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한, 백옥담, '압구정 백야' 백옥담
'압구정 백야' 임성한 작가가 조카 백옥담 띄워주기 논란에 일침을 가했다.
임성한 작가는 4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98회에서 장화엄(강은탁)과 정작가(이효영)가 대화를 나누는 데에 자신의 목소리를 담았다.
앞서 서은하(이보희)는 뇌물을 주며 딸 조지아(황정서)의 캐스팅을 부탁했지만
*‘압구정백야’ 강은탁, 박하나의 부탁을 거절하는 이효영에 “갑질하냐?”
‘압구정백야’ 강은탁이 박하나를 위해 친구 이효영과 갈등을 빚었다.
4일 방송된 MBC ‘압구정백야’ 98회에서 장화엄(강은탁)은 조지아(황정서) 캐스팅을 놓고 친구 정삼희(이효영)와 말다툼을 벌였다.
앞서 방송된 ‘압구정백야’ 97회에서 서은하(이보희)는 조지아의 캐스팅을
*'압구정 백야', 왜 임성한 작가는 ‘사귀자’는 말 대신 ‘결혼하자’ 말할까?
‘압구정 백야’에 또 한 번의 프로포즈가 나왔다. 이번엔 육선중이다.
3일 방송된 MBC ‘압구정 백야’에 또 한 번의 프로포즈가 나왔다. 내내 효경(금단비)를 짝사랑하는 마음을 키워왔던 선중이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며 ‘결혼하자’ 프로포즈 한 것이다. 조나단(김민수)이
‘압구정 백야’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자료에 따르면 3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는 시청률 13.3%(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2일 방송분이 기록한 14.4%보다 1.1%P 하락한 수치다. 3일 방송된 ‘압구정 백야’ 명장면을 정리해보았다.
◇김효경, 이주현과 키스 중 검은 눈물
이날 방송된 ‘
압구정백야 백옥담 임성한
압구정백야 백옥담의 황당한 웨딩드레스가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그의 남편역을 맡고 있는 송원근(장무엄 역)의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압구정백야'에서는 육선지(백옥담)와 장무엄(송원근) 결혼식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지아(황정서)는 백옥담 결혼식에 다녀온 백야(박하나)와의
압구정백야 백옥담
'압구정백야' 백옥담의 웨딩드레스 극찬이 시청자들을 당황케 하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압구정백야'에서는 육선지(백옥담)와 장무엄(송원근) 결혼식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지아(황정서)는 백옥담 결혼식에 다녀온 백야(박하나)와의 통화에서 "선지 웨딩드레스 어디 거에요? 사진 보니까 예쁘던데”"라고 질문했다.
이에 박하나
△ 압구정백야 백옥담, 압구정백야 백옥담 임성한, 압구정백야 백옥담 드레스
2일 방송된 MBC '압구정 백야'에서 육선지(백옥담)와 장무엄(송원근) 결혼에 대해 이야기 하는 백야(박하나)와 조지아(황정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지아는 육선지 결혼식에 다녀오는 백야와 통화하며 "선지 웨딩드레스 어디 거예요? 사진 보니까 예쁘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백
‘압구정 백야’ 95회 예고가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는 장무엄(송원근)과 육선지(백옥담)의 결혼식 장면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날 조지아(황정서)는 새 드라마 작가와 만나 “내가 정확히 어떤 부분이 안 맞냐”고 물어본다. 하지만 면전에서 거절 당한 조지아는 백야(박하나)와 서은하(이보희)에게 불만을 토로한다.
또한
‘압구정 백야’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자료에 따르면 26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시청률은 14.5%(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25일 방송이 기록한 14.1%보다 0.4%P 상승한 수치다. 26일 방송된 ‘압구정 백야’의 명장면을 정리해보았다.
◇ 이주현ㆍ금단비 이번엔 백허그 까지?
이날
이렇게 논란이 많은 작가가 또 있을까. 집필하는 드라마마다 황당하고 엽기적인 장면으로 안방 극장에 충격을 몰고온 임성한 작가가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도 어김없이 독특한 전개와 장면으로 연일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압구정 백야’에서 그동안 방송됐던 임성한표 황당ㆍ엽기장면 Best 10을 선정해봤다.
