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신임 감사위원에 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이 임명됐다. 공석이 된 감사원 사무총장에는 최달영 제1사무차장이 임명됐다.
감사원은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 원장이 이 같은 신임 감사위원과 감사원 사무총장 임명안을 제청,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재가받았다고 밝혔다.
사무총장은 감사위원회 회의 의결을 거쳐 감사원장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용한다. 이번 인사는
국산 ERP를 활용한 공공부문 업무 혁신 사례가 등장하고, 이를 공유하는 ‘K-ERP 테스트베드’ 세미나에 이목이 집중됐다.
더존비즈온은 15일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대형 공기업 최초 국산 ERP 도입 성공 사례인 한국가스기술공사와 함께 ‘공공기관 차세대 ERP 구축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한국조폐공사
범야권 ‘비례연합’과 제3지대 현역의원 확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신당까지 본격화하면서 각자도생 총선 대비가 한창이다.
더불어민주당 주도 ‘민주개혁진보 선거연합’에 참여하는 진보당과 새진보연합, 연합정치시민사회는 15일 오전 정책 연대 회의를 열고 공동 개혁과제 논의를 시작했다. 회의에는 민주당 박주민‧민병덕 의원과 새진보연합 오준호 정책본부장,
“위장 결혼 아닌 ‘국공 합작’”이낙연 `화이부동, 구동존이로 나아간다”
이준석 개혁신당 공동대표는 14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개혁신당은 위장 결혼을 한 것’이라는 비판에 “(양두구육을) 바로잡기 위해 ‘국공 합작’을 했다”고 응수했다.
이 공동대표는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한 위원장은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에 대한 비호감도를 낮추
방송인 서정희가 이혼과 투병 후 달라진 마음가짐을 전했다.
8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이제 몸에 좋은 음식을 먹어요”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서정희는 “음식이 그 사람을 설명해주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라며 “정크푸드만 먹으면 정크푸드 같은 삶을 살게 될 것 같은 생각 말이다. 자극적이기만 하고 보여주기식 실속이 없는 삶”이
철강ㆍ신사업 분야 전문가내달 21일 주총서 의결
포스코그룹 차기 회장 후보로 장인화 전 포스코 사장이 확정됐다. 글로벌 전략 구상과 함께 기술 중심의 혁신을 주도하고 그룹 내부의 조직문화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포스코홀딩스 CEO후보추천위원회는 8일 임시이사회 결의를 통해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장인화 전 포스코 사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이 7일 오후 방영된 KBS '특별대담 대통령실을 가다'에 출연해 대본 없이 여러 가지 국정 현안을 설명했다. 국민 관심사였던 김건희 여사 '명품 가방 수수 의혹'부터 민생경제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힌 윤 대통령은 앞으로 언론과 소통도 계속 추진할 방침이다.
윤 대통령은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녹화한 뒤 7일 방영한 대담에
외부 혁신이냐 내부 순혈이냐 ‘기로’내달 21일 개최하는 주주총회에 상정
포스코그룹을 이끌 차기 회장 후보가 내일 결정된다. 전통적인 후보군 양상과 달리 외부인사 3인이 포함돼 포스코의 ‘순혈주의’ 전통이 깨질지 관심이 쏠린다.
7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포스코홀딩스 CEO후보추천위원회는 이날부터 이틀간 차기 회장 후보자 6명을 대상으로 심층 면접을
설 명절을 앞두고 입원 치료로 가족들과 명절을 보내지 못하게 된 병동 환자들의 아쉬움을 해소하고자 인천자생한방병원이 뜻깊은 행사를 마련했다.
인천자생한방병원은 6일 입원 환자들과 설 명절의 따듯한 온기를 함께 나누고자 ‘명절맞이 병동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인천자생한방병원은 병동 휴게실에서 투호, 뽑기, 복불복 윷놀이 등 다양한 놀이
6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임금체불액은 1조7845억 원으로, 기존 역대 최대치였던 2019년(1조7217억 원)보다 628억 원 많다. 전년과 비교해 체불액은 32.5%, 체불근로자(27만4532명)는 16.0% 증가했다.
지난해 체불액이 증가한 배경 중 하나는 건설업 임금체불 증가다. 건설업 체불액은 2022년 2925억 원에서 지난해 436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이낙연 전 대표와 비명계 현역(김종민·조응천·이원욱) 의원들이 추진해온 제3지대 신당 ‘새로운미래’가 공식 출범한 가운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새로운미래와 우리는 공통의 위협에 대해서는 힘을 합치고 정책상의 이견에 대해서는 상호보완적 토론을 해야되는 관계”라고 밝혔다.
