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통, 전단지 형식으로 앱 화면 개편

입력 2016-02-25 1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배달통)
(사진=배달통)

배달통은 과거 전단지 아날로그 감성을 접목한 앱 개편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개편을 통해 사용자들은 디지털화 된 메뉴를 모바일로 주문할 수 있으면서, 동시에 전단지를 통해서도 메뉴를 확인할 수 있다. 전단지에는 메인 요리, 가격 할인, 요리 이미지 등 요소가 담겼다.

22만여개 제휴 업소들의 성적표도 공개해 사용자의 판단을 돕는다. 배달통만의 업체 평가 기준인 ‘업체지수’는 전화주문 수, 모바일결제 수, 평점, 베스트리뷰 수, 전체 리뷰 수, 즐겨찾기 수 등을 반영했다.

배달통 한성희 R&D센터 이사는 “이번 개편을 통해 배달통 이용자들은 배달음식 주문시 더욱 직관적이고, 스마트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배달통에서 느낄 수 있었던 특유의 위트있고, 유쾌한 경험도 살려 배달앱 이용자와 사장들도 모두 만족시키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660,000
    • -2.2%
    • 이더리움
    • 2,458,000
    • -2.61%
    • 비트코인 캐시
    • 289,100
    • -1.57%
    • 리플
    • 1,633
    • -2.68%
    • 솔라나
    • 103,200
    • -1.99%
    • 에이다
    • 224
    • -2.61%
    • 트론
    • 498
    • +0.2%
    • 스텔라루멘
    • 284
    • -4.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770
    • -1.87%
    • 체인링크
    • 11,320
    • -1.82%
    • 샌드박스
    • 76.6
    • -4.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