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병사' 세븐 현장 검증 포착
연예병사 세븐이 지난 1일 강원도 춘천의 모 안마시술소를 방문해 현장 검증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2일 한 매체에 따르면 세븐은 지난 1일 군 관계자와 함께 당시 강원도 춘천시에서 공연을 마친 후 출입한 마사지 업소를 찾아 현장 검증을 벌였다.
현장 검증을 마치 후 세븐은 군관계자와 함께 검은색 차량을 타고 떠났다
연예병사들의 화려한 외출의 후폭풍이 거센 가운데 안마 시술소 출입으로 논란이 된 가수 상추가 해명에 나섰다.
상추 소속사 YMC 엔터테인먼트는 26일 한 매체에 “현재 상추가 조사를 받고 있는지 본인과 연락이 닿질 않고 있다"며 "안마시술소에 들어간 것 자체가 잘못한 일이지만 오해가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방송을 보니 상추는 안마
안마시술소에 출입한 연예병사를 옹호하는 글을 올려 비난을 받고 있는 배우 최필립의 위키피디아에 관련 논란 내용이 등재됐다가 삭제된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최필립은 자신의 트위터에 "너희들은 그렇게 깨끗하냐. '현장21'이 뭐지? X집단인가. 이딴 사생활 캐서 어쩌자는거지? 미친XX들”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는 앞서 방송된 SBS '현장21'의 '연예병사
국방부가 연예병사 폐지를 포함한 운영제도에 대한 전면 재검토에 들어갔다.
국방부 위용섭 공보담당관은 26일 "국방홍보지원대원(연예병사) 운영과 관련된 제도의 근본적인 사항까지 검토할 것"이라면서 이같은 방침을 밝혔다.
국방부는 7명으로 특별감사팀을 구성해 국방홍보지원대 감사에 착수했으며 감사 결과 연예병사 운영에 심각한 허점이 드러나면 폐지까지 검토할
김관진 국방부 장관
김관진 국방부 장관이 SBS 시사프로그램 ‘현장21’이 밀착 취재해 공개된 연예병사의 안마시술소 출입 등 부적절한 행위에 대해 사과했다.
김관진 국방부 장관은 26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연예병사 사건이 일어난 데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지난 1월 국방부가 만든 연예병사 특별지침을 분명히 위반한
SBS ‘현장21’에서 연예병사 복무 실태가 폭로된 가운데 연예병사 제도에 대한 투표가 진행됐다.
26일 포털사이트 ‘다음-POLL’에서는 ‘또 논란으로 떠오른 연예병사’ 어떻게 생각하세요?‘라는 제목으로 투표를 진행했다.
제시된 질문의 보기는 ‘연예병사 제도를 없애야한다’ ‘규정을 강화해서 유지해야한다’ ‘큰 문제 없다고 본다’ 등으로 3가지 안에
최필립 공식사과
배우 최필립이 SBS ‘현장21’을 비난한 글에 대해 공식사과 했다.
최필립은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현장21') 방송 시청을 하지 않은 상황에서 경솔하게 글을 올렸습니다. 심려 끼쳐드려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최필립은 자신의 트위터에 “‘현장21’이 뭐지? XX집단인가? 이딴 사생활 캐서 어쩌자는 거지? 미친XX들
닥터심슨 일침
닥터심슨이 연예병사 사태에 대해 일침을 가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랩퍼 겸 음반 제작자인 닥터심슨은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상추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두다간 끊임없이 안마-육군"이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25일 SBS '현장21'에서 보도한 '연예병사들의 화려한 외출'편에 대해 아웃사이더의 대표곡 '외톨이'의 한 구절을
국방부가 연예병사 운영제도를 전면 재검토한다.
국방부 위용섭 공보담당관(육군 대령)은 26일 “국방홍보지원대원(연예병사) 운영과 관련된 제도의 근본적인 사항까지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전날 SBS ‘현장21’ 카메라에 국방부 일부 연예병사들이 지방공연을 마치고 심야에 안마시술소를 찾는 모습이 잡혀 논란이 된 데 따른 것. 이 방송은 연예병사로 복무중인
현장21, ‘연예병사들의 화려한 외출’편 파문
연예병사들의 실태를 밀착 취재한 SBS 시사프로그램 ‘현장21’의 ‘연예병사들의 화려한 외출’편이 25일 방송된 후 파장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특히 김관진 국방부 장관 트위터에도 네티즌들의 연예병사에 대한 항의글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트위터 아이디 ‘son*****'는 “존경하는 장관님, 연예병
배우 최필립이 연예병사의 복무 실태가 폭로한 SBS ‘현장21’을 비난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ta***** 트위터 아이디는 “최필립 아주 쌩쇼를 하네 ㅋㅋㅋ”라는 글을 올렸다.
ap********* 트위터 아이디는 “최필립은 사생활이란 단어의 정의를 모르나보다. 그의 논리라면 범죄자들의 모든 행위가 사생활로 보호받
배우 최필립이 연예병사의 복무 실태를 폭로한 SBS ‘현장21’을 비난해 논란이 일고 있다.
