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벤자민 버튼’으로 뮤지컬에 처음 도전한다.
25일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는 5월 11일부터 6월 30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초연하는 창작 뮤지컬 ‘벤자민 버튼’의 주인공 벤자민 역에 배우 김재범, 김성식과 함께 최강창민을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2003년 동방신기로 데뷔한 최강창민이 뮤지컬 무대에 정식 도전하는
배우 이상엽이 오늘(24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상엽은 이날 서울 소재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비연예인인 예비 신부를 배려해 예식은 비공개로 진행한다.
사회는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 시리즈를 통해 인연을 맺은 코미디언 유재석이, 축가는 가수 멜로망스와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가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상엽은 지난해 8월 비
‘대장동 50억 클럽’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권순일 전 대법관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반부패수사3부(김용식 부장검사)는 21일 변호사법 위반 혐의를 받는 권 전 대법관의 사무실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하고 있다.
검찰에 따르면 권 전 대법관은 퇴임 후인 2020년 11월~2021년 9월 대한변호사협회에 변호사로 등록하
‘50억 클럽’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권순일 전 대법관을 압수수색 중이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반부패수사3부(김용식 부장검사)는 21일 변호사법위반 혐의를 받는 권 전 대법관의 사무실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
'50억 클럽'은 대장동 개발사업 시행사인 화천대유자산관리 측로부터 50억 원을 받았거나 받기로 약속했다는 사람들의 명
5.5%(2021년)→2022년(5.6%)→20.2%(2023년). 한국ESG기준원에서 집계한 주주제안 가결률이다. 최근 들어 주주제안 가결률은 높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주주총회에선 사측의 입김이 더 강하게 작용하고 있다.
올해 주주총회에서 표대결을 펼치거나 예정된 기업들의 상당수도 회사 측의 승리로 끝났거나 유리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부분 주주제안 안
주총 마무리…배당안 통과, 정관 변경 부결경영권 갈등 본격화…치열한 지분 경쟁 예고
영풍과 배당, 정관 변경 등을 놓고 표 대결을 벌인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가 끝났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 안건인 결산 배당은 원안대로 통과됐지만, 신주 발행 대상 제한을 푸는 안건은 부결됐다. 가장 중요한 과제였던 결산 배당 문제가 회사 측의 주장대로 처리되면서
옥주현이 과거 의혹을 받았던 ‘뮤지컬 캐스팅 독식’ 논란을 언급했다.
18일 옥주현 유튜브 채널 ‘눙주현’에는 ‘이게 왜 궁금해? 근데 이제 대답에 진심인 | Q&A | 눙주현 x 옥주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옥주현은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뮤지컬 회차 배분 논란에 대한 해명을 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옥주현은 “뮤지컬
배우 강태오가 전역 소감을 전했다.
강태오는 19일 소속사 맨오브크리에이션을 통해 “20대의 마지막과 30대의 처음을 군대에서 맞게 됐는데 안 좋았던 습관들은 고치고 좋은 것들만 얻어 가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좋은 모습과 작품으로 인사드릴 테니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드린다”라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예고했다.
강태오는 20
KGC인삼공사는 ‘홍이장군 어린이 댄스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성장기 아이들을 위한 정관장 홍이장군은 국내 최초 어린이 홍삼 건강기능식품으로, 어린이 홍삼 판매 1위 브랜드이다. 정관장 홍이장군은 지난해 그림대회에 이어 올해 즐겁고 행복한 순간을 춤으로 표현하는 댄스대회를 진행한다.
홍이장군 댄스대회는 2015~2021년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배우 류준열과 한소희가 하와이에서 동반 목격돼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였다.
15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리며 “재밌네”라는 문구를 더했다.
