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원(3D) 인체정보 빅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군 보급시대가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23일 공군과 '군수품 발전을 위한 인체정보 빅데이터 구축 및 기술교류 상호협력 합의서'를 체결했다. 합의서 체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서면으로 이뤄졌다.
이번 협력은 국표원이 1979년부터 한국인 인체치수조사 보
농촌진흥청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주말인 20일까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6℃∼영하 3℃까지 떨어지는 등 한파가 예상됨에 따라 농작물‧농업시설물‧가축 등에 대한 겨울철 재해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한파가 지속되면 과수는 저장양분이 부족해 나무가 얼어붙는 언 피해(동해, 凍害)가 우려된다. 농진청은 언 피해 예방을 위해 과수나무 원줄기(대목 및
스카이이앰엠이 국내 최초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에 문제로 부각되는 마스크 쓰레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친환경 부직포 개발과 동시에 연 5억 장 생산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국내 대기업, 국책연구소등과 마스크 뿐 아니라 석유계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 개발에도 나선다.
5일 스카이이앤엠은 “바이오ㆍ의료 연구기업 글
한국비엔씨가 세종특별시 소정면 첨단산업단지 5000평 부지에 2년에 걸쳐 건설한 의약품 신공장이 지난달 30일자로 사용승인을 인가받았다고 2일 밝혔다.
한국비엔씨의 사업영역은 크게 미용성형분야와 수술, 치료분야로 나눠져 있다. 이번 세종공장 보툴리눔톡신(보톡스) 생산라인의 구축에 따라 비로소 의료기기(HA필러), 화장품, 의약품(보툴리눔톡신)의 미용성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등 플랫폼 종사자 노동조합을 기업이 인정하기로 했다. 개인사업자로서 계약관계에 있는 플랫폼 종사자와 교섭하고 협약까지 맺은 것은 국내 최초다.
배달의민족(배민) 프리미엄 배달 서비스 '배민라이더스'를 운영하는 우아한청년들은 22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서비스일반노동조합과 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양 측은 20일 최종 확
국내 가동 원전 격납건물에서 공극이 다수 발견된 데 이어, 건물 뼈대가 되는 철근의 외부노출 사례가 추가로 발견돼 원자력발전소의 구조적 안전성에 거듭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11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김상희 부의장(더불어민주당)이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내 가동원전 24곳 중 9곳(38%)에서 435개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해외 수입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와이어링 하네스 △비접촉식 체온계 △수액세트에 대한 국내 생산을 지원한다.
24일 중기부는 3개 과제에 대한 공정·품질기술개발사업에 참여 신청을 25일부터 내달 26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해외 진출기업의 유턴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7월 정부가 발표한 소부장 2.0 전략과 스마트
강원 디지털헬스케어 특구와 대구 스마트웰니스 특구에서 각각 ‘건강관리 생체신호 모니터링’ 실증, ‘인체 유래 콜라겐 활용 의료기기 개발’ 실증에 착수했다.
20일 중기부는 강원 디지털헬스케어 특구 이날부터, 대구 스마트웰니스 특구는 이달 31일부터 실증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강원도와 대구시는 지난해 7월 지정된 대표적인 바이오·헬스케어분야
한국동서발전은 제5호 태풍 장미의 북상으로 남해안 지역이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10일 본사에서 박일준 사장 주재로 전사 비대면 화상회의를 개최해 재난대응상황을 점검했다.
박 사장은 이날 각 사업소장으로부터 태풍에 대비한 현장점검과 조치사항을 보고 받고, 발전소 주요시설의 대처상황과 발전설비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동서발
'고온가스로'는 핵분열 반응에서 생성된 고온의 열을 견디도록 세라믹 피복입자 핵연료를 사용하고, 흑연을 감속재료로 사용하며 냉각재로는 헬륨을 사용하는 원자로다. 고온가스로는 섭씨 750도 이상의 고온 열을 안전하게 생산하기 때문에 무 탄소 고효율 전력생산, 공정열 공급 및 수소생산에 활용이 가능하다.
