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창립 27주년을 맞이하는 이마트가 5일부터 2주간 코리아세일페스타를 겸한 대대적인 개점기념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쓱데이’를 통해 지난해 대비 2배가 넘는 매출 신장을 기록한 이마트는 개점기념 행사를 통해 ‘쓱데이’ 열풍을 이어가며 코리아세일페스타 활성화에 동참한다.
이마트는 개점 27주년을 기념해 5일부터 행사카드(삼성, 국민)로 10만원
직장인 A 씨는 된장찌개를 끓이기 위해 마트에 갔다가 깜짝 놀랐다. 애호박이며 양파, 청양고추, 깐마늘 가격이 많이 올랐기 때문이다.
역대 최장 장마(54일)와 집중호우 등으로 농산물 가격 급등이 심상치 않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수도권에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까지 시행되면서 외식 대신 집밥을 먹는 가구가 늘고 있지
SSG닷컴이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간 쓱배송 무료쿠폰을 무제한 발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마트몰 ‘쓱배송’ 상품 1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하며 기존 고객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존 무료배송 적용 금액은 4만 원 이상이다. 이번 무료배송 쿠폰은 기간 내 무제한 다운로드 가능하며 온라인 전용 센터 네오(NE.O)와 이마트 점포에
옥션이 외국인을 위해 'K템' 추천에 나선다.
옥션은 5일까지 최신 쇼핑 트레드를 소개하는 ‘A. Trend’ 프로모션을 통해 외국인들에게 사랑받는 K템을 선별해 추천하고 할인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먼저, 외국인에게 혁명적인 원예용품으로 찬사를 받은 호미를 비롯해 킹덤 모자로 알려진 갓, 패셔너블한 패션 아이템으로 꼽히는 몸빼 바지 등을 특가에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뮤직비디오 촬영지, 종영 후에도 여운을 남기는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의 촬영지가 궁금한 이들을 위한 크고 작은 혜택이 준비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및 전국 17개 광역 자치단체와 함께 20일부터 11월 4일까지 '여행이 있어 특별한 보통날'을 주제로 가을 여행주간을 실시한다.
2014년부터
CJ제일제당은 몽골 최대 국영방송국인 ‘MNB(Mongolian National Broadcaster)’에서 해찬들 장류와 백설 양념장의 우수한 연구개발(R&D) 역량과 혁신기술을 집중 보도했다고 9일 밝혔다.
MNB는 다큐를 통해 몽골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해찬들 장류와 백설 양념장의 독보적인 맛 품질, 핵심기술, 철저한 품질 및 위생관리 등
이마트가 창립 23주년을 맞아 27일부터 4주간에 걸쳐 연중 가장 많은 품목, 가장 많은 할인 혜택으로 주요 생필품 할인 행사를 펼치기로 해 눈길을 끈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연중 최대 생필품 행사 물량인 3000여 품목을 2000억 원 규모로 준비했다. 품목 역시 삼겹살, 한우, 계란, 고추장, 라면, 포장김치, 기저귀 등 장바구니 물가에 가장
이마트는 추석 명절 기간동안 높아진 물가를 잡기 위해 핵심 생필품을 중심으로 물가안정 대전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2일부터 2주간 진행되며, 신선식품은 1주간, 가공ㆍ생활용품은 2주간 할인 판매한다. 이를 위해 삼겹살, 라면, 고추장 등 핵심 생필품 2000여개 상품을 중심으로 대규모 물량을 준비했으며, 최대 50% 할인, 일한정 특가
◇오리온, 가성비 마케팅 = 오리온이 ‘가성비’(가격 대비 만족도)마케팅으로 불황 속 합리적 소비자 사로잡기에 나섰다.
우선 ‘오리온 카스타드’는 경쟁 제품 대비 15% 가량 저렴한 2980원에 판매된다. 8월에 출시한 ‘더 자일리톨’도 경쟁 제품대비 1000원 가량 싼 가격으로 꼼꼼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더 자일리톨 용기껌’은 기존 7
◇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고기 맛집 기행전 = 현대백화점은 압구정본점에서 30일부터 7월 7일까지 8일간 ‘현대백화점과 떠나는 고기 맛집 기행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의 각 지역별 ‘맛집’의 양념육을 판매하는 행사로 서울 ‘쌍다리 돼지불백’과 ‘삼원가든’, 춘천 ‘명물 닭갈비’, 울산 ‘갈비구락부’ 등 총 6개 유명 맛집이 참여해 소불고기, 연
CJ제일제당 ‘햇반 컵반’이 편의점 간편식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CJ제일제당은 기존의 상온 유통 제품에 이어 냉장 유통 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편의점 도시락으로 대표되는 냉장 간편식 시장에서도 자리잡기 위한 제품 확대 전략이다.
