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에버는 저지방 건강 쇠고기로 알려진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를 업계 최초로 판매한다.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는 그 동안 대형 식당이나 호텔 등 외식업계와 단체급식 등을 통해서 소비자들에게 제공돼 왔으며 전국적인 유통망을 가지고 있는 할인점 입점은 이번이 처음이다.
홈에버에서 판매되는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는 직수입한 냉
이랜드가 교복사업에 새로 진출키로 하고 이르면 가을에 신제품을 출시하겠다고 13일 밝혔다.
이랜드는 이 날 "지난 달 교복사업 진출을 위한 전담팀을 구성했다"며 "브랜드명과 가격대 설정 등 런칭 작업에 착수했다"고 설명했다.
또 "의류생산기지가 있는 중국 공장에서 교복을 만들고 홈에버와 뉴코아 아울렛 등에서 봄과 가을 등 교복 구입시기에만 한시적
비자카드가 대형 할인점 홈에버와 함께 방문고객을 위한 추석맞이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비자카드는 14일부터 17일까지 홈에버 매장에서 비자카드를 이용해 5만원 이상 구매하는 ‘이랜드 클럽 멤버쉽 카드’ 회원들에게 구매금액의 0.1%를 적립해주는 기존의 혜택에 더불어 추가로 이랜드 클럽 멤버쉽 포인트 1000점을 적립해준다.
홈에버 매장에서 비자
홈에버가 까르푸 인수 후 첫번째 신규 매장인 홈에버 33호 상주점을 13일 개장한다.
대형마트에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홈에버(대표: 오상흔)가 경상북도 상주시에 구 까르푸 인수 후 첫 번째 신규매장인 홈에버 33호 상주점을 2월 13일 개장한다.
신축한 무양동 상주시외버스터미널 2층~3층에 위치하는 상주점은 총면적 2300평 및 영업면적 17
홈에버는 시흥점과 중동점 등 2곳을 전면 리뉴얼 작업을 마치고 2일 재개장한다.
이로써 홈에버는 16개 매장에 대한 재단장 개점을 마쳤으며 5월까지 나머지 16개 매장에 대한 리뉴얼 작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이들 2곳은 패션과 리빙상품을 대폭 강화해 매출을 대폭 끌어 올린다는 구상이다.
홈에버에 따르면 중동점은 제이빔, 데이슨, 헤닌 등
신세계 이마트·삼성테스코 홈플러스·롯데마트 등 대형 마트들이 오프라인 매장이 아닌 온라인에서 격돌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한국까르푸를 인수한 이랜드 홈에버 역시 온라인 사업 참여에 내부적인 검토를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져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롯데마트는 내달 1일부터 인터넷 쇼핑몰(www.lottemart.com)을 열고 온라인 시장에
삼성카드는 2007년 황금돼지해 설을 맞아 2월 한 달간 설 선물 구입 및 차례상 준비를 삼성카드로 이용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순금돼지 등 푸짐한 경품과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제공하는 ‘운수대통(運數大通) 황금돼지를 잡아라’ 이벤트를 펼친다.
삼성카드는 행사 기간 동안 전국 모든 가맹점에서 삼성카드로 결제한(금융서비스 이용포함) 고객들이 삼성카드 홈페이
최근 소형평형 복도식 아파트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쌍용건설이 자사의 리모델링 아파트 방배동 쌍용예가를 성공적으로 준공한데 힘입어 수익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관심을 끌지 못했던 리모델링에 수요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이에 따라 주로 용적률이 200%를 넘는 중층 단지들의 리모델링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고 있다.
이들 단지의 경우
비자카드는 유통 마케팅업체 3DMSK와 손잡고 대형유통점에서 비자카드를 쓰면 종이쿠폰 없이도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자동할인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비자 할인 서비스는 할인마트 또는 슈퍼마켓 등에서 비자카드로 결제 시 종이쿠폰을 제시하지 않고도 일부 품목에 한해 일정 금액을 자동으로 할인 받을 수 있는 신개념 서비스다.
기존 카드
국내 4대 패션대기업들의 올 한 해 경영 전략이 나왔다.
제일모직과 LG패션의 경우 내실 다지기에 초점을 맞춘 반면 이랜드와 코오롱은 적극적인 공격경영에 나설 방침이다.
제일모직의 경우 2006년 3조원 가량의 매출을 올린 가운데에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5% 정도 신장을 목표로 잡고 있다.
내실다지기에 나선 제일모직은 특히 전 브랜드의
홈에버가 12월중 6개의 매장을 리뉴얼 오픈한다.
홈에버는 5일 부산 해운대점을 시작으로 대전지역의 유성점과 문화점 등 지방점포와 수도권의 병점, 월드컵몰, 방학점을 이달 중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방점포중 첫번째 리뉴얼 점포인 부산 해운대점은 5일 오픈했다. 홈에버 해운대점은 영업면적 4800여평의 단독매장으로 지하1층에는 신선식품,
금호아시아나그룹의 물류전문기업인 한국복합물류가 건설교통부로부터 종합물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복합물류는 명실상부한 전문물류기업으로 인정 받게 됐으며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물류사업을 적극 육성하고 있는 금호아시아나그룹의 관련 사업 확장에도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종합물류기업 인증제도란 전문 물류사업을 육성하여
12월 분양시장에는 알짜 물량으로 꼽히는 아파트가 대거 등장할 예정이다.
12월 분양 예정 아파트는 물량 공급과잉에 시달리는 지방에서 대거 분양을 연기함에 따라 물량은 다소 줄어들었지만 수도권의 경우 어느 해보다 알짜 물량이 풍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정보제공업체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올 12월 전국에서 주상복합을 포함한 분양 아파트는 총
한국까르푸가 홈에버로 이름을 바꾼후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홈에버는 지난 9월 28일 간판교체와 내부 사인물 등을 바꾸는 부분 리뉴얼오픈 전후 3주간의 실적을 분석한 결과 31%의 매출신장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품목별로는 청과와 야채가 61% 증가하는 등 신선식품 부문이 48% 증가했으며, 대형가전이 44%, TV
이랜드는 28일 한국까르푸 인수를 위해 안양-군포 5개지점, 성남-용인 4개지점, 전남 순천 2개지점 중 하나씩 모두 3개 지점을 매각하라는 공정위의 결정을 수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권순문 이랜드 사장은 "공정위가 점포 매각을 위한 18개월의 유예기간을 준 만큼 서두르지 않고 철저한 준비를 한 뒤 매각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현재 이랜드측에
순수 한국유통기업으로 변신한 홈에버가 출범의 깃발을 올렸다. 최근 홈에버(Homever)로 브랜드명을 변경한 ㈜이랜드리테일(舊 한국까르푸)이 출범식을 갖고 고객들에게 새로운 고급 대형마트를 선보이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홈에버’는 27일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뉴스타트 홈에버 출범식’을 갖고 2010년까지 총 6
지난 13일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 심사가 마무리 된 이랜드의 한국까르푸가 '홈에버'라는 새이름으로 탄생한다.
이랜드는 14일 한국까르푸의 브랜드명을 ‘홈에버’로 변경함과 동시에 법인명은 ㈜이랜드리테일로 변경하고 이번 추석 연휴 전까지 간판과 유니폼 등을 교체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또 매장과 층 구성, 상품 재배치를 위한 리뉴얼 작업은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