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천연탄산수 페리에를 한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론칭한 (주)CUC가 이번에는 미국 뉴욕에서 탄생한 프리미엄 과일음료 ‘스내플(Snapple)’을 한국에 공식으로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스내플은 ‘지구 최상의 원료로 만든다’는 슬로건을 지닌 과일음료다. 제품명은 ‘산뜻하다’는 의미를 지닌 스내피(Snappy)와 사과(Apple)의 두 단어를 합친
식음료업계가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 시즌을 맞아 소비자를 사로잡기 위해 차별화된 패키지 마케팅에 전격 돌입했다. 피서를 즐기려는 소비자들이 야외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색 제품 패키지를 선보인 것.
페리에 공식수입원 (주)CUC 김명희 브랜드 매니저는 “올 여름 매우 더울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더위를 피해 시원한 곳에서 보다 알뜰하게 여름을
프랑스 천연 탄산수 페리에 공식수입원 (주)CUC가 세계 최초로 한국서 '페리에 자몽 330㎖ 보틀'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이 글로벌 톱10위 안에 드는 큰 시장인데다가 탄산수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한국에서는 페리에 플레인과 레몬, 라임에 이어 자몽까지 총 4가지 맛을 즐길 수 있다.
'페리에 자몽 330㎖ 보
◇유리병= 페리에를 상징하는 녹색 유리병은 볼록한 모양의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플레인과 레몬, 라임의 3가지 맛에 따라 용량이 조금씩 다르다. 플레인은 200㎖와 330㎖, 750㎖로 나뉘어 있고, 레몬과 라임은 각각 200㎖와 330㎖로 구성돼 있다. 다양한 예술 작품과 콜라보레이션을 이룰 정도로 트렌디한 아이콘의 상징으로 불린다.
◇페트=
‘페리에’는 유일하게 기네스북에 오른 생수다. 전 세계 점유율 1위를 고수하고 있는 프랑스 천연탄산수 페리에는 세계 140여국에서 매년 10억병 이상 판매되고 있다. 단순한 탄산수만이 아닌 건강하고 세련된 라이프 스타일을 상징하는 문화의 아이콘으로, 페리에는 많은 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유서 깊은 역사… 탄산수의 스토리를 만들다= 프랑스
남양유업이 ‘다크호스’로 떠오른 국내 탄산수 시장에 뛰어들면서 ‘탄산수 전쟁’이 뜨겁게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남양유업은 기본에 충실한 프리미엄 탄산수 ‘프라우’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제품명 ‘Frau(프라우)’는 “신이 빚어낸 알프스의 보석”으로 불리는 세계자연유산 ‘융프라우’에서 따왔으며, ‘융프라우’처럼 깨끗하고 아름다운 제품을 만들고자 하는
◇리본즈, 샤넬 가방 할인= 해외 명품 전문 커머스 리본즈에서 온라인 단독으로 한국인 선호브랜드 1위인 샤넬(CHANEL) 백 할인 기획전을 실시한다.
오는 18일 11시부터 3일간 진행되는 기획전에서는 샤넬 백 가운데서도 스테디셀러 아이템 △그랜드샤핑 금장 △서프 금장 △서프 미니 금장 △타임리스 금장 △타임리스 은장 △캐비어 미니 크로스 △페이던트
온라인 쇼핑몰 11번가는 18일 하루 전 세계 프리미엄 생수부터 탄산수, ‘국민 생수’까지 한데 모아 최대 51% 할인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주요 제품으로 프랑스의 ‘에비앙(300㎖ㆍ24개)은 1만4800원에, 노르웨이의 천연 암반수를 담은 ‘보스 스파클링’(375㎖ㆍ12개)은 2만7900원에, ‘피지워터’(500㎖ㆍ24개)는 2만5900원에,
탄산수가 뜨고 있다. 시장에 나온 상위 20개 브랜드 대부분이 전년 대비 두 자리 수 이상 고공 성장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7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국내 탄산수 시장의 전년 대비 판매엑 및 판매량 성장률이 100%를 넘어섰다. 아무런 향을 타지 않은 무향탄산수의 경우 2013년 9월~2014년 8월까지 130억6700만원 어치가 팔렸다. 전년 동기(83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탄산수 시장 1위 자리를 놓고 일화와 롯데칠성음료가 정면 충돌했다.
