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이변은 없었다. 아웃도어 시장은 여전히 깜깜했다. 게다가 이번 겨울도 평년보다 따뜻해 이 암흑기는 당분간 끝나지 않을 기미다. 아웃도어 브랜드들은 미묘하지만 암흑 안에서도 엎치락뒤치락 부단히 노력했다. 그 공로를 치하하는 의미에서 몇몇 브랜드를 선정해봤다.
국내 빅3 업계도 겨우겨우 먹고사는 이 와중에 디스커버리는 혼자 엄청난
도심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자연의 맑고 깨끗한 공기는 늘 로망이다.
최근 캠핑족이나 등산애호가들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이유 역시, 매연, 미세먼지, 담배연기 등 탁한 공기속에서 일상생활을 하다가 주말에 잠깐이라도 자연의 맑은 공기를 만끽하기 위함이 하나의 요인일 것이다.
이에 국내 가전전문기업인 청호나이스에서 이러한 현대인들의 니즈를 반영해
LG전자는 휴대용 프로젝터 LG 미니빔이 글로벌 누적 판매량 50만대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LG 미니빔 판매량은 2008년 첫 출시 이후 연평균성장률(CAGR)이 80%에 육박한다. 판매량이 큰 폭으로 늘면서 정체되어 있던 프로젝터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부상했다.
시장조사기관 PMA에 따르면 LG 미니빔은 전 세계 LED프로젝터 시장에서
2분만 데우면 따끈한 밥이 완성되 '1인 가구시대'의 생필품이 되다시피 한 즉석밥이 시장 규모를 2천억원대로 확장했지만 시장은 적수 없는 1위의 독주가 19년째 계속되고 있다.
식품업계와 금융권에 따르면 현재 즉석밥 시장의 점유율 1위인 업체는 CJ제일제당으로 매출 비중은 전체 시장의 65%에 이른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5일 "즉석밥과
가을이 무르익어가면서 야외활동을 하기 적합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등산뿐만이 아닌 캠핑이나 암벽등반을 즐기는 레포츠 인구도 증가하고 있어 아웃도어 시장도 날로 커지고 있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 지방자치단체 등과 함께 지난 19일부터 내달 1일까지 ‘2015 가을관광주간’으로 정하고 풍성한 행사를 펼쳐 이에 따른 레포츠 인구도 더
1인 레저족이 늘어난 가운데, 캠핑 용품을 가방 하나에 짊어지고 떠나는 ‘백패킹’이 눈길을 끈다.
옥션에 따르면 지난 9월 16일부터 10월 15일까지 ‘백패킹 알파인텐트’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32% 늘어났다. 알파인텐트는 부피가 작고 가벼워 휴대하기 편리한 등산용 텐트다. 대부분 1~2인이 사용하기에 적합한 소형 크기이며 폴대가 많지 않아 설치와
주말부터 강원도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단풍 절정기가 시작되는 가운데 캠핑, 등산용품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부피가 크지 않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소재도 경량화된 ‘미니멀’ 제품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이 9월 15일부터 이번달 14일까지 한달 동안 아웃도어 제품의 판매현황을 조사한 결과 가벼우면서도 비나 바람을 효과
한경희생활과학은 칼과 도마의 기능을 합친 신개념 조리칼 ‘한경희 가위칼 싹뚝’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각종 식재료를 원하는 용도에 맞춰 칼로 자른 듯 손질해주는 조리칼이다. 도마 등 별도 도구를 사용하지 않아도 돼 편의성은 물론, 위생 걱정도 덜 수 있다.
특히 가위칼 하나로 요리할 수 있기 때문에 조리 공간이 확보 되고 설거지가 줄어
오뚜기가 최근 늘어나는 캠핑족들에게 눈길을 끌 만한 다양한 간편 즉석 식품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24일 오뚜기는 캠핑의 대표적인 인기 메뉴인 바비큐 요리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바베큐소스’와 ‘바베큐소스 매운맛’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뚜기 바베큐소스’는 허브와 레드와인이 풍미를 살려주는 소스다. 삼겹살, 스테이크에 찍어 먹거나 바비큐 립
오리온은 닥터유 에너지바가 출시 6년 만에 누적 판매량 1억5000만개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2009년 첫 선을 보인 닥터유 에너지바는 연평균 46% 성장하고 있는 제품으로, 지난 8월 기준 누적 매출이 1280억원을 기록했다.
