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가 구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실내 생활체육 공간인 ‘여의도 브라이튼 스포츠 라운지’를 조성하고 2월 2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여의도 브라이튼 스포츠 라운지는 옛 여의도 MBC 부지에 건립된 여의도 브라이튼 오피스텔동 3층에 있는 약 200평 규모의 실내 체육시설로 조성됐다.
구는 실내 파크골프장과 다목적 프로그램
동래와 해운대를 잇는 심야 자율주행버스가 부산 도심을 달린다. 대중교통 공백이 컸던 심야 시간대에 자율주행 기술을 접목한 첫 여객 운송 서비스로, 부산시가 '미래 교통'을 일상 속으로 끌어들이는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다.
부산시는 26일부터 내성교차로와 중동을 잇는 간선급행버스(BRT) 구간에서 자율주행버스 '심야 여객운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울 구로구가 5월 15일까지 ‘2026년 봄철 산불방지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국가위기관리기본지침과 산림보호법 등에 근거해 수립됐다. 구는 공원녹지과를 중심으로 6개 근무조를 편성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공휴일은 오후 6시까지 산불 상황을 실시간 점검하고 있다.
산불 감시에
애슐리퀸즈 작년 매출 20% 뛰어 5000억원 예상올해 애슐리퀸즈 매장 150개까지 신규 출점빕스는 맞춤형 공간 마련에 쿠우쿠우 해외진출도
외식물가의 고공행진이 이어지면서 국내 뷔페 레스토랑에 소비자들이 몰리고 있다. 합리적 가격에 식사와 음료, 디저트까지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올해 각 브랜드 운영사들은 매장을 확대하거나 메뉴 차별화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AI기본법) 시행에 따라 AI기본법 지원데스크를 운영한다.
과기정통부는 서울 송파구에 있는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에서 AI기본법 지원데스크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류제명 과기정통부 제2차관, 조준희 KOSA회장, 손승현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회장, 김명
오세훈 서울시장은 22일 도시재개발 사업이 추진 중인 용산전자상가 내 나진·선인상가를 방문해 상인들의 영업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 시장은 용산전자상가 내 나진·선인상가 상인, 상가소유자, 지역주민의 애로사항을 듣고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연계한 개발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용산전자상가는 1990년대 PC 보급 확산으로
“BBQ 고객이 직접 이름 지어 더 특별한 메뉴”
제너시스BBQ그룹은 작년 9월 말 선보인 ‘뿜치킹’이 고객들의 입소문을 타며 판매 100일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마리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뿜치킹은 고다, 체다, 블루, 파마산 등 4가지 치즈를 조합해 깊은 풍미를 구현한 제품으로 잘파세대와 여성 고객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서울역에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표지를 따라 지하로 내려가면 승강장 앞에서 동선이 갈린다. 한쪽은 운정중앙역 방향으로 이어지고 다른 한쪽은 ‘종착’ 표지와 함께 진입 금지 표시가 붙어 있다. 안내선이 멈추는 지점에 지금의 GTX-A 멈춘다. 노선은 하나가 아니라 둘이고 서울역은 북부 구간의 끝점으로 기능한다.
이런 단절은 올해 6월 해소될 전
동작구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해결하는 ‘동작 맥가이버 센터’가 다시 문을 열었다.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공공일자리사업 종료로 일시 중단됐던 맥가이버 센터의 서비스를 19일부터 재개했다고 20일 밝혔다.
동작구는 센터 운영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참여자 근로계약을 연장, 휴업 기간을 기존 6주에서 2주로 대폭 단축한 바 있다.
2025년 7월 말 출범한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소아청소년의 야간·휴일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서울365의원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신규 지정했다
20일 영등포구에 따르면 서울365의원은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달빛어린이병원'을 운영한다. 공휴일, 토·일요일과 평일 야간에도 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며, 만 18세 이하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료 서비스를
김포시가 일산대교 출퇴근 시간 통행료의 절반을 지원하는 제도 도입에 본격 착수했다. 시민 체감도가 높은 교통비 부담 완화를 행정으로 뒷받침하겠다는 취지다.
19일 김포시에 따르면 시는 일산대교 통행료 50% 지원을 위한 '김포시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 조례 시행규칙'안을 16일 입법예고하고 시민 의견 수렴 절차에 들어갔다.
시는 입법예고 이후 최종안을 확
센터별로 하루 최대 64명 체력인증 가능⋯올해 센터 50개로 확장 체력인증센터 운영방식 개편⋯인증형·체험형 서비스 구분해 운영
서울시가 '서울체력9988 체력인증센터'의 운영 방식을 개편해 센터별로 하루 이용 인원을 기존 12명에서 최대 64명으로 5배 확대하고, 다음 달부터 체력 측정 서비스를 △인증형 △체험형으로 나눠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앞으
장애인에게 맞는 운동기구와 맞춤형 프로그램을 갖춘 장애인 전용 헬스장이 서울 동작구에 문을 열었다.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체력 향상을 위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동작 장애인 전용 헬스장’을 조성해 5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상도로 133(두덕빌딩 9층)에 위치한 장애인 헬스장은 연면적 약 191.52㎡
"아이 돌보며 일한다"...성동구, 키즈&워크 라운지 갖춘 공유 오피스 개관
이용료 하루 1만5000원·한 달 20만원⋯민간 대비 70% 저렴키즈&워크 라운지와 크리에이터실·스튜디오실까지 마련
서울 성동구가 창업가와 소상공인, 프리랜서를 위한 성동형 공유오피스 '성공 스페이스'를 조성하고 이달 19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민간 공유오피스 대비 70%
서울 강서구는 예비 부모에게 출산과 육아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부부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평일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 부부를 위해 주말에 진행되며 임신과 출산 과정에 필요한 신체적·정서적 준비를 돕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강서구보건소 4층 시청각실에서 열린다. 예비 부모
NC문화재단이 경기도 성남시에 청소년 창의활동 공간 ‘프로젝토리’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프로젝토리 성남은 성남문화예술교육센터 4층에 마련됐으며 6월 27일까지 약 6개월간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무다.
프로젝토리 성남은 서울 본 공간의 운영 방식
서울 시내버스가 13일 첫차부터 전면 멈췄다.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협상이 끝내 결렬되면서 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은 이날 오전 4시를 기해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했다.
통상임금 평행선…10시간 넘긴 협상도 결렬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이날 오전 1시 30분께 협상 결렬을 공식 선언했다. 노사는 전
한국투자증권은 8일 삼양식품에 대해 미국 법인의 가격 인상 효과가 4분기 실적부터 확인될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0만 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강은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양식품은 2025년 4분기부터 미국에서 관세 영향을 상쇄하기 위해 약 10%의 가격 인상을 진행했다”며 “현지 유통업체들의 재고 확보량이 많지 않은 상황
서울법원종합청사, 오후 5시 30분 이후 난방 안돼야간 재판 늘었지만 운영 기준 그대로…"요청 시 연장 검토"
"법정 추워요. 춥다고 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려주세요. 기자님들, 기사 써줘요. 그래야 (법원행정처) 처장님도 예산 투입하지. 우리가 얘기하면 '헝그리 정신'으로 버티라고 한다니까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을 심리하던 지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