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숙원사업인 롯데월드타워가 지난해 연말 대들보를 올린데 이어 최근 최상부층 공사를 완료하고 국내 최고 높이 555m의 위용을 뽐냈다.
롯데월드타워가 최상층부 다이아그리드 구조의 랜턴(Lantern) 공사를 완료하고 국내 최고 높이 555m에 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롯데월드타워는 지난해 12월 123층에 마지막 대들보를 올린
2015년 CES에서 스마트 전기 스쿠터를 출시해 스쿠터계의 테슬라라는 별칭을 얻으며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받고 있는 회사가 있다. 바로 대만의 스타트업 '고고로(gogoro)'다.
고고로는 HTC에서 최고 혁신책임자로 있었던 'Horace Luke'와 최고 기술자였던 'Matt Taylor'가 2011년에 설립한 전기 스쿠터 전문기업이다.
전기
엑셈이 중국에 이어 대만 통신사에도 제품을 공급하며 중화권 시장진출에 나서고 있다. 앞서 엑셈은 중국의 대표 통신사인 차이나유니콤(China Unicom)으로부터 제품 수주를 한 바 있다.
엑셈은 대만 통신업체 타이완모바일에 데이터베이스(DB)시스템성능관리 소프트웨어(SW)인 ‘맥스게이지’를 공급했다고 23일 밝혔다. 엑셈은 타이완모바일의 납품을 위해
KIA 타이거즈가 18일 “올 시즌 캐치프레이즈(동행 Always KIA TIGERS)를 홍보하고, 팬들의 응원 열기 조성을 위해 SNS 해시태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팬은 2016 시즌 캐치프레이즈 키워드인 ‘동행’이 포함된 응원메시지 또는 응원도구를 들고 인증사진을 찍어, 자신의 인스타그램, 트위터 계정에 업로드 하면
판교 테크노밸리가 조성된 지 어느덧 10년. 이곳에는 2006년부터 서울 인근에 있던 기업들이 하나둘 둥지를 틀기 시작해 지난해 입주사가 1000개에 달했다. 이 중에서도 특히 넥슨ㆍ엔씨소프트 등 국내 최고의 굵직굵직한 게임사들 역시 대부분 판교로 이동했다. 판교에 둥지를 튼 이들 게임사의 직원은 물론, CEO의 일상도 조금은 바뀌었을 것이다. 24시간 돌
'런닝맨' 김종국이 멤버들과 함께한 전용기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종국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타이완 공연 너무 즐거웠어요~ 와주신 모든분들 감사해요! 잊지않을께요! 타이완 '런닝맨' 팬미팅. 집 가는 길. 전용기. 금방 또 올께요. 개리 지효만 남았다. 뭐야뭐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SBS '일요일이 좋다
진에어는 인천~타이베이 신규 노선을 운항하기로 하고 예매 오픈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신규 취항지인 타이베이 노선은 오는 3월 24일부터 주 7회의 스케쥴로 운항한다.
진에어는 인천~타이베이 노선에 183석 규모의 B737-800 항공기를 투입한다. 인천~타이베이 노선은 현지 시각 기준으로 매일 오전 7시 50분에 인천에서 출발해 타이베이에 오전
대한항공은 25일 오전 7시 30분 부산 김해공항 10번 출국장에서 이진호 대한항공 한국지역본부장과 홍기호 부산광역시 교통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타이베이 신규 취항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노선에는 전 좌석에 최첨단 주문형 오디오비디오시스템(AVOD)이 장착된 138석 규모의 B737-800기종이 투입된다. 출발편은 오전 8시30분
[카드뉴스 팡팡] 쯔위 사건으로 본 중국-대만의 관계 어떻길래
초췌한 모습의 쯔위(周子瑜). 걸그룹 트와이스의 쯔위가 요즘 중국-대만의 양안관계의 중심에 섰습니다.
바로 '국기 논란' 때문이죠.
