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홍삼은 한삼인과 홈플러스가 공동으로 기획한 어린이 홍삼 제품 ‘밥이 쑥쑥’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밥이 쑥쑥은 국산 6년근 홍삼 농축액만을 사용해 만들었으며 인공색소, 합성보존료, 합성착향료 무첨가로 아이들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산사자 추출물, 비타민 B1, 아연 성분을 함유해 밥을 잘 안 먹는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어
소셜커머스 위메프는 건강식품의 대명사인 홍삼을 공급하고, 홍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농협홍삼과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홍삼은 오는 5월 가정의 달에 가장 각광받는 선물중 하나다. 농협홍삼은 농협의 계열사 중 하나로, 홍삼 브랜드인 한삼인을 판매하고 있다.
위메프는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농협홍삼에서 유통하는 한삼인 제품을 소비자들이 위메
지난해 인삼·홍삼 음료의 소매시장 규모가 전년보다 약 1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에서의 막걸리 열풍이 잠잠해지면서 탁주 출고량도 줄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3일 발표한 ‘가공식품 세분시장 현황보고서’에 따르면 ·홍삼음료의 지난해 소매시장 규모는 약 2896억원으로 2012년의 3251억원보다 11% 줄었다. 이 중 홍삼음료가 차지하는 비중이 90%
AK몰은 24일까지 ‘설 선물대전’ 행사를 진행하고 불만이 있을 경우 100% 교환해주는 ‘신선식품 안전보장제’를 도입한다고 21일 밝혔다.
신선식품 안심보장제는 신선식품 세트를 구입한 후 7일 이내에 품질 불만족 사항이 접수될 경우, 100% 교환 및 반품은 물론 5000원을 적립금으로 추가 증정하는 제도다. AK몰 관계자는 “식품 MD가 산지를 직
국내 홍심 시장의 터줏대감 ‘정관장’이 긴장했다. 이마트가 내놓은 반값 홍삼 ‘홍삼정’이 대박 행진을 지속하며 업계 구도를 재편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마트가 지난달 24일 출시한 ‘홍삼정”은 이틀 만에 2000개 물량이 모두 매진됐다. 구매을 원하는 고객이 많아 지난달 말까지 받은 구매 예약만 2만여건에 달한다.
애경이 홍삼 대표브랜드 한삼인과 협업해 국내 한방 뷰티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애경은 농협한삼인과 공동 개발한 한방 뷰티브랜드 ‘현(賢)’을 론칭, 1차로 100% 국내산 6년근 홍삼농축액을 함유한 샴푸 린스 6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현’은 고품질의 프리미엄 생활용품으로 헤어, 바디, 훼이셜 등을 아우르는 새로운 천연 한방 뷰티 브랜드이다
이동필 농림축산부 장관 후보자는 6일 병역회피 의혹에 대해 “군대 가지 않으려고 결핵 치료를 하지 않는 사람이 누가 있겠나”라고 부인했다.
이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병역면제 사유인 결핵을 치료할 수 있었음에도 군면제를 위해 방치한 것 아니냐는 야당 의원들의 추궁에 이 같이 말했다.
이 후보자는 “학교 다닐 때는 (결핵약을) 한두 달
커피전문점들이 홍삼 등 삼을 주 원료로 하는 상품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건강기능성 제품 출시로 기존 에스프레소, 카페라떼에 치중 하던 시장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이다.
탐앤탐스는 최근 면역증진, 피로회복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진 홍삼을 라떼와 접목한 홍삼라떼, 홍삼카페라떼를 선보였다. 모두 농협 한삼인이 생산한 100% 국내산 6년근 프리미엄 홍삼분말을
오뚜기가 홍삼시장에 진출한다.
오뚜기는 홍삼 브랜드로 ‘네이처바이 진생업’을 런칭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브랜드는 총 11종으로 GMP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생산하고 주정이 아닌 물로 한약을 달이듯이 추출하 것이 특징이다.
