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추진중인 항만인력공급체제 개편에 대해 노ㆍ사 합의시 생계안정지원금 등 정부지원이 5년간 연장된다.
항만인력공급체제 개편은 항운노동조합의 노무공급권을 없애는 대신 항운노조원들을 부도운영사 등 항만운송업체의 정규직원으로 채용한다는 내용이 골자다.
국토해양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항만인력공급체제 개편을 위한 지원특별법' 개정안이 12일 국무회
서정호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사진)이 12일 3시 한경대학교에서 ‘국내 항만물류 변화와 수도권 물류체계’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한다.
이번 강연은 한경대학교 산학협력단 소속 글로벌물류전문인력양성사업단이 물류인력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서 사장은 항만 중심으로의 물류거점 변화와 우리나라 해운산업의 현황에 대해 강의하고
쌍용자동차가 10일 경기도 평택항에서 펼쳐진 '평택항 실크로드 국제마라톤 대회'에 '액티언'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등 지역 문화행사 지원 및 '평택 알리기'에 나섰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평택항 실크로드 국제마라톤 대회'는 이번 대회부터 국제마라톤 대회로 승격돼 미국, 일본, 캐나다 등 16개국에서 국내외 마라톤 동호회 및 일반 참가자 등 약
경기도 평택항의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민관합동 간담회가 열렸다.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서정호)는 4일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CIQ(Customs·Immigration·Quarantine) 및 민관 합동으로 항만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항만 관계기관과 업체별로 주요 현안사항을 논의하고 발전을 위한 의견을
경기도 평택항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민관합동 간담회가 열린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오는 10월 4일 오후 2시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CIQ(Customs·Immigration·Quarantine) 및 민관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항만 수출입 통관서비스의 품질향상 및 기관·업체별 현안사
쌍용자동차는 15일 평택항에서 글로벌 전략차종으로 개발한 신개념의 친환경 소형 CUV 인 코란도C의 수출 선적 기념식을 갖고 첫 수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쌍용차 평택공장 인근 평택항 국제 자동차 부두에서 열린 수출선적 기념식에는 이유일, 박영태 공동관리인과 김규한 노조위원장을 비롯 관계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란도C 1호차의 첫
쌍용자동차의 코란도C가 오는 15일 유럽 수출길에 오르는 등 부활의 첫 신호탄을 쏘게 된다.
14일 평택지방해양항만청과 해운업계, 쌍용차 관계자에 따르면 쌍용차 코란도C를 선적한 '웰레니어스'社 소속의 수출선박이 오는 15일 평택항에서 출항해 유럽으로 향한다.
코란도C의 첫 수출국가는 스페인이다. 평택항 11번 부두에서 코란도C를 선적한
평택항이 수입차 하역을 시작한 이래 월간 최고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경기평택항만공사와 평택지방해양항만청(청장 하판도)에 따르면 지난 8월 처리한 자동차 처리물량이 6만4889대로 전년 동월 대비 108%(3만3738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입자동차의 처리량이 눈에 띈다. 8월 평택국제자동차부두(PIRT)에서
경기평택항만공사는 9일 지난 8월 처리한 컨테이너 물동량이 3만7252 TEU(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개)로 지난해 같은달에 처리한 3만2065 TEU보다 16% 증가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처리한 컨테이너 품목별 화물수송을 살펴보면 전체 처리한 56만2146t 중 방직용 섬유 및 제품이 45만914t으로 가장 많이 처리됐으며 이어 동·
태풍 '곤파스' 상륙에 따른 국내 산업계의 영향은 아직까지 크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2일 산업계에 따르면 태풍 상륙에 따른 조업 중단 등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동차업계의 경우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있다. 현대기아차는 국내 공장들이 대부분 남부 지방에 위치하고 있어 태풍에 따른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현대차에 따르면 울산 공장의 경우 심야에
한국무역협회는 중소 무역업체들이 컨테이너화물의 작업료 및 보관료를 절감할 수 있도록 25일부터 '중소기업 전용 컨테이너 집화소(Container Freight Station)'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국무역협회·한국화주협의회(회장 사공일)는 최근 물류센터 운영업체인 (주)퍼스트클래스로지스틱스(이하 FCL)와 업무협약을 맺고 FCL의 부산신항 물류센터를
해군은 16일 천안함 함미에 대한 실종자 수색작업을 이날 0시를 기해 일시 중단했다.
군은 이날 이상의 합참의장의 지시에 따라 실종자를 모두 찾는다는 방침 아래 수차례에 걸쳐 수색작업을 반복했지만 추가 실종자는 더 이상 발견하지 못했다.
군은 함미가 놓인 바지선 거치대 보강작업을 위해 일단 수색작업을 중단하고 이날 오전 6시부터 재수색 작업을 한
국방부는 15일 오전 9시부터 함미 인양작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시신 7구를 수습했다.
신원이 확인된 시신은 서대호(21), 방일민(24), 이상준(20) 하사와 이상민(22) 병장, 안동엽(22) 상병, 임재엽(26) 중사(진급예정), 신선준(28) 중사 등이다.
함미에는 당초 실종장병 44명이 있을 것으로 추정돼왔기 때문에 앞으로 시신이 추가
경기도 평택이 관광,물류,산업단지 등이 포함된 국제화 중심도시로 탈바꿈하면서 세계 최대 규모의 수족관이 건립된다는 소식에 중앙디자인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1일 오후 1시 12분 현재 중앙디자인은 전일대비 50원(6.58%) 상승한 8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롯데건설에 따르면 이번에 건립되는 아쿠아리움은 세계 최대인 2만5000톤에 달하는
롯데건설은 1일 평택 시와 함께 '평택 개발 및 투자에 관한 약정'을 평택시청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정은 롯데건설 외에도 미래에셋증권ㆍ포스코ICTㆍ일본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등이 참여했으며 평택시 개발과 관련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평택호 인근에는 저수량 2만5000톤 규모의 세계 최대 아쿠아리움을 건립할 예정이다.
롯데건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29일 "미제와 남조선 괴뢰 호전광들이 독수리 합동군사연습의 일환으로 조선서해 해상에서 북침전쟁연습에 광분했다"고 주장했다. 다만 사고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 방송은 "지난 19일 평택항에 기어든 미제 침략군 해군 이지스 구축함 2척과 괴뢰해군 구축함 세종대왕호를 비롯한 전투함선들이 23일부터 수 일간에 거쳐 대함 및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