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2월 '이 달의 과학기술인 상' 수상자로 심재윤 포스텍 전자전기공학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심 교수는 나노와트(㎻ㆍ10억분의 1와트) 수준의 전력으로 작동하는 사물인터넷(IoT)용 플랫폼을 단일칩으로 구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심 교수의 연구성과는 헬스케어,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IoT 융합 연
트랜스젠더 여성이 국내 최초로 여대에 입학한 가운데, 트랜스젠더 1호 박한희 변호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뉴시스에 따르면 트랜스젠더 여성이 올해 숙명여대에 최종 합격했다. 국내에서 트랜스젠더 여성이 여대에 합격한 사실이 공개된 것은 이번 사례가 최초다.
A 씨는 2020학년도 숙명여대 신입학전형에 최종 합격했다. A 씨는 향후 법과대학
고등과학원은 최재경 고등과학원 수학부 명예교수를 8대 원장으로 임명했다고 3일 밝혔다. 임기는 1일부터 3년간이다.
최 신임 원장은 서울대 수학과를 졸업하고 버클리 캘리포니아대(UC 버클리)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포항공대(포스텍) 수학과, 서울대 수리과학부 교수를 역임했고 2006년부터는 고등과학원에서 후학을 양성했다. 1995년에는 한국과학상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17~2018년에 이어 세 번째로 2019년 대한민국 과학기술유공자를 신규 지정한다고 17일 밝혔다.
과학기술유공자 제도는 일반 국민이 존경할 만한 우수한 업적이 있는 과학기술인을 ‘과학기술유공자’로 지정하고, 예우 및 지원을 통해 과학기술인의 명예와 긍지를 높이고 과학기술인이 존중받는 사회문화를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드림시큐리티가 그래핀을 이용한 양자통신소자 개발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양자통신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다.
9일 오전 10시 46분 현재 드림시큐리티는 전일보다 2.88% 오른 268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포스텍은 물리학과 이길호, 이후종 교수, 박사과정 박건형 씨 연구팀이 그래핀을 이용해 고효율의 양자얽힘을 구현했다고 밝혔다.
양자 얽힘(q
“기업시민은 포스코의 존재 이유이자 정체성이다. 기업 활동을 통해 공생의 가치 창출하겠다.”
3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2019 기업시민 포스코 성과공유의 장’ 행사에서 최정우 포스코 회장은 이같이 밝혔다.
‘기업, 시민이 되다’를 주제로 열린 성과공유의 장은 지난해 7월 최정우 포스코 회장 취임 이후 경영이념으로 선포한 '기업시
포스코가 3일 포스코센터에서 ‘기업, 시민이 되다’를 주제로 ‘2019 기업시민 포스코 성과공유의 장’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지난해 7월 최정우 포스코 회장 취임 이후 경영이념으로 선포한 기업시민의 1년 반의 성과를 공유하고, 실천을 다짐하기 위한 것으로 최 회장을 비롯해 최태원 SK 회장과 경영진, 정부 기관장, 외부 전문가 및 단체,
2019년 그랜드팁스 IR 피칭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쥔 ‘비트센싱'이 2020년 본격적인 사업고도화와 해외시장 확대를 위해 세계적인 게임엔진 개발사 유니티 테크놀로지스의 류준수 전 아태 전략책임을 부대표(최고운영책임자(COO) 및 최고재무책임자 (CFO))로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유니티는 전 세계 모바일 게임 엔진 시장의 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삼성전자 미래기술육성센터 29일 서울R&D캠퍼스에서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연구진들의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아이디어를 교환하는 '2019 애뉴얼 포럼'을 열었다.
미래기술육성센터는 연구책임자가 연구 성과를 설명하고, 참석 연구자들과의 토론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는 자리인 '애뉴얼 포럼'을 2016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올해 포럼에서는 소재
한미약품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가 경상북도와 포항시, 포항공과대학교와 손잡고 K-바이오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전문인력 육성에 나선다.