이번에 출시된 햇반 컵반 ‘오징어덮밥’과 ‘볶은김치덮밥’ 은 최초의 ‘냉장 컵반’이다. 지난해 4월 첫
CJ제일제당이 글로벌 VOC(Voice of Customer) 대응 시스템을 통해 글로벌 고객 만족 극대화에 주력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글로벌 VOC 대응 시스템은 CJ제일제당이 국가별 해외 소비자들의 반응을 분석하고, 제품이나 서비스에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시행된 고객대응 프로세스다.
글로벌 VOC를 통해 미국과 중국, 일본
CJ제일제당이 지난 4월 출시한 햇반 컵반의 후속 신제품을 출시하며 HMR(간편대용식, Home Meal Replacement)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즉석밥 시장에 이어 불황에도 계속 성장하고 있는 간편식 시장에서도 ‘햇반’을 대표 브랜드로 육성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햇반 컵반 신제품은 기존에 나온 국밥류에 이어 덮밥과 비
CJ제일제당의 해찬들이 장류 대표 브랜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하기 위한 새로운 변신에 나섰다.
스페셜 패키지 출시와 더불어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갖춰, 세분화된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장류시장 선도 기업의 위상을 보다 확고히 굳히겠다는 전략이다.
25일 CJ제일제당에 따르면 고추장의 기업과 소비자간 거래(B2C) 시장은 지난 2014년 링크 아즈
롯데마트는 본격적인 바캉스철을 맞아, 6일까지 전점에서 ‘바캉스 대전’을 열고 바캉스 필수 용품을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우선 바캉스 필수 품목 ‘조미료’를 최대 50% 저렴하게 선보인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조미료 중 쌈장ㆍ고추장ㆍ된장 등 장류 상품은 바캉스 시즌에 수요가 급증해, 8월에 연중매출이 가장 높다.
특히 캠핑의 대중화
이마트는 13일부터 주요 신선식품,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1000여개 품목을 최대 50%까지 할인한다고 12일 밝혔다. 신선식품은 19일까지, 가공식품 등은 26일까지다.
13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이마트 갈비 위크(WEEK)’ 행사에서 삼성ㆍKB국민ㆍ신한ㆍ현대ㆍ씨티카드로 결제하면 갈비 상품을 4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정상가 3000원인 직수
옥션의 사업자회원이 가장 구매를 많이 한 상품은 ‘덕용 참치캔’으로 나타났다.
옥션은 중소사업자 대상 식자재전문관 ‘비즈클럽’의 구매패턴을 분석한 결과 사업자회원들이 가장 많이 찾은 상품은 ‘덕용 참치캔’으로, 전체의 35%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이어 식용유(23%), 고추장(11%), 설탕(10%), 간장(8%) 순으로 나타났
구속으로 올해는 이재현 CJ그룹 회장에게 뼈아픈 한 해지만 그룹 창립 60주년이기도 하다.
CJ그룹의 모태는 1953년 삼성그룹 최초의 제조업으로 설립된 제일제당이다. 1953년 설탕회사로 출범해 제일모직·삼성전자·삼성생명 등 현재 삼성그룹의 기업적 ‘젖줄’이 됐다. 또 삼성의 인재를 길러낸 ‘인재사관 학교’ 역할을 했던 곳이기도 하다.
이재현 회
CJ제일제당이 허니문을 떠나는 신혼부부 고객을 공략한다.
CJ제일제당은 18일부터 허니문 여행을 떠나는 신혼부부와 가족 여행객 선착순 200명에게 CJ 식품 선물세트를 전달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투어(http://otour.cjmall.com)와 CJ월디스(http://www.cjworldis.com) 사이트를 통해 여행
김철하 CJ제일제당 대표가 추가로 사업을 철수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선택과 집중’이라는 경영 지침에 따라 최근 대형마트에서 카레·간장을 철수하는 것을 다른 사업까지 확대할 수 있다는 얘기다.
김 대표는 최근 이투데이와 만난 자리에서 카레 등 사업 철수와 관련해 “대기업은 대기업이 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사업에만 집중해야 한다”며 “중소기업에 맡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