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어버이날을 맞아 오는 9일까지 ‘어버이날 선물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엘리자베스 아덴 수분크림(75ml)’을 2만5000원에 대형마트 단독으로 판매한다. 단 잠실점, 중계점 등 71개 점포에서 진행된다.
어버이날 선물로 가장 인기 있는 ‘정관장’, ‘헬스원’, ‘천지양’ 등 건강식품 브랜드의 60여개 상품을
롯데제과의 롯데헬스원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달 간 전국 대형 할인마트와 백화점에서 특별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품목은 세계 최대 비타민 제조사인 미국 NBTY 선물세트를 비롯해 홍삼브랜드 6년정성, 산삼배양근, 홍삼액 그리고 건강파우치 음료 등이다.
NBTY선물세트는 성인남녀에게 필요한 성분으로 구성된 제품과 멀티비타민과 미네랄
주요 대형마트는 2012년을 맞이해 가지각색의 상품전을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새해를 맞아 29일부터 1월 4일까지 ‘새해 결심’도우미 상품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회전은 매년 새해가 되면 운동, 금연 등 새해 목표를 세우는 만큼 새해 결심을 돕고자 마련했다.
다이어트를 위한 상품으로 ‘실속형 런닝머신’을 25만원, ‘접이식 헬
롯데헬스원의 물에 타 마시는 마테화이바워터가 인기다.
롯데헬스원의 마테화이바워터는 생수병에 1포씩 타서 마시는 워터믹스형태로 시간, 장소에 관계없이 일상생활에서 물 마시듯이 마실 수 있어 여름철 갈증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
마테화이바워터의 다이어트 기능은 제품의 기본성분인 그린마테추출물 때문. 그린마테추출물은 서울백병원과 롯데중앙연구소
롯데제과가 100% 자회사인 롯데제약을 소규모 합병 방식을 통해 흡수통합한다. 오는 10월 1일 합병될 예정인 롯데제약은 롯데제과가‘헬스원’이란 브랜드로 판매하고 있는 황작 글루코사민 등의 건강기능식품을 롯데제과에 공급하고 있다.
이번 합병으로 롯데제과의 건강식품 사업부분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롯데제과의 유통망과 시너지 효과를 얻을 것으로 예상되기
‘이너뷰티’ 시장이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히알우론산, 콜라겐 등의 성분을 피부 속으로 흡수시켜 피부 체질을 변화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이너뷰티’ 시장은 올해 1500억 규모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의 비비프로그램은 2008년 1000억원 규모에서 연간 2000억원 매출로 성장했으며 올 상반기에는 전년
롯데삼강이 지난해 파스퇴르 유업을 인수하면서 롯데그룹 내 종합식품회사 설립에 대한 기대가 큰 것과 달리 아직까지 식음료 계열사간 사업 중복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의 식음료 계열사간 사업영역이 중복된 대표적인 곳은 롯데제과와 롯데삼강의 빙과류다. 지난 해 1조4164억원의 매출을 올린 롯데제과는 빙과 부문에서만 총
롯데마트는 어린이날을 맞아 11일까지 초대형 완구전문점인 토이저러스 구로점, 구리점, 월드점 등 11개 매장 및 롯데마트 완구매장에서 인기 완구를 최대 6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롯데마트 완구 담당 MD들은 올해 어린이날 선물은 캐릭터 상품과 단품보다 세트류 상품이 인기가 많을 것으로 보고 캐릭터 완구 제품을 많이 준비했다.