1. ‘시작부터 남달랐다’ 박하나, 승려복
‘압구정 백야’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자료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시청률은 15.0%(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23일 방송이 기록한 14.5%보다 0.5%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아(황정서)가 드라마작가 정삼희를 소개받고 놀라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아는 자신이
'압구정백야' 황정서, 작품 또 어그러지나…강은탁, 황정서 두둔
'압구정 백야' 황정서가 새로 들어갈 작품 작가를 보고 당황했다.
24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연출 배한천 최준배 l 극본 임성한)에서는 조지아(황정서 분)는 기획안을 보고 작가와 미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지아는 “괜찮은 거 같다”라며 “근데 작가님이 시간
배우 이보희가 한진희에게 아이를 낳겠다고 농담을 던졌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 서은하(이보희 분)는 아들을 잃어 슬픔에 젖은 조장훈(한진희 분)을 위로했다.
이날 서은하는 “조나단(김민수 분)은 자기 엄마를 닮은 것”이라며 “결혼할 때 어른들이 궁합 봤으면 이야기 나왔을 거다”라고 전했다.
이어 “나 이제라도
‘압구정 백야’ 92회 예고가 공개됐다.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24일 방송에서는 화엄(강은탁)이 동생 무엄(송원근)의 결혼을 앞두고 독립을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화엄은 가족들에게 “제수씨가 불편해하면 독립하겠다”고 말했고, 이에 무엄은 만류했다. 한편, 화엄과 함께 작가 미팅을 한 지아(황정서)는 안좋은 인상을 남겼고 “완전히 찍혔다”며
△ 압구정 백야, 압구정 백야 조나단, 압구정 백야 김민수
23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는 백야(박하나 분)와 조지아(황정서 분)가 차 안에서 죽은 조나단(김민수 분)이 나오는 꿈을 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야와 조지아는 각각 택시와 서은하(이보희 분)의 차에서 동시에 꿈을 꿨다. 꿈 속 공원에서 웃고 떠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
'압구정 백야'
MBC '압구정 백야' 91회 예고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23일 방송되는 압구정 백야 91회에서는 김효경(금단비)와 육선중(이주현)의 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감정이 그려질 예정이다.
공개된 영상에서 육선중은 김효경에게 "준서 아빠 생각나요?" 라고 묻자 김효경은 "사랑해보셨어요"라고 되묻는다. 이어 효경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케이
′압구정 백야′ 한진희와 이보희가 박하나 때문에 냉전에 휩싸인다.
18일 방송되는 MBC ′압구정 백야′ 90회에서는 조장훈(한진희)와 서은하(이보희)가 며느리인 백야(박하나) 때문에 싸해진 분위기가 전파를 탄다.
은하는 양딸 조지아(황정서)와 함께 장화엄(강은탁)을 찾아가 "장PD 아니래도 1등 신랑감 셌어 미련 갖지마"라고 말한다.
화엄은 잠자리에
'압구정 백야' 89회
'압구정 백야' 박하나가 이보희 한진희 부부 사이를 갈라놓기 시작했다.
17일 밤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극본 임성한ㆍ연출 배한천) 89회에서 조장훈(한진희)은 백야(박하나)에게 역시집살이를 당하는 서은하(이보희)에게 오히려 화를 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야는 은하에게 "조미료 넣어요? 조미료 넣으면
‘압구정 백야’ 박하나, 김민수 죽음 후 더 악랄+교묘, 이보희-황정서 이간질 시작
박하나가 이보희 황정서 모녀 이간질을 시작했다.
2월 16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 88회(극본 임성한/연출 배한천)에서 백야(박하나 분)는 서은하(이보희 분) 조지아(황정서 분) 모녀 사이에서 이간질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백야는 조지아의 매
‘압구정백야’ 한진희-황정서, 박하나에 “잘 버티자”…이보희 “정신 상태가 불안정”
‘압구정백야’ 박하나가 김민수가 떠난 한진희-이보희 집으로 들어갔다.
10일 밤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극본 임성한ㆍ연출 배한천) 84회에서는 조나단(김민수) 집으로 돌아온 백야(박하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야는 바닷가에서 마음을 추스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