 성과"라고 밝혔다.
문성혁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해운재건 5개년 계획 성과점검 및 해운정책 운용방향'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HMM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선박 길이만 400m에 달합니다. 아파트 133층 높이와 같습니다.”
지난 11일 경남 거제시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 정박해 있는 ‘HMM 상트페테르부르크’호. HMM의 12번째 2만4000TEU(1TEU=20피트 컨테이너 1개)급 선박은 내달 11일 인도되기 위해 막바지 건조 작업에 돌입하고 있었다.
상트페테르부르크호는 세계 최대 규모
HMM이 21분기 만에 흑자를 달성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같은 악재에도 초대형 선박을 잇달아 노선에 투입해 수익성을 확보한 데 따른 결과다.
HMM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1387억 원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2015년 1분기 이후 21분기 만에 흑자를 기록했다.
매출은 1조3751억 원으로, 전년 동기
HMM이 프랑스 선사 CMA CGM과 전략적 협력을 통해 스페인 알헤시라스 컨테이너 터미널(TTIA)에 대한 안정적인 물량확보에 성공했다.
HMM은 10일 CMA CGM과 TTIA 지분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TTIA 지분 100%를 보유 중인 HMM은 이 중 50%-1주를 직접 가지고 있으며 특수목적회사(SPC) HT알헤시라스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배기가스 내 황산화물(SOx) 저감장치인 스크러버 설치를 못하거나 취소하는 전 세계 선박이 무려 700척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18일 해운업계 및 영국 조선해운시황 분석기관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선사들이 스크러버 설치를 계획했던 선박들 중 700척 이상이 설치가 취소되거나 연기될 가능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8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한국해양진흥공사와 HMM(舊 현대상선)의 업무보고를 받고 해운재건정책 추진상황을 점검한다.
이번 회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등으로 불확실성이 장기화하고 있는 해운시장 변화에 대응해 그간의 지원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양진흥공사
HMM(옛 현대상선)이 사상 처음으로 글로벌 컨테이너 선사 8위에 올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경기 불확실성이 높아졌음에도 세계 최대 규모의 컨테이너선을 아시아~유럽 항로에 연이어 투입하는 등 공격적인 전략을 펼쳤기 때문이다.
3일 프랑스 해운분석기관 알파라이너에 따르면 이날 기준 HMM의 컨테이너 선복량은 6
HMM이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HMM 함부르크'호 명명식을 1일 개최했다.
대우조선해양 거제옥포조선소에서 개최된 이날 명명식에는 김용범 기획재정부 제1차관을 비롯해 김양수 해양수산부 차관, 변광용 거제시장, 권우석 수출입은행 부행장, 조규열 해양진흥공사 정책지원본부장, 배재훈 HMM 대표이사 등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한 김용
HMM(옛 현대상선)은 26일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HMM Rotterdam’(에이치엠엠 로테르담)호 명명식을 개최했다.
이번 명명식은 4월 23일 대우조선해양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컨테이너 1호선 ‘HMM Algeciras’(알헤시라스)호 이후 두 번째이다.
이날 명명식에는 이동걸 한국산업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