오리온은 닥터유 에너지바의 고공 성장이 레저문화 확산과 깊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레저업계에 따르
SBS 드라마 ‘용팔이’가 자체 최고 시청률은 물론 올해 방송된 지상파 미니시리즈 드라마 중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안방극장의 최강자로 떠올랐다. 용팔이는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하지 않는 최고 실력의 외과의사 ‘김태현(주원 분)’과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 ‘한여진(김태희 분)’이 만나 그려내는 이야기다.
특히 남자주인공 캐릭터인 ‘김
"캠핑 애견용품을 직접 눈으로 보고 선택하니 너무 좋아요", "사이즈를 하나하나 피팅하는데 어찌나 꼼꼼하고 친절하게 챙겨주시던지…"
지난 31일 오픈한 프리미엄 아웃도어 애완용품 브랜드 ‘러프웨어(www.ruffwear.kr)’의 플래그십 스토어에 방문한 고객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에 위치한 이 매장은 러프웨어가 국내 최대 아웃도
전국 14개 매장을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중고캠핑용품 상설할인매장 '캠핑트렁크'가 썸머이벤트를 개최한다.
캠핑트렁크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이벤트는 매장방문 또는 구매 제품 인증샷을 찍어 카카오스토리, 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에 올리기만 하면 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고객에게는 캠핑트렁크 고휘도 LED 랜턴을 무료로 증정한다. 이벤트
300만 캠핑족이 설레 하는 계절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됐다. 전국에 등록된 캠핑장은 모두 1,900여 곳. 이 중에서 나와 내 가족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캠핑장은 어딜까?
우선 비싼 캠핑 장비들을 바리바리 실어 나를 일이 걱정인 사람이라면 올해 캠핑 키워드인 '글램핑'을 주목하자. 글램핑은 텐트는 물론 캠핑에 필요한 모든 장비를 풀옵션으로 갖추고 있는
피서 본능이 살아나는 계절이다. 푹푹 찌는 무더위와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가 피서 욕구를 부추긴다. 어디든 멀리 떠나고 싶다.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해외로 향하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올해는 국내에서 휴가를 보내려는 사람도 적지 않다. 메르스(중동호흡기중후군)로 인해 국내 관광업계와 지자체의 피해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지난달 한국을
종가집의 대표 간편요리 제품인 묵은지찜을 보다 특별하게 즐길 수 있다.
대상FNF 종가집이 남녀노소에게 인기만점인 햄과 참치로 맛을 더한 ‘햄 묵은지찜’과 ‘참치 묵은지찜’ 2종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제품은 대한민국 김치 1위 종가집의 저온숙성 묵은지로 만들어 묵은지 본연의 깊은 맛에 각각 햄과 참치를 넣은 퓨전 메뉴로,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때이른 더위가 찾아왔다. 갑자기 더워진 날씨 덕에 서울 근교의 캠핑장과 펜션은 주말마다 나들이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올 여름 폭염 예보에 휴가를 평소보다 앞당겨 계획하는 이들도 늘고 있다.
그러나 계속되는 불경기로 인해 평균 휴가비용은 매년 감소하는 추세다. 알뜰피서를 위해 해외보다는 국내여행을, 값비싼 피서용품보다는
가족, 연인, 친구끼리 함께 하는 야외 캠핑족들이 늘어나면서 전국 각지의 캠핑장이 성황을 이루는 가운데, 국내 최대규모의 캠핑용품 상설할인매장 '캠핑트렁크(대표 남정남)'가 일산 덕이동 아웃도어 단지 중심부에 13호점인 일산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소비자 위탁 판매 기반의 중고 캠핑용품 전문스토어인 캠핑트렁크는 캠핑 시즌을 앞두고 13호점을 오픈했다. 새
캠핑족과 1인가구를 겨냥한 ‘LG 미니빔 TV’의 국내 월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50%이상 증가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LG전자는 미니빔 TV가 지난 4월 약 5000대가 팔려나갔다고 5일 밝혔다. 이는 4월 한 달간 10분에 1대 이상 팔려나간 셈이다. LG전자는 5월 초 황금연휴와 가정의 달을 맞아 판매량은 더욱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와인나라, 와인 최대 70% 할인= 주류기업 아영FBC는 25일부터 28일까지 전국 와인나라 매장에서 세계 각국의 유명 와인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는 ‘제27회 와인나라 장터’를 연다.
행사 기간 요일별 특가 상품 코너를 통해 뉴질랜드 와인인 ‘오이스터베이 소비뇽블랑’, 스페인 국왕의 만찬주로 명성을 얻은 ‘핀카 비야크레세스’, 프랑스 와인인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