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홀딩스는 중국 청도시영평시장관리유한공사, 청도국서체육문화산업 유한공사와 ‘제주용암수 중국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7일 제주시 구좌읍에 위치한 오리온제주용암수 공장에서 허인철 오리온홀딩스 대표이사, 궁빈 청도시영평시장관리유한공사 총경리, 궁서화 청도국서체육문화산업유한공사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용암수의 중
이마트24가 ‘세계야구국가대항전(WBC)’ 대한민국 저녁 경기에 맞춰 맥주와 안주 대규모 할인 행사를 펼친다.
이마트24는 3월 한 달간 대한민국 저녁 경기가 있으면서 주류 매출이 높은 목요일~월요일까지 매주 5일간, 더킹덤오브벨지움 6캔 8400원, 칭따오캔맥주 6캔 1만2000원 등 총 22종의 맥주에 대해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또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포르투갈전에서 극적으로 16강 진출에 성공을 거두며 편의점 매출도 껑충 뛰고 있다.
CU는 포르투갈전이 열린 2일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주요 상품들의 매출을 월드컵 개막 전인 2주 전(11월 18일)과 비교한 결과, 맥주 155.2%, 와인 124.5%, 양주 121.1%, 소주 120.1%, 막걸리 110.1%로 주류 매출이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 이후 첫 대면 명절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추석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안부 인사와 감사의 마음을 전할 추석 선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주류 업계에서도 자신만의 색깔을 담은 가성비 높은 선물세트를 내놓으며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비어케이가 수입 유통하는
CU는 고물가 시대에 시원한 할인 혜택을 강조한 ‘지금 할.인.바.다’(이하 할인바다) 알뜰 쇼핑 행사를 8월 한 달 동안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따.
이번 할인바다 행사는 베스트11Days 1+1 증정, 7~9시 친구타임 세일, 득템 시리즈 물가 안정 기획전 등으로 구성됐다. 매월 1000여 개 이상의 상품을 대상으로 하는 통합 행사와 별도로 총 130
비어케이가 수입 유통하는 글로벌 맥주 칭따오가 ‘칭따오 라거 폴딩카트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칭따오 라거 폴딩카트 패키지’는 칭따오 시그니처 컬러를 입은 폴딩카트와 라거 캔 맥주(500ml*8개입)로 구성됐다. 편리한 이동성과 넉넉한 수납력을 갖춘 폴딩카트는 피크닉이나 캠핑 등 야외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장바구니로 사용하는 등 활용도가 높
주류 시장에서 변방 취급을 받던 무알콜·논(non)알콜 맥주가 MZ세대의 소비 확대에 힘입어 주력상품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국내 맥주회사뿐 아니라 글로벌 주류회사들도 속속 신제품을 내놓으며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14일 이투데이가 CU, GS25, 세븐일레븐 등 주요 편의점에 의뢰해 분석한 결과 올해 1~5월 무알콜 맥주 판매량은 전년 대비 65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가 시작되며 야외활동에 나선 소비자들을 사로잡기 위한 다양한 여름 한정판 굿즈가 속속 출시 중이다.
31일 비어케이는 자사가 수입 유통하는 맥주 칭따오(TSINGTAO)가 한 여름 캠핑, 피크닉 등 나들이에서 활용하기 좋은 ‘칭따오 라거 튜브 버킷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칭따오 라거 튜브 버킷 패키지’는 라거 캔 맥주(
비어케이가 수입 유통하는 맥주 칭따오(TSINGTAO)가 ‘2022 트래블 쿨러백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라거 캔 맥주(500ml*8개입)와 장거리 여행에 안성맞춤인 프리미엄 쿨러백으로 구성됐다.
한낮 최고 기온이 28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이자 식자재의 신선한 보관에 필수 품목인 쿨러백이 여행객 사이에서 큰 인기다.