롯데칠성음료는 ‘트레비’가 출시 7년 만에 국내 탄산수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트레비는 올 1~5월 누적 매출 34억원을 달성해 시장점유율 29.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총 매출액 23억원을 불과 5개월 만에 넘어선 수
롯데칠성음료가 지난 2007년 출시한 '트레비'가 7년만에 국내 탄산수 시장에서 약 30%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 '초정탄산수' 1위, '페리에' 2위, '트레비' 3위 구도를 수년째 이어온 국내 탄산수 시장에 지각변동이 시작된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23일 롯데칠성에 따르면, 국내 탄산수 시장은 올해 1~5월 누적 매출 기준 114억원 규모로
◇리바트 스타일샵, 여름 정기세일…침구 최대 40% 할인= 현대리바트는 서울 논현, 경기 용인, 대전, 광주 ‘리바트 스타일샵’에서 31일까지 여름 정기세일 행사를 통해 리바트스타일 가구 전품목과 홈스타일 전품목을 10~20% 할인한다. 특히 통기성과 땀 배출 기능이 강조된 여름용 침구 및 홈스타일 제품은 최대 40% 할인하고, 여름 인테리어를 위한 유
홈플러스가 7월 한 달 간 수입 탄산수 ‘페리에’(330ml)를 전국 139개 전 점포 및 인터넷쇼핑몰 반값에 판매한다.
홈플러스는 2일 현재 단품 기준, 편의점(2500원)보다는 60%, 대형마트(1680~1780원)와 비교하면 40% 이상 저렴하며, 온라인 최저가(1200원, 네이버 지식쇼핑 기준)보다도 17% 이상 싸다고 밝혔다.
홈플러스는 지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이 ‘명품 샴페인’을 손에 들고 공식 석상에 섰다. 지난해 10월, 신규 기내식 소개 이후 약 1년 만이다.
조 부사장은 21일 서울 서소문 대한항공빌딩 ‘일우스페이스’에서 명품 샴페인 ‘페리에-주에’와 명품 와인잔 ‘리델글라스’를 소개하고 기내 서비스의 고급화 전략을 한층 업그레이드한다고 밝혔다. 기존 와인 가격보다 20~30%
대한항공이 고급화 전략을 바탕으로 기내 서비스를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대한항공은 12월부터 국제선 일등석, 프레스티지석 승객을 대상으로 프랑스 명품 샴페인 ‘페리에-주에’를 신규 서비스한다고 21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이날 오전 서울 서소문 빌딩 1층‘일우스페이스’에서 조현아 대한항공 기내식기판사업본부장, 자끄 메니에르 페리에 주에 홍보 및 마케팅 이
수입 생수와 수입 탄산수가 수입원가보다 최대 8배가량 비싸게 팔리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숙(새누리당) 의원은 환경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출한 ‘우리나라 병입수 수입현황’과 ‘2012년 먹는샘물 수입현황’, ‘최근 3년간 수입 탄산수 1~10위 현황’ 자료를 비교ㆍ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5년
롤 점검-힐링온라인 마비
MMORPG '힐링온라인'이 상용 서비스를 시작했지만 이틀만에 접속자가 폭주해 게임유저들이 ‘롤 점검’과 함께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지난 14일 정식 상용 서비스를 진행한 ‘힐링온라인’은 16일 오전 접속자 폭주로 인해 서버가 불안정한 상태다.
'힐링온라인'은 '페리에', '카레스', '오드'
수입맥주 등 프리미엄 주류의 눈길 끄는 디자인 제품이 인기다.
디자인이 소비자의 구매 결정에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되면서 주류 업계에서는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 수 있는 감각적인 패키지 디자인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 트렌드세터들이 한눈에 알아본 감각적인 맥주 = 벨기에 프리미엄 밀맥주 호가든은 부드럽고 풍부한 맛과 향, 독특한 병 디자인으로 20~3
강영재 하이트진로음료 사장이 탄산수 시장에서 자존심 회복을 선언했다. 페리에 등 수입 탄산수가 국내 시장을 점령하고 있는 것에 대한 정면 승부다. 강 사장은 하이트진로그룹의 역량까지 동원해 제품 리뉴얼 및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설 것이라며 벼르고 있는 상태다.
강 사장은 25일 하이트진로 청담동 본사 사옥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프리미엄 탄산수 ‘디아
대한항공은 지난 18일 싱가포르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월드 트래블 어워즈 2012' 시상식에서 ‘아시아 최고 일등석 서비스 항공사’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월드 트래블 어워즈’ 는 1993년 영국의 여행운송 콘텐츠 제공사 ‘월드 트래블 그룹’이 제정한 상으로 ‘여행업계의 오스카상’ 이라고 불린다. 업계의 우수한 상품을 인정·기념하기 위해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