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유럽간의 국가대항전인 라이더 컵 둘쨋날 미국팀이 유럽팀을 제압했다.
미국은 3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의 메디나 CC(파72·7561야드)에서 열린 2012 라이더컵 둘째 날 경기에서 5승3패를 이루면서 중간합계 10승6패를 기록했다.
10점을 쌓은 미국은 6점에 받은 유럽에 4점 차로 앞서며 순항했다. 미국은 12명이 맞대결을 벌이는 싱
미국과 유럽간 골프 대항전인 라이더 컵에서 미국이 설욕전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미국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메다이나 CC에서 열린 라이더컵 첫 날 경기에서 유럽을 5-3 승리하며 앞서나갔다.
포섬 매치플레이로(2명이 한 조가 돼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방식) 펼쳐진 첫 날, 오전에 열린 4경기에서 2승씩 주고받으며 동점
유럽과 미국의 자존심을 건 대륙간 골프대항전 ‘2012 라이더컵’이 28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 주에 위치한 메디나CC(7512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라이더컵’은 1926년 ‘디 오픈’ 대회 이전 미국과 영국 선수들이 친선경기를 한 것을 시작으로 이후 1979년부터 미국 대 유럽으로 확대됐다. 대회 상금은 제로. 오로지 명예와 자존심만이 존재하는
미국골프대표팀이 타이거 우즈(미국) 포함, 라이더컵에 출전할 12명의 선수를 확정했다.
미국대표팀의 단장 데이비스 러브 3세는 28일 미국 일리노이주 메디나에서 개막하는 유럽과의 골프대항전 라이더컵에 출전하는 선수 명단을 5일 발표했다.
이번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3승을 올린 우즈(세계랭킹 3위)를 시작으로 세계랭킹 5위 웹 심슨, 7위
1000만달러 차지하기 위한 첫 대회에서 ‘신구 골프황제’가 맞붙는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첫 대회인 바클레이스 1~2라운드에서 타이거 우즈(미국)와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가 동반라운드를 펼친다.
22일(한국시간) PGA 투어는 우즈와 맥길로이가 23일 미국 뉴욕주 파밍데일의 베스페이지 스테이트파크 골프장 블랙 코스(파7
US오픈 챔피언 웹 심슨(미국)이 세계골프랭킹 5위로 껑충 뛰면서 타이거 우즈(미국)를 턱밑까지 따라 붙었다. 점수차는 0.12. 우즈가 6.78이고 심슨이 6.66점이다.
지난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승을 챙긴 심슨은 18일 끝난 메이저대회 US오픈에서 정상에 오르면서 순위를 끌어 올렸다. 우즈는 이 대회에서 공동 21위에 올라 순위변동이 없
그린에서 홀까지 12m 내리막 슬라이스 라인. 볼은 퍼터 페이스를 떠나 슬금슬금 구르더니 홀로 사라진다. 이때 기분은 프로뿐 아니라 아마추어골퍼에게도 여간 짜릿한 일이 아닐터. 프로대회 마지막홀에서 우승을 위한 버디퍼팅은 감격스럽기까지 하다. 지난 4일 끝난 메모리얼 토너먼트 최종일 18번홀에서 타이거 우즈(미국)의 버디 퍼팅은 갤러리를 위한 서비스였다
◆KLPGA투어 두산매치 플레이 챔피언십
(24~27일,총상금5억원,춘천 라데나GC)
SBS골프는 24일부터 4일간 춘천 라데나 골프클럽에서 펼쳐지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을 전라운드 생중계한다.
이 대회는 KLPGA 상금랭킹 상위자로 구성된 64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1대 1로 진정한 ‘매치퀸’을
한국선수들이 맥을 못추고 있다. 모두 100위권밖으로 밀려나며 컷오프를 걱정하게 됐다.