MZ세대를 중심으로 비거니즘 소비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비건 식품을 넘어 영양제부터 간식, 뷰티, 패션에 이르기까지 비거니즘이 다양한 소비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 이에 유통업계도 소수문화로 취급받던 채식 등의 메뉴를 내놓고 종류도 다양화하면서 관련 소비 역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30일 편의점 CU에 따르면 채식 간편식이 출시
종근당건강은 23일 충남 당진시 합덕읍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건강기능식품 생산시설인 당진 신공장의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장한 종근당 회장을 비롯해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김홍장 당진시장, 어기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명선 충남도의회 의장, 이종원 건강기능식품협회 부회장 등 지방자치단체와 업계 주요 관계자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당진 신
혼술, 홈술 트렌드로 집에서 가볍게 음주를 즐기는 문화가 확산되며 온라인 주문이 가능한 전통주, 무알코올 음료 시장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번가는 지난해 11월부터 모바일 선물하기 탭 내에 ‘전통주’ 전문관을 선보인 이후 ‘선물하기’ 서비스를 통한 전통주 거래건수를 집계한 결과 지난해 12월 대비 올해 월 평균 2배 가까이 늘었다고 16일
주류세, 알루미늄 캔 등 원가 인상 여파로 소주 가격 인상이 임박하는 등 먹거리 가격 인상 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시적으로 운영되던 할인 정책을 종료하거나 리뉴얼 제품 가격을 올리는 '꼼수 가격인상'까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업계는 동일 제품이 아닌 만큼 가격 인상은 아니라는 입장이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로의 '테라'는 지난 3일 테라 캔
무알콜 맥주 시장이 무섭게 성장하고 있다.
무알콜 맥주 시장은 지난해 200억 원 규모로 10년새 20배 가량 커졌다. 무알콜 맥주가 여성과 젊은 층을 중심으로 저변을 확대하면서 2020년 이후 관련 시장에 뛰어드는 기업도 늘었다. 오비맥주와 칭따오가 새롭게 시장에 출사표를 냈고 무알콜 맥주의 원조격인 ‘하이트진로 제로0.00’은 지난해 전년 대비 2배
하이네캔을 필두로 '편의점 맥주 4캔=1만 원' 공식이 깨진 가운데 개별 맥주 가격도 뒤따라 오르고 있다. 일반 맥주뿐만 아니라 수제 맥주, 위스키 등 주종 가격이 모두 오르고 올 4월 주류세 개편까지 앞두고 있어 주류의 전반적인 가격 상승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24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편의점에 입고되는 '기네스'의 공급 가격이 내달 1일
“어~흥!” 검은 호랑이의 해. 임인년 새해맞이에 젤 발 빠른 곳이 있다면 바로 식품업계가 아닐까 싶은데요. 무서운 호랑이 대신 귀여움을 심하게 장착한 호랑이 에디션으로 소비자 마음 사로잡기에 나섰습니다.
특히 협업한 브랜드들이 눈에 띄는데요. 이미 호랑이 캐릭터를 갖춘 켈로그와 무직타이거는 일찌감치 협업제품을 선보였죠.
2022년 새해에만 즐길 수 있
2022년 임인년을 맞이해 식품업계가 호랑이띠 마케팅에 나선다.
파리바게뜨는 2022년 임인년 새해를 맞아 카카오프렌즈의 인기 캐릭터인 ‘라이언’을 활용한 신년 제품 ‘라이언 복돌이 케이크’를 한정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케이크는 ‘2022 힘찬 호랑이 기운 받으세호!’를 주제로 호랑이 탈을 쓴 라이언이 복주머니를 들고 있는 귀여운 모습을 표현
얼마 전 친구가 임신했다. 아무거나 잘 먹던 친구가 몸을 극진히 챙기기 시작했다. 오래 못 갔다. 술 생각이 난다며 고심 끝에 '논알콜 맥주'를 택했다. 그런데 논알콜 맥주여도 진짜 '술'일 수 있다는 경고에 결국 우유만 열심히 마시고 있다고 했다.
코로나 역병이 창궐한 이래 '무알콜'을 표방한 저도주가 트렌드로 떠올랐지만 '비알콜', '제로', '논알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