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4일부터 LH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을 위한 ‘생활돌봄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생활돌봄 서비스는 LH 임대주택에 홀로 거주 중인 80세 이상 고령자 가구를 대상으로 △말벗 △건강 상태·안전 점검 △복지 정보 제공·연계 등을 지원하는 주거생활 서비스다. LH는 지난 2022년부터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협력해
2일 오전 10시 도내 30개 시군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독거노인, 논밭근로자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보호 대책 강화를 시군에 당부했다.
도는 이날 이런 내용을 담은 폭염 대비 도지사 특별 지시사항을 각 시군에 긴급 전파했다.
김동연 지사는 “도내 대부분 지역에서 체감온도 33도 내외의 폭염이 발생하고 있고, 평년 대비
제너시스BBQ그룹은 ‘치킨대학 착한기부’, ‘찾아가는 치킨 릴레이’ 등을 통해 올해 상반기 지역 사회 이웃들에게 1만2000여 마리 치킨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치킨대학 착한기부는 치킨대학에서 매장 오픈 전 교육을 받는 가맹점주와 임직원이 직접 조리한 치킨을 도움이 필요한 복지시설 또는 기관에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2022년부터 시작된 찾아
쿠팡풀필먼트서비스(이하 CFS)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CFS의 사회 공헌 활동 ‘와우 더 코리아’ 나라사랑 캠페인의 일환으로, 정종철 CFS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60여 명이 함께 했다.
CFS 임직원들은 현충탑 참배 후 장병 묘역을 돌며 잡초 제거, 쓰레기
가수 임영웅이 16일 34번째 생일을 맞았다. 팬클럽 ‘영웅시대’는 전국 각지에서 생일을 기념하며 다양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펼쳤고, 임영웅은 이날 오후 8시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영웅시대 팬들은 생일 선물 대신 의미 있는 나눔을 선택했다. 지역별로 자발적으로 모인 팬들은 다양한 사회복지 단체와 기관에 기부를 진행했
BBQ가 안산시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치킨을 전달하며 '찾아가는 치킨 릴레이'에 나섰다.
16일 제너시스BBQ그룹은 13일 경기도 안산시 사동 행정복지센터 내 한부모센터를 방문해 100인분의 치킨과 음료, 인기 사이드 메뉴인 치즈볼 등을 전달했다.
찾아가는 치킨 릴레이는 BBQ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전국에서 사연을 받은 뒤 직접 방문해 치킨을
서울 송파구가 AI(인공지능) 로봇을 활용한 홀몸 어르신 집중 돌봄 지원 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구는 2023년부터 고립감이 높은 홀몸 어르신 60명에 인공지능 반려로봇 ‘효손이’를 지원해왔다. ‘효손이’는 △대화 기능을 통한 말벗 지원 △복약, 식사시간 알림을 통한 건강관리 △24시간 움직임 감지로 위급상황 알림 등 다양한 기능
용인특례시는 주민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각 읍면동에서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기흥구 보라동은 홀몸노인과 우울감이 있는 가구에 반려식물을 전달하는 ‘꽃담아, 예쁜 마음 담아’ 사업을, 수지구 신봉동은 한부모 가정의 외식비를 지원하는 특화사업을 진행하며 가정의 달을 맞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
hy는 1975년부터 사내봉사단 ‘사랑의 손길펴기회’를 운영해왔다. 당시 내세운 ‘십시일반(十匙一飯)’ 철학을 기반으로 임직원들의 매월 급여 일부를 적립해 활동에 사용한다. 조성된 기금을 활용해 지역 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전해왔다. 작년 말 기준으로 누적 지원 금액 110억 원을 넘어섰다.
지원 대상도 꾸준히 늘려왔다. 현재는 홀몸노인, 결식아동, 한
수원특례시 광교1동은 21일 파리바게뜨 뉴웰빙타운점의 후원을 받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 내 홀몸노인 및 돌봄이 필요한 위기 가구에 신선한 빵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뜻깊은 활동을 가졌다.
이번 활동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정서적·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한 ‘나눔 릴레이’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앞서 광교1동은 3주
서울 강북구는 ‘2025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본격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폭염 △수방 △안전 △보건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마련됐다. 특히 폭염 및 풍수해 등 돌발 기상상황에 대비한 대응 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우선 폭염대책본부를 구성해 단계별 상황 대응에 나선다. 무더위쉼터는
용인특례시는 각 읍·면·동에서 주민들의 정성과 기업의 후원이 더해진 다양한 복지 및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기흥동에서는 장과 떡을 직접 만들어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이동읍에서는 삼계탕 1200개를 기부하는 등 지역 곳곳에서 따뜻한 연대와 실천이 이어졌다.
△ 기흥동 주민자치위원회, 취약계층에 전통 장과 떡 나눔
기흥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어버이날을 맞아 아름다운 효 문화 확산에 기여한 31명과 단체 4곳이 서울시 표창을 받았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8일 서울 마포구 신수동 케이터틀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53회 어버이날 기념식’에서 효행 정신을 실천해 온 개인과 단체에 표창도 수여했다.
올해는 △부모를 헌신적으로 봉양하고 어르신을 공경해 온 ‘효행자’ 25명 △어려운 여건에서도 자녀를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르신들과 치킨을 나누며 어버이 은혜에 감사함을 전했다.
제너시스BBQ그룹은 7일 경기도 이천에 있는 청미노인복지관을 방문해 홀몸 어르신 100여 명을 대상으로 치킨 세트와 카네이션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BBQ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치킨 릴레이’를 통해 진행됐다. BBQ
서울시가 아름다운 효 문화 확산에 기여한 사람과 단체에 표창을 수여한다.
서울시는 8일 오전 11시 마포구 신수동 케이터틀 컨벤션홀에서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주최·주관 ‘제53회 어버이날 기념식’을 열고 효행 정신을 실천해 온 35명의 개인과 단체에 시민 표창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부모를 헌신적으로 봉양하고 어르신을 공경해 온 ‘효행자’
수원특례시 영통구 광교1동은 8일, 파리바게트 뉴웰빙타운점의 후원을 받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 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파리바게트 뉴웰빙타운점은 2024년 2월 광교1동과 협약을 맺어 매월 정기적으로 홀몸노인, 장애인가구 등 돌봄 위기 가구에 건강한 재료로 만든 빵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날
용인특례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8종의 답례품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해 시가 답례품으로 추가한 상품은 지역 대표 관광 명소인 에버랜드와 한국민속촌 입장권, 에버랜드 인기 캐릭터 상품, 지역내 기업 ‘아토양조장’의 전통주 세트다.
시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제공하는 답례품은 △용인백옥쌀 △한돈·한우세트
수원 이춘택병원은 24일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과 함께 혈액 수급난에 보탬이 되고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이춘택병원의 자치조직인 파도회(파트너 도움위원회)의 주관으로 병원 주차장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진행, 사전 공지를 통해 병원 임직원과 일반인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했고 참여한
한국남부발전이 경기침체 장기화와 병원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치과진료 지원 사업에 나선다.
남부발전은 14일 부산 동구에 있는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에서 부산치과의사회 나눔봉사단에 부산 남구의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층 가정 어르신의 틀니 제작·치료 지원을 위한 15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용인특례시가 주민 체감형 복지사업과 환경개선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8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모현읍에서는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한 건강음료 지원 사업을, 서농동에서는 홀몸 어르신을 위한 생신 축하 프로젝트 '축하드려효'를 본격적으로 시행 중이며, 기흥동은 공세천 산책로에 화살나무를 식재해 녹색 명소를 조성하고 있다.
△ 모현읍, 중‧장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