‘패스트레
롯데마트는 3일부터 11일까지 전점에서 나들이용 먹거리부터 생활 필수품, 가전제품, 의류에 이르기까지 총 300여 품목을 최대 5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본격적인 나들이철도 시작되고 어린이날부터 석가탄신일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도 맞아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특히 평소 진행되는 일반 전단 행사보다도 품목과 물량을 2배 가량
롯데제과 건강사업부 롯데 헬스원은 전국 할인마트, 백화점에 입점되어 있는 기존의 판매 매장을 대대적으로 리뉴얼 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매장 리뉴얼은 헬스원의 매출 증대에 따라 이뤄졌다. 롯데 헬스원은 고객 접점에서의 브랜드 이미지 강화 및 소비자 구매에 있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리뉴얼 매장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가장 큰 관심사는 역시 먹는 것, 음식이다. 대기업 회장이라고 다르지 않다. 특히 기업 오너로서 자사의 제품을 즐겨 찾는 회장님들이 늘고 있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신동빈 롯데그룹 부회장은 롯데헬스원이 판매하는 다이어트 마테를 즐겨 먹는다. 마테는 아르헨티나 등 남미 국가에서 마셔온 천연 전통차로 맛과 향이 좋고 식욕을
2010년 올 한 해의 음료 트렌드를 정리하면 3B(Berry, Beauty, Benefit)로 대표된다. 풀무원건강생활이 올 한해 음료 제품의 동향을 분석한 결과 베리(Berry), 뷰티(Beauty), 건강에 이로운(Benefit) 등의 키워드가 올 한해 음료 업계를 이끈 것으로 조사됐다. 수퍼푸드로 국내에 소개된 블루베리 열풍으로 인해 아사이베리 등
롯데제과 건강브랜드 헬스원의 ‘다이어트 마테’가 ‘다이어트=여름’이라는 공식을 깨고 홈쇼핑에서 완판·매진되는 신기록을 세웠다.
롯데제과측에 따르면 13일 롯데홈쇼핑(오후 6시30분 방송)에서 한 시간 동안 사전에 준비한 1500세트 이상을 모조리 팔아 치워, 판매액 2억원을 달성했다.
마테는 커피, 녹차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
롯데제과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헬스원이 백병원 강재헌 교수와 공동으로 수년간의 연구를 통해 과학적이고 효능이 입증된 안전한‘다이어트 프로그램 제품군’을 7일 선보였다.
회사에 따르면‘다이어트 프로그램 제품군’은 세가지 마테 제품(롯데다이어트밀, 롯데다이어트마테, 마테차)을 1,2,3단계 스텝에 맞춰 섭취한다.
스텝1은 기존의 식사를 대신하
최근 대기업인 롯데가 다이어트&뷰티 건강기능식품을 출시하면서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는 등 건강기능식품(이하 건식)업계의 경쟁이 점차 가열되고 있다.
이에 따라 건식업체들이 다양한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친근한 '캐릭터'를 이용한 마케팅으로 기존의 어렵고 딱딱한 이미지를 탈피하고, 쉽고 친근한 이미지로 누구에게나 다가갈
롯데 헬스원이 2000억원대 규모의 다이어트&뷰티 관련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선두로 도약하기 위해 전문브랜드를 도입하는 등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롯데의 건강식품 전문 브랜드인 롯데 헬스원은 롯데중앙연구소의 연구성과와 롯데제과의 마케팅, 영업력 그리고 롯데제약의 생산능력이 결합돼 만들어져 2002년부터 다양한 건식을 공급하고 있다.
롯데
롯데제과가 지난 수년간 고수해오던 형태의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했다고 27일 밝혔다.
새로 바뀐 홈페이지는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검색기능을 대폭 강화했고 정보의 제공량을 크게 늘렸다. 또 눈의 피로를 줄일 수 있도록 비주얼을 설계했다.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건과ㆍ빙과를 비롯한 나뚜루, 헬스원(건강식품) 등 다양한 회사의 사업군과 수백종
국내 최초로 스트레스 완화 기능성 식품이 시판된다.
롯데제과는 건강식품 브랜드 헬스원이 스트레스 관련 기능성 소재인 락티움을 주원료로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완화에 도움을 주는 락티움'(사진)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의 주효능은 스트레스로 인한 혈압상승을 억제, 스트레스 호르몬의 분비를 감소시켜 정서적인 안정을 유지 시
숙취를 해소할 수 있는 껌이 나왔다. 롯데제과의 건강식품 전문브랜드인 헬스원은 대한약사회와 협약을 통해 '숙취해소 껌'을 시판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알코올 분해 촉진에 효과적인 글루메이트, 헛개나무 추출물, 울금 추출물, 아스파라긴산 등이 함유돼 있어 숙취해소와 간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19g 1갑 가격은
대형 유통업체들이 홍삼시장에 잇따라 진출하면서 '홍삼전쟁'의 전운이 감돌고 있다.
현재 홍삼시장은 KT&G가 주력제품 '정관장'으로 78%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며 매출 선두를 달리고 있고 뒤를 이어 농협의 '한삼인'이 7%대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대기업으로서는 처음으로 CJ가 지난해 건강식품 전문 브랜드인 'CJ뉴트라'를 통해 홍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