‘고려홍삼농축액’은 6년간 고려홍삼만을 사용, 위생적인 시설에서 홍삼성분과 고유의 향이 손상되지 않도
국내 제약사들의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대한 잰걸음이 한창이다. 이러한 움직임은 정부의 새 약가정책으로 더욱 가속화되는 분위기다. 오는 4월부터 특허가 만료된 오리지널과 복제약값은 절반으로 깎이게 된다. 전문의약품의 매출 비중이 높은 제약사일수록 일괄약가인하의 타격은 더욱 클 수 밖에 없다. 전문약만으로는 성장을 담보할 수 없는 상황에서 건기식이 매출 감소 만
농협은 설을 맞아 100% 국산 농산물로 농협에서 직접 만든 다양한 선물세트를 출시한다. 농협은 부담 없는 가격의 실속 선물로는‘목우촌’햄과‘아름찬’제품, 과일이 적당하다고 밝혔다.
농협목우촌은 1만원대에서 최고 50만원대까지의 다양한 가격대로 소비자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것이 장점이다. 수제햄세트 7종, 캔햄세트 9종, 종합세트 3종, 햄종합세트 1종,
농림수산식품부는 2011 농식품 파워브랜드에 전통·건강기능식품 분야의 ‘한삼인’을 대통령상인 대상에, 식품·외식 분야의 ‘네네치킨’을 국무총리상인 금상에 각각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대상을 수상한 ‘한삼인’은 지난 2002년 농협중앙회가 100% 출자한 순수민족자본 회사인 NH한삼인의 브랜드로 ‘대한(韓)민국의 고려홍삼(蔘)을 세계에 각인(印)시킨다’
농협은 추석을 맞아 100% 국산 농산물로 농협에서 직접 만든 다양한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부담 없는 가격의 실속 선물로는 ‘목우촌’햄과 ‘아름찬’제품, 과일 만한 게 없다.
목우촌 선물세트는 캔 햄제품부터 고급 수제햄, 한우고기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으며 가격은 1~2만원대부터 10만원대까지 다양하다.
아름찬 선물세트는 김치, 참·들기름,
풀무원건강생활이 홍삼시장에 진출하면서 2위 농협 한삼인을 누르고 1위 정관장에 도전의사를 밝혔다.
유창하 풀무원건강생활 대표는 8일 서울 광화문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홍삼 제품인 그린체 홍삼진효원과 풀무원녹즙 아침홍삼을 선보이고 본격적인 홍삼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매년 10%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는 홍삼시장은 현재 약 1조3000억
윈디소프트가 18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농림부 산하 고려인삼연합회와 마케팅 후원 제휴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고려인삼연합회는 한국 대표 브랜드인 인삼의 생산, 유통, 판매, 수출, 홍보 등을 관장하며 ‘천지양’, ‘정관장’ ‘한삼인’등 135개의 유명 인삼 업체를 회원사로 관리하는 농림부 산하 단체다.
이번 제휴로 윈디소프트는 ‘겟앰프드’
중소기업중앙회는 18일 한미 FTA 발효에 대비해 중소기업의 미주시장 개척활동 지원을 위해 오는 21일부터 4일간 미국 LA Shrine Expo Hall에서 LA한인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2010 LA 국제무역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LA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에는 시계, 화장품, 공예 등 한국의 대표적 생활용품 10개 업종 80여개
H몰은 오는 31일까지 7만원 이상 상품구매 고객 중 선착순 2900명에게 동원샘물(2리터) 6병을 증정한다고 24일 밝혔다.
주방과 식품 매장에서 구매한 고객이면 누구든지 참여 가능하며 구매 후 이벤트 게시판에 신청글을 남기면 4월 20일 일괄 배송해준다.
또 H몰 식품 매장에서는 CJ뉴트라, 농협 한삼인 등 매일 12개의 건강식품을 반
대형 유통업체들이 홍삼시장에 잇따라 진출하면서 '홍삼전쟁'의 전운이 감돌고 있다.
현재 홍삼시장은 KT&G가 주력제품 '정관장'으로 78%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며 매출 선두를 달리고 있고 뒤를 이어 농협의 '한삼인'이 7%대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대기업으로서는 처음으로 CJ가 지난해 건강식품 전문 브랜드인 'CJ뉴트라'를 통해 홍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