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의 식음료(F&B) 전문 기업 다날에프엔비(달콤커피)가 본격적인 딸기 시즌을 맞아 신메뉴 3종인 스트로베리 말차 라떼, 스트로베리 그래놀라 그릭요거트, 스트로베리 퐁당 주스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시즌 콘셉트는 ‘하루쯤은 딸기처럼 달콤해도 괜찮아’로, 제철 딸기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메뉴를 구성했다. 특히 최근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1인 소파 마련된 넓고 조용한 라이브러리ㆍ책방 인기고급 초밥집 등 외식 서비스, 1:1 맞춤형으로 진화 중
‘혼자라서 불편한 소비’ 공식이 무너지고 있다. 소비의 무게 중심이 자아실현을 위한 ‘취향 소비’로 이동하면서 문화·여가 시장 전반에 초개인화(Hyper-personalization) 바람이 거세다. 다수의 취향을 겨냥한 대중적 서비스보다 ‘나
1·2인 가구 비율 65% 넘기며 ‘역대 최고’맞춤 상품·서비스 갖춘 편의점·이커머스 성장대형마트·가전양판점도 타깃 상품 인기↑
대한민국 가구의 약 60% 이상이 1·2인 가구로 재편되면서 소비 패턴이 확 달라지고 있다. 제조·유통업계의 핵심 타깃은 ‘대가족’에서 ‘소가족’으로 쏠리는 모습이 뚜렷하다.
11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2024년 1·2인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아침 가성비 높은 한끼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겟(get)커피와 잘 어울리는 부리또 등 다양한 핫브레드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달 CU가 내놓는 핫브레드 신상품은 겟(get) 부리또 2종으로, 1월 한 달 동안 겟 즉석 커피와 부리또를 함께 구매하면 1000원 할인해주는 콤보 행사도 마련했다. 해당 조합을
이마트가 새해를 맞아 8일부터 14일까지 육류 상품 할인 행사를 연다. 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 등 육류 상품을 총망라해 할인한다.
8일 이마트에 따르면 새해를 맞아 든든한 한 끼를 준비하거나 홈파티를 계획하는 고객이라면 △안심 △부채로스 △샤브샤브 △국거리 등 ‘호주산 유기농 소고기 전 품목(팩·냉장)’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된 가격에 구
서울시가 60개국 외교사절을 초청해 ‘글로벌 선도도시 서울’의 비전을 공유하고 서울 거주 외국인 지원정책과 ‘한강버스’, ‘남산 하늘숲길’ 등 인프라를 소개한다. 아울러 도시문제 해결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추진하는 ‘국제개발협력사업’ 계획도 전달하며 더 끈끈한 도시외교 협력을 약속한다.
시는 7일 포시즌스호텔에서 주한대사와 대사관 직원 등 60개국
“고객이 가장 신뢰하는 ‘쇼핑 성지’ 돼야 한다는 강한 책임감”지난해 매출 28%·방문객 22% 증가...“혁신 이룬 노고에 감사”“가장 중요한 이륙 장소는 현장...자주 찾을 것” 의지 밝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이마트 매출 1등 점포’인 스타필드마켓 죽전점을 찾아 새해 첫 현장경영에 나섰다.
정 회장은 “혼란스러운 유통 시장 환경 속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새해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참여할 수 있는 ‘건강 5대장 챌린지’를 5일 발표하고 시민과 소통을 이어갔다.
이날 서울시는 서대문구보건소 체력인증센터에서 ‘서울체력9988 시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오 시장은 이 자리에서 ‘확.찐.살. 확빼기’ 챌린지 참여 시민과 체력 측정을 처음 진행해보는 시민 등 4명과 만났다. ‘확.찐.살.
내년부터 농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매달 15만 원의 기본소득이 지급되고, 마을 단위 태양광 수익을 공동체가 나누는 ‘햇빛소득마을’ 조성이 본격화된다. 먹거리 지원과 정주 여건 개선까지 더해지면서 농정 정책의 무게중심이 생산 중심에서 생활 안정과 지역 유지로 옮겨가고 있다.
기획재정부 등 관계 부처가 31일 발간한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
잡곡 25% 이상 배합 여부 등 조사단의 인증 절차 진행⋯현재 242곳 인증
서울시가 잡곡밥 선택 옵션을 두는 '통쾌한 한끼' 참여 신청 식당이 1000개소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10월 20일 참여 식당 모집을 시작한 지 두 달여 만의 성과다.