25일 최필립은 자신의 트위터에 “‘현장21’이 뭐지? XX집단인가? 이딴 사생활 캐서 어쩌자는 거지? 미친XX들"이라고 욕설이 섞인 글과 "너희들은 그렇게 깨끗하냐? 참나”라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글은 SNS를 통해 급속도로 퍼지며 논란을 일으켰고 최필립
연예병사는 안마시술소에서 치료받는다고? [배국남의 직격탄]
-정신 나간 연예병사 특수부대로 전출시켜라!
또 연예병사입니다. 실망조차 아까운 감정입니다. 한심하다 못해 분노마저 치솟습니다. 연예병사제도를 폐지하라는 목소리가 봇물을 이룹니다.
많은 사람들이 눈을 의심했습니다. SBS ‘현장21’이 보도한 국방홍보지원대원(연예병사)의 군복무실태에 대
연예병사들이 군복무 중 안마시술소를 간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들이 받을 수 있는 처벌은 어떤게 있을까.
'현장21' 취재진에 따르면 연예병사들의 행동은 군형법 제79조(무단이탈)과 군인사법 제47조(직무수행의 의무)와 제56조(징계 사유) 등에 해당된다.
군형법 79조는 허가 없이 근무 장소 또는 지정장소를 일시적으로 이탈하거나 지정한 시
연예병사의 복무 실태가 폭로된 가운데 국방홍보원이 입장을 전했다.
25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 SBS '현장21'에서는 '연예병사들의 화려한 외출'이라는 주제로 연예병사들이 공연 후 안마시술소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국방홍보원이 해명을 했다.
국방홍보원 측 관계자들은 “다음날 행사가 있기 때문에 숙박 인솔을 그날 제작을 마무리한 PD가 하기
연예병사의 복무 실태가 폭로된 가운데 네티즌들의 비난의 목소리가 거세다.
25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 SBS '현장21'에서는 '연예병사들의 화려한 외출'이라는 주제로 연예병사들이 공연 후 안마시술소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네티즌들이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는 것.
트위터 아이디 ce*****는 “연예병사들 위문공연만 할 생각인가 같은 여
연예병사들이 찾은 안마시술소 가격이 드러났다.
25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 SBS '현장21'에서는 '연예병사들의 화려한 외출'이라는 주제로 연예병사들의 생활모습을 그렸다.
이날 방송에는 지난 21일 강원도 춘천시 수변공원에서 열린 ‘6.25 전쟁 춘천지구전투전승행사’에 참석한 연예병사들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연예병사들이 찾아간 안마시술소의 가격
연예병사의 복무 실태가 폭로됐다.
25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 SBS '현장21'에서는 '연예병사들의 화려한 외출'이라는 주제로 연예병사들의 생활모습을 그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21일 강원도 춘천시 수변공원에서 열린 ‘6.25 전쟁 춘천지구전투전승행사’에 참석한 연예병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연이 끝난 후 연예병사들은 행사를 끝난
연예병사의 군 복무 실태를 다룰 예정인 SBS 과 관련, SBS 기자가 자신의 SNS에 연예병사가 안마시술소에 간 게 찍혔다고 밝히면서 연예병사에 대한 논란이 재점화하고 있다.
이와 관련 최근까지도 가수 비가 복무기간 중 외출을 통해 배우 김태희와 만나는 장면이 적발돼 논란이 된 바 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연예병사의 경우 공연준비 등을 통해 병영
SBS '현장21'이 연예병사의 군 복무 실태를 취재하는 과정에서 해당 연예병사와 충돌했다는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한 기자가 "연예병사가 안마시술소가는 게 찍혔다"고 방송전에 폭로함으로써 네티즌들의 반응이 폭팔하고 있다.
SBS 법조팀의 김요한 기자는 2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연예병사가 안마시술소에 간 게 찍혔습니다. 그래서 물리적 충돌도 있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