앞서 이날 오전 SNS 등을 통해 배우 류준열과 한소희가 하와이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목격담이 퍼졌다. 특히 두 사람은 한
꿈돌이 인형 높이 들어올린 이재명‘R&D 예산 삭감’ 집중 공세...“균형발전하겠다”“‘캐스팅보터’ 대전‧충청 정권 심판해달라”
더불어민주당 상임 공동선대위원장인 이재명 당대표가 14일 대전 현장을 찾아 대전 시민들을 향해 윤석열 정권 심판에 힘을 보태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이날 오전 11시쯤 대전 중구 으능정이 거리를 찾아 “대전과 충청이 대한민
4·10 총선의 핵심 승부처로 꼽히는 '한강벨트'의 대진표가 확정됐다. 지난 총선에서는 14개의 지역구 중 용산구를 제외하고 민주당이 모든 지역에서 승리해 '압승'을 거둔 곳이다. 국민의힘은 주로 여성 정치인과 경제 전문가를 배치해 '캐스팅 보터'인 중도층 공략에 나섰다.
13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날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서울 중·성동을 경선에서
배우 류승룡이 영화 ‘테이큰’의 리암 니슨처럼 몰입하며 아빠 캐릭터를 연기했다고 밝혀 웃음을 줬다.
13일 서울 광진구에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넷플릭스 ‘닭강정’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류승룡은 닭강정으로 변해버린 딸을 사람으로 되돌리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기계의 사장 최선만으로 분했다. 이번 작품에서 류승룡은 ‘닭 전문 배우’의 명성을 이어간다. ‘극
유튜브 채널 ‘삼프로TV’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의 스팩합병 상장이 무산됐다.
11일 NH스팩25호는 공시를 통해 이브로드캐스팅과의 합병 계약이 해지돼 합병이 취소됐다고 밝혔다.
NH스팩25호는 “합병계약서상 선행조건이었던 한국거래소의 합병상장예비심사에서 미승인 통보가 접수됨에 따라 이브로드캐스팅과 협의 후 합병 계약을 해지하고 이에 합병이 취소됐다”
연 254%의 물가상승률을 기록 중인 아르헨티나의 고물가 경제 상황에서 대통령이 자신의 월급을 대폭 올린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10일(이하 현지시간) 하비르 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이 자신의 월급 및 행정부 고위 공무원 월급을 48% 인상했다고 연합뉴스가 아르헨티나 일간지 라나시온, 파히나12, 암비토 등을 인용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배우 한소희가 영화 ‘더 킹’ ‘관상’ 등을 연출한 한재림 감독과 손을 잡는다.
OSEN에 따르면 6일 한소희는 최근 ‘현혹’의 대본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한 뒤 출연하기로 결정했다.
‘현혹’은 매혹적인 여인의 초상화 의뢰를 맡은 화가와 시간이 지날수록 밝혀지는 여인의 정체와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그린다. 1935년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경성의 한 여인을
위원장님 드리려고 장미 한 송이 샀어요.
4일 충남 천안중앙시장에서 만난 한 중년 여성이 발을 동동거렸다. 자신을 ‘위드후니’(한동훈지지 모임)라고 밝힌 그는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시장 방문 소식을 듣고 장미 한 송이를 샀다고 설명했다. 몰려드는 인파에 전달이 어려워지자 그는 한숨을 푹푹 내쉬었다.
이날 한 위원장은 전국 순회 첫 행선지로
4·10 총선을 한 달여 앞두고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청년·중도층 표심 잡기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그는 여당에겐 ‘험지’로 분류되는 충남 천안시에서 대학생들과 만나 “비례대표 공천 등으로 청년 세대의 정치 참여 기회를 넓히겠다”고 강조했다.
한 위원장은 4일 오후 천안시 동남구 소재 백석대에서 새내기 대학생들과 타운홀미팅을 가졌다. 50명 남
개그맨 박명수가 김태호 PD와 나영석 PD를 만나 ‘캐스팅 조건’에 대해 물었다.
3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박명수는 김 PD에게 도시락을 선물했다. “식사해라. 가격대가 좀 나간다. 오해하지 마라. 이런 걸로 ‘날 써달라’는 시대가 아니니까”라면서도 “너는 왜 나를 안 쓰냐”고 물었다.
김 PD는 “쓰고 싶은데, 프로
‘75년 동업’ 고려아연·영풍, 장외 여론전 격화박철완 전 금호화학석유 상무, 3번째 조카의 난 예고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을 앞두고 일부 기업에서 경영권을 둘러싼 치열한 표 싸움이 예고되면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2일 재계에 따르면 주요 상장사들은 내달 중순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고려아연과 영풍은 다음 달 19일 열리는 주총을 앞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