시는 그간 '서울미래밥상' 정책으로 제철 음식 먹기, 잡곡밥 섭취 확대 등을 추진해왔다. 최근 1인 가
규제철폐·청년지원·건강관리 등 60개 신규·확대사업 한눈에서울런 3.0·영커리언스·손목닥터 슈퍼앱 등 4개 분야 사업 소개
서울시가 2026년에 새롭게 시행되거나 확대되는 사업, 개관을 앞둔 공공시설 및 행사·축제 등 새로운 정보를 한데 모은 '2026 달라지는 서울 생활'을 이달 31일 발간한다고 30일 밝혔다.
책자에는 △규제철폐 △시민생활 36건
구성원 직접 선정한 올해의 주요 소식SKMS Day, 나무엑스(NAMUHX) 출시, AI WAVE 등 2025년 대표 성과 한눈에“구성원과 함께 성장하는 AI 중심 사업지주회사로 경쟁력 높일 것”
SK네트웍스는 연말을 맞아 구성원들이 직접 뽑은 2025년 주요 소식을 정리한 연말 결산 콘텐츠를 사내방송 및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1998년 LG 유통 편의점 사업부 입문'김혜자도시락'• 유어스' 등 론칭 주도2022년 사내 AI 트렌드 시스템 운영 소비자 반응•상품 언급량 등 분석얼박사, 6개월 만에 매출 100억 돌파경영주 등 통해 미진한 부분 보완 작업 아이디어•단발성 넘어 반복구매 유도"고객 기억할 만한 상품 지속 개발할 것'
“상품 개발 시 고객 관점에서 생각하고 빅데이터
앞으로 중소기업 재직 청년이나 소상공인은 3년 만기의 적금에 가입하면 정부로부터 저축액의 최대 12%를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월 5만5000원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K-패스’가 도입되고, 자발적으로 회사를 그만둔 청년에게도 생애 1회에 한해 구직급여(실업급여) 지급이 검토된다.
정부는 26일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제17차
올해 서울의 외식 물가는 서민층부터 먼저 흔들렸다. 김밥과 칼국수, 김치찌개처럼 부담 없이 먹던 메뉴들까지 1년 새 줄줄이 가격이 오르면서 ‘싸게 한 끼’라는 선택지는 사실상 사라졌다. 인건비와 원가, 환율 부담이 겹치며 외식 물가가 서민 생활을 가장 먼저 압박한 한 해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25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직원들 사기도 북돋고, 품질도 올리는 그릴 마스터십 대회그릴 마스터 우승..."내가 창고43의 얼굴이라는 자부심"어려운 외식업계에서도 살아남기 위해선 "바뀌어야 한다"
한우를 굽는 온도는 적당한지, 고기가 구워진 후에는 육안으로도 색이 적절한지 그리고 먹었을 때 육즙이 풍부한지 등을 모두 평가받죠. 긴장되는 과정이지만 실력을 인정받는 순간 동기부여가 돼요
CJ그룹의 ‘CJ도너스캠프’는 겨울방학을 맞은 아동·청소년을 위해 문화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연말 공연 시즌을 맞아 문화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뮤지컬, 영화, 콘서트 ‘객석나눔’을 진행한다. 추운 겨울철 결식 우려가 큰 아이들에게 ‘한끼의 울림’ 기부 캠페인을 통해 특식을 지원한다. CJ그룹 임직원들이 직접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이들과
21일 서울 양재동 aT 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5 에그 테크 코리아' 박람회장에 마련된 누리쿠키 부스에는 행사 마지막 날까지 고소한 냄새로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어당기고 있었다. 홍천에서 수확한 옥수수로 만든 스콘은 누리쿠키의 대표 상품이다.
박종서 대표는 "달지 않은 건강식 쿠키라 어른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라며 "부모님들도 아이들에게 마
할머니·어머니·딸 3대 모녀 서사 풀어이랜드뮤지엄 소장품으로 협업 전시셰프 컬래버·디저트 뷔페 등 프리미엄 강화
입구의 붉은색 커튼을 걷고 들어가면 홈 파티가 준비된 거실 공간이 반긴다. 디저트 뷔페, 크리스마트 트리, 벽난로 오브제까지 미국 가정집의 크리스마스 홈파티에 초대된 것 같다. 이곳은 바로 ‘하우스 오브 애슐리’, 뷔페 브랜드 애슐리퀸즈가
21일 오전 10시 10분, 서울 서초구 양재 aT센터. 오픈 시간이 오전 10시였지만 행사장 문이 열리자마자 관람객들이 곧장 한 부스로 향했다. 이투데이가 주관한 '에그테크코리아 2025' 현장에서 계란 유통 전문기업 '조인' 부스 앞에 입장 대기 줄이 길게 늘어선 것이다.
업력 47년의 조인은 국내 계란 산업에서 생산·위생·가공 전 분야를 체계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