양용은(40·KB금융그룹)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어빙 포시즌스TPC(파70·7천16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총상금 650만달러) 첫날 경기에서 4오버파 74타를 쳐 공동 138위에 그쳤다. 강성훈(25·신한금융그룹)
우승이 기대됐던 케빈 나(29)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950만달러)에서 매트 쿠차(34·미국)에게 우승을 헌납했다.
전날 1타차 선두였던 케빈 나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 소그래스TPC 스타디움코스(파72·7220야드)에서 끝난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무려 4타를 잃어 합계 8언더파 280타(67-
한국선수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2년 연속 우승을 향한 쾌속행진이 계속됐다.
케빈 나(29)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950만달러)에서 선두에 나서며 우승발판을 마련했다.
케빈 나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 소그래스TPC 스타디움코스(파72·7220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어없이 버디만 4
‘코리안 브라더스’ 케빈 나(29ㆍ타이틀리스트)가 최경주(42ㆍSK텔레콤)의 뒤를 이어 우승컵을 들어 올릴 수 있을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5의 메이저대회로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950만 달러) 2라운드에서 케빈 나가 리더보드 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케빈 나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 소그래스TPC스타디움코스(파72
◆PGA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 ( Valero Texas Open )
-일정:19일~22일(현지시간)
-장소: 미국 텍사스, TPC 샌안토니오
-총상금: 620만달러(우승상금: 111만 6000달러)
-주요 출전 선수 : 최경주, 위창수, 존 허, 강성훈, 앤서니 김, 대니 리, 리차드 H 리, 케빈 나, 노승열, 매트 쿠차, 브렌던 스틸, 존슨
우승이 없다.
한국간판스타 최경주(42·SK텔레콤)가 부진하다. 뭔가 잘 풀리지 않고 있다.
최경주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 안토니오의 TPC 샌 안토니오 AT&T 옥스 코스(파72·7522야드)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오픈(총상금 620만달러)에 출전해 시즌 첫승에 도전한다. 1, 2라운드에서 최경주는 10번홀
‘왼손잡이 장타자’ 버바 왓슨(34·미국)이 새로운 드라마를 썼다.
왓슨이 극적으로 그린재킷을 입었다. 우승상금 144만달러.
메이저 첫승이었고 통산 4승이다.
왼손잡이 선수의 마스터스 우승은 마이크 위어(42ㆍ캐나다), 필 미켈슨(42ㆍ미국))에 세번째 선수다.
왓슨은 마스터스 최종일 연장전에서 루이스 우스투이젠((30·남아공)을 연장 두번째
마스터스에 첫 출전한 ‘루키’배상문(26·캘러웨이 골프)이 신바람을 일으켰다.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37·미국)가 마스터스 3일째 경기에서 망가지는 사이 ‘미국의 자존심’ 필 미켈슨(42)은 크게 웃었다.
배상문은 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GC(파72·743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76
‘루키’배상문(26·캘러웨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신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배상문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마라나 도브 마운틴의 리츠칼튼CC에서 열린 액센추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850만달러) 16강전에서 존 센든(호주)을 1홀차로 제압하고 8강에 진출했다.
4강전에서 미겔 앙헬 히메네스를 1홀 남기고 3홀차로 이긴‘유럽
한국골프의 간판 최경주(41·SK텔레콤) 가 '2012년에 주목할만한 골프 선수' 18위에 선정됐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는 2012년에 주목할만한 골프 선수 100명을 선정하고, 16~20위 선수들을 20일 공개했다.
지난 5월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데이비드 톰스(미국)와 연장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최경주에 대해 PGA 투어는 이 우
‘골프지존’타이거 우즈(36·미국)의 부활 신호탄인가.
우즈가 2009년 호주마스터스 우승이후 2년만에 정상에 올랐다. 우즈는 자신의 재단이 주최한 셰브론월드챌린지(총상금 500만달러)에서 잭 존슨(미국)과 숨막히는 접전끝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우즈는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우전드 오크스의 셔우드CC(파72·7027야드)에서 끝난 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