5일 이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개혁신당의 대표로서 당원
불법 정치헌금 파문에 지지율 ‘추락’ 독도 문제 등 한·일 관계 이용 경계해야
기시다 후미오 일본 내각의 지지율이 저공비행을 면치 못하고 있다. 여러 언론사가 실시한 최근 기시다 내각 지지율을 보면 최저치는 16%이고 높아도 20%대 중반에 머물고 있다. 기시다 총리는 지지율이 낮은 상황을 타개하려고 1월 19일 느닷없이 기시다파 해산을 선언했다. 현재 자
세대 불문하고 비리·퇴행 존재해운동권 정치인들 그릇된 선민의식짝퉁진보 퇴출로 정치개혁 이루길
최근 여당의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비대위원 구성과 공천에 있어서 세대교체를 추진하고 있다. ‘정치 개혁’ 한다면서 나이를 기준으로 하는 세대교체는 수긍하기 어렵다.
세대교체만 떼놓고 보면 나이가 중요한 기준이 될 수밖에 없다. 그러나 나이를 잣대로 하니 여러
더불어민주당이 2일 OBS경인TV 정책국장을 지낸 이훈기(58) 전 기자, YTN 디지털센터장을 역임한 노종면(56) 전 기자를 제22대 총선 13·14호 인재로 각각 영입했다.
이재명 대표가 위원장을 맡은 당 인재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인재영입식을 열고 두 사람을 총선 인재로 발표했다.
인천 출신인 이 전 기자는 지역 언론인 출신인 조부와 부친
포스코 차기 회장에 관심 집중3월 주주총회에서 최종 선출
포스코 차기 회장 후보 ‘파이널리스트’ 공개를 앞두고 세평이 무성하다. 안팎에선 권영수 전 LG에너지솔루션 부회장, 최중경 전 지식경제부 장관, 장인화 전 포스코 사장 등이 거론되고 있다.
29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포스코홀딩스 최고경영자(CEO) 후보추천위원회는 후보군 ‘숏리스트’ 중 최종
준연동→병립→권역병립으로…당내 반발여론 변수野, 소수당 30% 비례배분·70% 병립 타협안도 거론'비례연합' 추진 군소야당 반발…"양당, 선거제 개악"
더불어민주당이 제22대 총선에 적용할 비례대표 선출 방식으로 '권역별 병립형'을 택할 전망이다. 이재명 대표 공약대로 현행 준연동형비례대표제를 유지할 경우 국민의힘의 위성정당 창당을 막을 방법이 마땅치 않
31일 ‘5명 내외’ 명단 공개
포스코홀딩스 최고경영자(CEO) 후보추천위원회가 차기 회장 2차 후보군인 ‘숏리스트’를 확정했다. 숏리스트 명단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안팎에선 권영수 전 LG에너지솔루션 부회장, 최중경 전 지식경제부 장관, 장인화 전 포스코 사장 등이 거론되고 있다. 후추위는 이달 말 심층 면접 대상자인 ‘파이널리스트’를 확정할 방침이다
금융위·금감원·거래소·증권업계 간담회서 발언“부실사업장 신속 정리, 충당금 적립해 선제 대비”“PF예상손실 느슨하게 인식 행태 엄중 책임 묻겠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국내 증권사 대표들을 만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 리스크 관리 실패 시 엄중하게 책임을 묻겠다는 경고를 내놨다.
이복현 원장은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추진하는 신당 새로운미래는 23일 국회의원 불체포특권과 면책 특권 포기, 구속 기소 시 세비 지원 금지 등의 정치개혁 방안을 제시했다.
새로운미래 최운열 미래비전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이 같은 내용의 ‘구태 정치 타파 및 당내 민주주의 강화를 위한 정치개혁 4대 실천 목표 및 11개 혁신과제’를 발표했다.
4대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비명(비이재명)계 3인방이 주도하는 미래대연합이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의 새로운미래와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의 개혁신당과 함께 연합을 위한 ‘비전대화’를 시작한다.
미래대연합 정태근 창준위 공동대표와 최운열 새로운미래 비전위원장, 그리고 천하람 개혁신당 최고위원은 2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개혁신당, 새로운미래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