국내 한 방송에서 대만출신의 쯔위가 대만국기와 태극기를 들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 장면을 '황안'이라는 친중파 대
한미반도체는 대만 신쥬 지역에 ‘한미 타이완’ 현지법인을 공식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한미반도체 곽동신 대표이사 부회장은 “한미 타이완 대만 법인은 40여명의 현지 반도체 전문가로 구성돼 현지 고객 만족을 위해 밀착 서비스를 제공하고 갈수록 중요해지는 중화권 시장을 더욱 적극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설립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반도체 시장은 중국의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극본 이우정ㆍ연출 신원호)’이 인기다. 이 시대 중년들의 아련한 추억으로 남아 있는 1988년을 배경으로 한 이 드라마는 월급날 아버지가 사오시던 누런 통닭과 봉투, 이불 깊숙이 아버지의 밥공기를 넣어 놓던 어머니 등 당시 젊은 시절을 보낸 중년들에게 폭풍 같은 공감대를 형성하며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그래서 준비했다.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숙원사업인 롯데월드타워(제2롯데월드)가 22일 오후 지붕 대들보를 올리고 외장 공사를 마쳤다. 수차례의 무산 위기를 견뎌내고 국내에서 가장 높으면서 세계 5번째 마천루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신 총괄회장의 꿈으로 출발한 이 곳은 이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한ㆍ일 원톱체제를 확고히 하는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
이날 신
한국거래소(KRX)는 지난 11일 타이완거래소(TWSE)와 ETF 시장에서 포괄적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MOU에 따라 양 거래소는 ETF 시장의 확대와 공동지수 산출 및 신상품 개발 등을 위해 협력파트너십을 구축한다. 우선 내년 중 상대방 시장대표지수를 기초로 한 ETF 교차상장을 추진한다.
아울러 양
메디톡스는 정현호 대표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가 선정하는 ‘2015년 한국을 빛낸 올해의 무역인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정 대표는 이에 앞서 지난 7일 열린 ‘제52회 무역의 날’에서 특수유공분야 기술개발 부문의 대통령 표창과 ‘2000만불 수출의 탑’을 함께 수상하는 영예도 안았다.
한국무역협회는 이번 올해의 무역인에 정현호 대
국내 시각효과(VFX) 전문기업 덱스터는 지난 21일 타이완에서 열린 ‘제52회 금마장 영화제’ 시상식에서 자사가 VFX를 담당한 영화 '지취위호산'이 최우수 시각효과상(Best Visual Effects)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영화제에는 지취위호산을 비롯해 '몬스터 헌트', '라이즈 오브 레전드:황비홍', '울프 토템', '일보지요' 등의
현대약품은 아슬란(ASLAN)과 담도암 치료제 ‘ASLAN001(성분명 varlitinib)’의 국내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은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담도암 및 위암 발병률을 가지고 있어, 매년 4000~3만명의 새로운 환자들이 진단을 받고 있다. 현재까지 담도암은 치료제가 없고, 예후가 매우 나쁜 암에 속
싱가포르계 투자사 마블스톤(Marvelstone)은 오는 10일 자카르타에서 세번째 핀테크 아시아 포럼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앞서 마블스톤그룹은 한국과 싱가포르에서 두번의 핀테크 아시아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핀테크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들과 상호적인 토론을 하는 세션과 함께 특별히 인도네시아 핀테크에 초점을 맞추어 신흥
송승헌이 자신의 팬미팅에서 유역비와 결혼을 암시하는 발언을 내놓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나 닷컴 등 중국의 매체들은 송승헌이 지난 달 31일 타이완 타이베이(臺北)에서 열린 팬미팅에서 "빨리 아빠가 되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고 보도했다.
이날 팬미팅은 송승헌이 유역비와 열애를 인정한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타이완 팬미팅이었다. 2000여
김세영(22ㆍ미래에셋)이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왕을 사실상 확정지었다.
김세영은 1일 중국 하이난섬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ㆍ6778야드)에서 열린 블루베이 LPGA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쳐 최종 합계 2언더파 286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김세영은 올 시즌 LPGA 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