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윤지가 2일 오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고(故) 김주혁의 발인식에 참석했다.
고 김주혁은 지난달 30일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 봉은사역 사거리에서 경기고등학교 사거리 방향으로 자신의 SUV를 몰다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다. 119 대원들이 김주혁을 구조해 심폐소생술을 진행하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오후 6시
故 김주혁의 빈소에 조문 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인들의 근조화환이 빼곡히 채워지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한다.
고 김주혁의 빈소는 31일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다. 이에 연인이었던 이유영을 비롯해 동료들은 김주혁의 빈소를 찾아 고인의 죽음을 애도했다.
이유영은 식음을 전폐하며 김주혁의 빈소를 밤새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10월 마지막 날인 31일, 연예계에는 경사와 조사가 겹쳤다. 바로 송중기-송혜교, '송송커플'의 결혼식과 전날 교통사고로 사망한 김주혁의 장례식이었다. 연예계가 비통에 빠진 가운데, 슬픔 속에서도 '송송커플'의 결혼까지 챙긴 스타들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 31일 송중기와 송혜교는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백년가약을 맺고 부부로
故 김주혁의 빈소에 동료 연예인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연인 이유영, 함께 촬영한 동료 연예인을 비롯해 옛 연인 김지수도 빈소를 찾아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김주혁의 빈소는 지난달 31일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에 차려졌다. 전날 부산에서 촬영 도중 김주혁의 사고 소식을 전해 듣고 곧바로 상경한 연인 이유영은 빈소에서 오열했다.
◇서울 동작구 상도동 530 롯데캐슬비엔 = 202동 3층 302호가 경매에 나왔다. 2010년 12월 준공한 4개동 141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9층 건물 중 3층이다. 전용면적은 85㎡, 방 3개 욕실 2개에 계단식 구조다. 지하철 7호선 상도역이 10여분 거리에 있고, 인근에 동작구보건소, 상도4동 주민센터, 상도치안센터, 상도동우체국, 영도공원
현대엔지니어링이 강동구 암사동 514번지 일원에 공급한 '힐스테이트 암사'가 높은 경쟁률로 1순위 청약 마감을 기록해 강남4구 ‘흥행불패’를 실감케 했다.
20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암사'의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259가구 모집에 3172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된 것으로 집계됐다. 전 타입의 평균 청약경쟁률은 12.25대 1로
“일반분양물량이 100가구가 채 되지 않지만 모델하우스 당일 개관시간 이전부터 50여명이 넘는 사람들이 줄 서 있었습니다”
지난 25일 개관한 ‘잠실 올림픽 아이파크’ 모델하우스는 일반분양 물량이 92가구밖에 되지 않았지만 내방객들로 가득 차 있었다. 특히 ‘11·3 부동산 대책’ 이후 HUG가 분양보증 발급을 미루면서 서울권 인기지역에서 아파트 단지
11.3부동산대책의 여파로 움츠렸던 분양시장이 다시 재개된다. 11월 마지막 주는 전국 29개 사업장에서 2만2303가구를 분양한다.
2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수도권에서는 서울 관악구 ‘e편한세상서울대입구’ 655가구(일반분양 655가구), 마포구 ‘신촌그랑자이’ 1248가구(일반분양 492가구) 등 1만2010가구를 분양한다. 지방에서는 울산
현대산업개발은 오는 25일 풍납우성 아파트를 재건축한 ‘잠실 올림픽 아이파크’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시 풍납동 388-7,389에 입지할 ‘잠실 올림픽 아이파크’는 지하 3층~지상 35층 7개 동, 전용면적 51~109㎡ 총 697가구 규모로 이 중 92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별 △75㎡A
11.3 부동산 대책 이후 중단됐던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분양보증심사가 재개되면서 연기된 사업장들이 본격적으로 분양을 나서는 모습이다. 11월 넷째 주는 전국 2개 사업장에서 1708가구를 분양한다.
1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경기 수원시 호매실동 ‘힐스테이트호매실’ 800가구, 부산 강서구 ‘부산명지(공공임대B-8 B/L)’ 908가구가 청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이 지난 15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분양보증 발급업무를 재개했다고 16일 밝혔다.
그동안 HUG는 지난 3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실수요 중심의 시장형성을 통한 주택시장 안정적 관리방안(11.3대책)’ 의 실효성 강화를 위해 규칙 개정 전까지 서울 등 조정 대상지역에 대해 분양보증 발급을 잠정 중단
올해 수도권에서 청약경쟁률 10대 1 이상을 기록한 단지는 전체의 28%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금융결제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수도권에서 분양한 185곳 중 1순위 청약경쟁률이 10대 1 이상인 곳은 전날 기준 총 53곳(28.65%)이었다.
시도별로는 △경기 화성시 13곳 △남양주시 5곳 △하남
영구조망권을 갖춘 아파트가 각광을 받고 있다. 조망권을 가진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워낙 높은데다 인근 구역의 개발 방향에 따라 조망권 침해를 받지 않는 단지들은 집값 상승률이 가파르게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12일 KB국민은행 자료에 따르면 2008년 10월 5억 9000만원이던 ‘서강 해모로’ 전용 84㎡의 매매가는 11월 5억6500만원으로
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송파구 풍납동에 위치한 풍납우성 아파트를 재건축한 ‘잠실 올림픽 아이파크’를 11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잠실 올림픽 아이파크’는 지하3층, 지상13~35층, 7개 동, 전용 51~109㎡ 총 697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 75~109㎡ 92가구를 일반에 선보인다. 일반분양물량으로는 전용 △75㎡A 11가구 △75
‘생각이 자라는 한국사1’이 한국 역사교육의 본질적인 문제점에 대안을 제시한다.
역사교육전문출판사 단군과 제우스는 ‘암기하는 역사’에서 ‘직접 생각하는 역사’로 역사 수업의 패러다임 전환을 일으키기 위해 책을 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재미를 놓치지 않으면서 역사교육을 통한 사고력 증진이라는 교육적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것.
책은 352쪽의 도톰한
성영목 신세계조선호텔 사장이 故 이인원 부회장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성영목 신세계조선호텔 사장은 29일 故 이인원 롯데그룹 부회장(정책본부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을 조문했다.
성 사장은 “(신세계) 백화점에서 근무하던 시절에 같이 만나뵀다”며 “(고인은) 협회장을 맡으셔서 큰일을 맡으셨던 재계의
“생전 고인(이인원 롯데 부회장)은 아주 침착하고 사리판단이 분명한 분이셨습니다.”
손경식 CJ그룹 회장이 28일 故 이인원 롯데 정책본부장(부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 장례식장 3층 30호를 직접 찾아 고인을 애도한 뒤 이같이 밝혔다.
손경식 회장은 이날 故 이인원 부회장과 생전 인연에 대해 “제가 상공회의소 소장으로 있을 때 (
“개인적으로 경제계에 큰 공적을 남기신 훌륭한 경제인을 잃게 돼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한다”, “롯데 사태가 빨리 마무리 되서 경영이 정상화 되어야 기업인들도 안심하고 경영활동에 전념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승철 전경련 상근부회장이 28일 롯데그룹 2인자인 故 이인원 정책본부장(부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레식장 3층 별관 30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