한미사이언스는 경상북도,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포항시와 업무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의 발전을 위해 산∙학∙관이 긴밀한 상호협력과 교류에 나서기로 했다고 25일 밝혔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기업 바이오일레븐의 기업부설연구소가 질환 맞춤형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기업 이뮤노바이옴㈜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체 마이크로바이옴 질환 모델 구축’ 등에 관한 공동 연구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양사는 함께 인체 마이크로바이옴 평가 모델을 구축하고 질환 맞춤형 마이크로바이옴 타겟 치료제 연구에 나서며 이를 토대로 의료용 프로바이오틱스
인공지능, 빅데이터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이 서울시 강서구 마곡산업단지 내에 ‘엑셈 인텔리전스 R&D 캠퍼스’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엑셈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마곡산업단지 융·복합 연구개발(R&D) 혁신거점 조성을 위해 진행하는 ‘마곡 도시개발사업’에서, 입주 민간사업자로 선정되었으며 11월 15일 최종 입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은 7~8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 있는 삼성전자 미주법인에서 '글로벌 리서치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2015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글로벌 리서치 심포지엄은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이 기초과학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들을 초빙해 최근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미래 흐름을 조망하는 행사다.
이번 심포지엄은 생명과학
포스코가 8일 포항 포스텍에서 ‘제 18회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를 개최하고 벤처기업 발굴 및 육성에 나섰다.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는 창업 및 초기 벤처기업 지원 국내 대표 프로그램이다.
창업초기에 집중 지원하는 투자자 역할과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비즈니스 인큐베이터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며 벤처기업의 아이디어 단계부터 비즈니스 모델 수립,
캐롯손해보험은 2일 금융위원회로부터 디지털 손해보험사 설립 본허가 승인을 얻어 본 영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캐롯손해보험은 올해 1월 예비허가를 취득한 이후 영업 개시를 준비해왔다. 캐롯손험보험 이날 금융위 승인 이후 상품과 서비스의 출시 준비를 마무리하고, 내년 초부터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캐롯손해보험은 국내 최초 디지털손해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하면서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이에 돼지열병 백신 개발사와 여기에 투자한 창업투자사들이 부각되며 조명을 받고 있다.
24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우진비앤지의 자회사 우진바이오는 올해 초 아주IB투자로부터 2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는 우진바이오각 상환전환우선주(RCPS)와 전환사채(CB)를
포스코가 포항·광양 지역 벤처기업 육성에 본격 나선다.
포스코는 포항·광양 지역 벤처기업과 창업보육기관 및 지자체 간의 유기적인 소통을 위한 ‘벤처밸리 기업협의회’를 발족, 킥오프 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기업협의회 회장 장영균 휴비즈ICT 대표, 이강덕 포항시장, 포스코 오규석 신성장 부문장, 오형수 포항제철소장, 벤
SK인천석유화학과 포스텍(포항공대)이 국내 최초로 미생물 분석을 기반으로 한 ‘지능형 하∙폐수 처리 솔루션’을 개발했다.
SK인천석유화학과 포스텍은 10일 하∙폐수 처리시설의 처리 효율 향상과 안정 운영을 지원하는 ‘지능형 하∙폐수 처리 솔루션’의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미생물 DNA 기반 진단기술 등 최
포스코는 30일 포스텍 정보통신연구소에서 김관영 포스코인재창조원 원장과 포스텍 정보통신연구소장 및 인공지능 전문가 교육 수료생 22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포스코 그룹 인공지능 전문가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스코 그룹 인공지능 전문가 과정은 포스코-포스텍의 산학협력을 통해 개발됐으며, 포스코 그룹의 품질·공정·마케팅·연구개발 등 각
포스코청암재단은 포항, 광양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28일 입교식을 하고 2주간의 합숙 교육 프로그램인 ‘2019 포스코 드림 캠프’를 포스텍 캠퍼스에서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처음 진행되는 포스코 드림 캠프는 학업에 대한 의지와 열의는 있으나 교육여건이 어려운 포항, 광양지역 학생들에게 우수한 교육을 받을 기회를 준다.
또 강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