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치과병원은 한성희 원장(한성희치과의원)이 서울대치과병원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사랑의 열매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자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동문인 한 원장은 현재 고향인 의정부에서 29년째 치과를 운영하고 있다. 오래전부터 생계가 어려운 어린이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경기사회복지
동아오츠카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폭염 민감가구를 대상으로 온열질환(열사병•일사병•탈수 등) 예방 활동을 전개한다.
동아오츠카는 1일부터 일주일 동안 전국약학대학협회 농총봉사활동에 참여해 충남 예산군을 찾아가 포카리스웨트를 지원하고 농촌 어르신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에 앞서 지난 6월에는 환경부의 ‘폭염 민감가구 지원사업’에
"저도 그렇지만 여성 직장인에게 고비는 아이를 키울 때입니다. 그때 많이 그만 뒀어요. 입사할 때만 해도 여성 동기가 20%였는데, 지금 여성 임원은 20%가 안 됩니다."
18일 오후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여성가족부의 '유리천장을 깬 여성임원' 간담회에서 정유진 삼성전자 상무는 이렇게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여가부가 '민간 여성고위
"시대의 변화 속에서 기업이 내부 조직문화와 HR역량에서 반드시 확보해야 할 중요한 키워드는 '다양성'이다. 남녀간, 문화간, 세대간 수많은 차이 속에서 다양성에 대한 존중은 단순하고 형식적인 배려가 아니라, 기업의 생존을 위한 필수조건이다." (백승훈 롯데호텔 상무)
"의사결정을 할 수 있고 또 그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여성 임원이 있다는 것은
동아오츠카는 지난 22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홍명보 자선축구경기’에서 포카리스웨트를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자선축구경기 ‘셰어 더 드림 풋볼 매치’는 소아암 환우와 스포츠 복지단체, 축구 유망주, 저소득층 돕기 등을 위해 2003년 처음 개최해 올해로 16회를 맞았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02년 한일월드컵팀과 K리그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취임 나흘 만에 소폭의 조직 개편과 인사를 단행했다. 회장 선임 과정에서 경쟁했던 장인화 철강 2부문장(사장)에 힘이 실리는 인사다.
1일 포스코에 따르면 최 회장은 철강 2부문장인 장 사장을 철강 1‧2부문을 통합한 철강부문장으로 임명했다. 당초 철강 1부문장을 맡았던 오 사장의 역할까지 수행하게 되는 장 사장의 역할이 더
포스코가 국내 최초로 원료 운반 전용선박에 탈황설비(스크러버·Scrubber)를 장착한다.
포스코는 22일 포스코센터에서 대한해운, 에이치라인해운, 팬오션, 폴라리스쉬핑 등 원료 전용선사 및 KDB산업은행과 함께 ‘포스코 원료전용선 황산화물배출 저감 장치 장착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원료 전용선사들은 철강 원료인 철광석과 석탄 장기
폴라리스쉬핑은 포스코와 탈황설비 장착 관련 협약식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국제해사기구(IMO) 산하 해양환경보호위원회가 2020년부터 선박 배출가스 황산화물 비율 규제를 실시한다"며 "이에 포스코의 원료 전용선사와 함께 대응방안을 고민한 끝에 탈황설비 장착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황산화물은 석탄과 석유에 포함돼 있는 황이 연
포스코는 19일 본부장, 일부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포스코에 따르면 전중선 포스코강판 대표는 지난 13일 이사회를 통해 신임 사내이사 후보로 추천받아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전 부사장은 가치경영센터장을 맡을 예정이다. 한성희 홍보실장은 부사장으로 승진해 경영지원센터장으로 보임한다. 이상춘 홍보실 상무는 홍보실장을 맡는다.
포
배달통은 과거 전단지 아날로그 감성을 접목한 앱 개편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개편을 통해 사용자들은 디지털화 된 메뉴를 모바일로 주문할 수 있으면서, 동시에 전단지를 통해서도 메뉴를 확인할 수 있다. 전단지에는 메인 요리, 가격 할인, 요리 이미지 등 요소가 담겼다.
22만여개 제휴 업소들의 성적표도 공개해 사용자의 판단을 돕는다. 배달통만
공정거래위원회는 7일 '10월의 공정인'으로 경쟁정책과 김문식 서기관(현 전자거래과장)과 감사담당관실 한성희 조사관을 선정했다.
이들은 공정위 사건처리 절차의 투명성ㆍ신속성을 높이기 위한 개혁방안인 '사건처리 3.0'을 마련하는 데 기여한 점을 평가받았다.
10월의 공정인으로 선정된 직원들은 수상소감을 통해 "사건처리 3.0을 계기로 합리적인 조사관행
삼성물산 리조트·건설부문은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사업장 인근인 용인지역 어려운 이웃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희망의 집 고치기, 에버하우스' 활동을 전개해 총 30곳에 새 집을 선물하는 헌정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날 용인시 모현면사무소에서 열린 '에버하우스 헌정식'에는 김봉영 삼성물산 사장과 조병학 부사장(리조트사업부장), 허진옥 전무(건
권오준 포스코 회장의 계열사 다잡기가 ‘삼일천하’로 끝났다.
12일 포스코에 따르면 권 회장은 당초 구조조정안에 반대하는 전병일 대우인터내셔널 사장을 해임하려 했지만, 이 조직의 반발과 일부 사외이사의 반대 의견 표명으로 끝내 카드를 접고 말았다.
이번 사건으로 권 회장의 리더십은 흠집이 난 것으로 재계는 평가하고 있다. 포스코의 전 사장 해임 추진이
롯데홈쇼핑은 간판 프로그램 ‘최유라쇼’ 기부 릴레이를 통해 소외계층 아동들이 롯데자이언츠 선수들을 만났다고 15일 밝혔다.
1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박애원’ 등 부산 지역 보육시설과 유니세프 부산사무소를 통해 초청된 소외계층 아동 100여명이 참여해 롯데홈쇼핑 김미진ㆍ한성희 쇼호스트와 함께 롯데자이언츠 경기를 관람했다. 아동 2명은
특급호텔이 문화 랜드마크로 거듭나고 있다. 늘어나는 내국인 고객을 잡기 위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문턱을 낮추는 전략이다.
21일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 따르면 2009년부터 최근까지 국내 특급호텔 방문객 수 중 외국인 비중은 61%에서 58%로 줄어든 반면, 내국인 비중은 39%에서 42%까지 늘었다. 내국인 고객들은 단순히 숙박만을 위해서라기보다는
특급 호텔들이 초여름을 맞아 앞다퉈 테라스 BBQ 프로그램을 열고 있다. 야외에서 숯불 바비큐를 맛볼 수 있는 테라스 BBQ는 최근 도심 휴양으로도 인기를 끈다.
1일 더케이호텔서울에 따르면 뷔페 레스토랑 ‘더 파크’는 지난달 29일부터 ‘테라스 숯불 바비큐 디너’를 시작했다. 더 파크와 연결되는 테라스에서 야외 그릴을 이용해 등심, 왕새우, 닭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