한국원자력연구원과 미국 원자력기업 USNC, 현대엔
경남제약헬스케어의 'KF-AD' 비말차단용 마스크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아 7월 초부터 약국·드럭스토어 등에 판매될 예정이다.
경남제약헬스케어는 'KF-AD' 비말차단용 마스크 식약처 허가를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식약처 허가를 받은 'KF-AD' 비말차단용 마스크는 폴리에틸렌피복철사,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 폴리우레탄끈,
이른바 '텔레그램 n번방' 사건 재발 방지를 위해 사회복무요원의 민원인 개인정보 취급이 원칙적으로 금지됐다. 또 이달 30일부터 양심적 병역 거부자의 대체복무 제도가 본격 시행된다.
29일 기획재정부는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부처별 제도와 법규 사항 등을 정리한 '2020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했다.
국방·병무 분야 주요
나래트랜드ㆍ우림인포텍ㆍ팜스코…농업 첨단기술로 카자흐 진출
정부 '스파트팜' 수출 역할 주효…"현지 인증·자격 취득 정부 지원 필요"
스마트팜은 농업 첨단 기술력의 집합체다. 온실을 비롯해 환경제어기기, 빅데이터, 그리고 온실에 부착하는 필름 등 다양한 기술이 하나로 모여 만들어진다.
카자흐스탄으로 수출하는 한국형 스마트팜에는 총 4개의
NH투자증권은 한국비엔씨에 대해 19일 에스테틱 제품 라인업 확대에 이어 하반기 대규모 생산시설 확보로 고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나관준 연구원은 “히알루론산(HA) 필러 개발을 시작으로 수술 후 봉합 시 조직 유착을 방지하는 100% HA 사용 유착방지재 하이베리 개발에 성공했다”며 “국내 최초 독자 개
중소기업중앙회가 정무경 조달청장을 초청, 국방조달업계와 간담회를 열었다.
18일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이 정무경 조달청장에 직접 요청해 성사됐다.
다음달 1일 국방상용물자 조달업무가 기존 방위사업청에서 조달청으로 이관되는 것과 관련해 중소기업계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자리다. 국방상용물자는 방위사업청이 조달했던
금호석유화학그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미증유의 위기 이후 새롭게 재편될 글로벌 경제 역학관계 속에서 지속적인 연구개발(R&D) 활동을 통해 높은 품질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경쟁우위를 이어갈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안정적인 사업 기반 위에서 관계 시장의 변화상을 면밀히 관찰해 주력 제품의 수익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
세원셀론텍은 '방사선 가교화된 콜라겐 겔 및 그 제조ㆍ사용방법'에 관한 브라질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 특허는 액상의 콜라겐에 방사선을 쬐게 해 콜라겐 가교물질을 제조하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화학적 가교에 의한 방법이 아닌 물리적인 가교방법을 이용해 제형화된 콜라겐 겔을 제조할 수 있도록 한다"며 "특히 생체적합한 물
“방사선 분야, 소재·부품·장비 으뜸기업으로 도약하겠다.”
의료용 방사선 기기 개발 전문기업 ‘레메디’의 구자돈 대표가 6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은 자신감을 나타냈다.
레메디의 핵심 경쟁력은 초소형 X선 튜브다. X선 튜브는 X선을 직접 발생시키는 핵심 부품이다. X선 튜브 분야는 미국과 일본 기업들이 장악하고 있으며, 국내 X선 튜브
전방 장애물을 인식 못 하는 자동제어장치, 타이어 공기압 경고장치 결함 등 약 4만대의 수입차가 리콜 조치를 받았다.
국토교통부는 볼보자동차코리아와 한국지엠,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등에서 수입·판매한 총 32개 차종 3만9760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시정조치(리콜)한다고 27일 밝혔다.
볼보자동차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판
의료용 방사선기기 개발 전문기업 ㈜레메디는 2021년 코스닥 상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이에 미래에셋대우증권과 코스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IPO) 대표 주관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2012년에 법인설립 한 레메디는 휴대용 엑스레이(X레이) 쵤영장치 개발 및 양산을 시작, 2018년에는 미국 FDA 인증을 획득했다.
현재 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