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2일 "올해부터 시행하는 고향사랑기부제가 농업과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제도 참여를 독려했다.
이 회장은 이날 서울 농협은행 본점영업부를 찾아 고향사랑 기부금을 납부하고, NH고향사랑기부 금융상품을 가입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고향이나 원하는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지자체는 주민복리 등에 사용하고
카타르 월드컵 축구 대표팀을 이끌었던 파울루 벤투 감독이 자리에 물러나며 작심 비판한 것을 두고 한준희 KBS 축구해설위원이 “적극적으로 해외로 나가 강팀과 평가전을 해야 한다는 것을 지적했다”는 해석을 내놨다.
한준희 해설위원은 21일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해 진중권 광운대 교수의 ‘벤투 감독이 떠나면서 한국 축구협회는 돈밖에 모른
윤석열 대통령이 월드컵 16강에 진출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포상금과 관련해 "고생은 선수들이 했는데 왜 축구협회가 배당금을 더 많이 가져가느냐"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TV조선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9일 경제인들과의 비공개 만찬에서 "축구협회에는 광고협찬금과 같은 적립금이 많은데, 선수들에게 돌아가는 포상이 너무 적다"고 언급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조규성(24·전북)이 인터뷰 도중 대한축구협회에 대한 질문을 받자 곤란한 듯 답변을 거부했다.
조규성은 10일 KBS뉴스 와 단독 인터뷰를 했다. 앵커가 “최근 사설 트레이너 관련 보도가 나왔다. 파울루 벤투 감독도 선수들 지원이 부족했던 측면이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이 부분에 대해 어떻게 보느냐”고 묻자, 조규성은 “어…”라며 당
대한축구협회를 향한 대대적인 폭로를 예고했던 안덕수 트레이너가 취재진의 연락에 불응하고 있다. 안덕수 트레이너는 축구 대표팀 귀국 전까지 SNS를 통해 폭로글을 이어갔다.
안 트레이너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축협과 내부 갈등을 암시하는 내용의 글을 여럿 게재했다.
그는 '2701호의 결의'라는 피드글을 올린 후에도 "손에서 열이 빠지
하나은행은 대한축구협회와 공동으로 '2022 카타르 월드컵' 취재진의 원활한 취재활동 지원을 위한 '하나은행 코리아하우스'(미디어센터)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월드컵 본선이 열리는 카타르 수도이자 한국 축구대표팀의 베이스캠프인 도하에 개설된 '하나은행 코리아하우스'는 하나은행과 축협의 24년 파트너십 동행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관됐다.
'하나은행
한국 농업과 농촌은 농업의 비중 축소, 인구 유출,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생산성 둔화 문제에 직면해 있다. 다행스러운 것은 첨단 설비와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팜이 활성화하면서 청년들의 관심과 접근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
스마트팜은 온실 축사 등에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시설 장비로 생산물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농장이다. 고령화에 따른 농촌 일
농협상호금융의 ‘NH콕뱅크’가 금융은 물론 쇼핑과 제휴서비스까지 탑재한 ‘디지털 생활금융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7일 농협상호금융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NH콕뱅크를 개편했다. 2030부터 중장년, 조합원과 비조합원 등 다양한 고객을 아우르기 위해 ‘고객 중심’을 전면에 내세웠다. 사용자는 총 4가지의 메인화면 중 원하는 화면을 직접 선택할 수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중단됐던 가장 큰 한우 행사인 '전국 한우 경진대회'가 3년 만에 돌아온다. 올해부터는 유전체 유전능력부문이 신설돼 최고의 유전형질을 가지고 있는 한우를 시상할 계획이다.
농협경제지주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가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는 '2022년 제20회 전국한우경진대회'의 시상식이 다음 달 17일 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는 26일 충남지역 3개 농협(당진·보령·홍성축협)과 농협사료가 공동출자해 설립하는 '충남 배합사료 공동사업'이 26일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착공하는 배합사료 공장은 1일 생산 400톤 규모로 연간 최대 생산량은 30만 톤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기존 3곳의 공장 생산량 합계인 21만 톤에서 약 40%가 늘어나고, 원료 투입부터
NH농협손해보험은 유병자도 가입할 수 있고, 고강도초음파집속술(HIFU), 항암 방사선 치료 등 신담보를 탑재한 종합형 건강보험 '(무)간편해진335건강보험'을 지난 7월에 출시하고 판매중에 있다.
이 상품은 기존 간편심사형 보험의 고지사항을 변경해 경증 유병자도 상대적으로 낮은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으며, 농협손해보험 보장성보험의 기계약자가 가입할
2년 5개월만에 거래 재개…29.47% 상승 마감 기관 209억 순매도…개인 159억 순매수 ‘눈길’
2년 5개월 만에 거래를 재개한 신라젠에 대한 투심이 엇갈렸다. 개인, 외국인은 환영(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외면(순매도)했다.
13일 코스닥시장에서 신라젠은 기준가인 8380원에서 29.47% 상승한 1만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한국거래
농협 임직원이 최근 6년 가까이 저지른 횡령ㆍ배임ㆍ금품수수 등 범죄로 인한 피해액이 608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이양수 국민의힘 의원이 농협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지난달 말까지 범농협 전체에서 임직원에 의해 발생한 횡령 등 사고는 총 245건이었다.
농축협에서 212건의 횡령ㆍ배임 등 범죄가 발생했고, 금융지주
NH농협생명은 4일 농업인을 위한 전용 보험인 '농업인NH안전보험(무)'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을 통해 △상해질병치료급여금 및 휴업급여금 보장 확대 △가족할인 도입 △장해·유족급여금 연금지급방식 도입 등이 변경됐다.
우선 기존 상해질병치료급여금 최대 보상한도를 1000만 원에서 5000만 원으로 확대해 치료비 한도에 대한 부담을 덜었
전국 농·축협이 30일부터 올해 하반기 공동채용을 실시한다. 채용규모는 1500명이다.
이번 채용은 상반기 1100여 명 신규 채용에 이은 대규모 신규 채용으로 농협중앙회와 농협경제지주, NH농협은행 등 계열사, 전국 농·축협 등이 참여한다.
계열사 모집분야는 △일반 △IT △디지털 △유통 △축산 △카드 △보험 등이며, 각 사업분야별 인재를 선발해 1
NH농협카드는 GS리테일과 함께 국내 최초로 PSCC(이익 공유형 상품) 모델을 도입한 'GS리테일 NH농협카드'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농협-GS리테일 양사가 이익을 공유하는 구조다. 전국 NH농협은행, 농·축협 및 GS25 등 GS리테일 영업점에서 카드 발급이 가능하다. 두 회사는 이 상품을 통해 고객 및 소비데이터를 접목한 빅데이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집중호우, 냉해 등의 피해를 본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농가에 추석 전까지 약 1100억 원 규모의 재해보험금을 신속하게 지급하겠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서울 중구 소재 농협은행 대회의실에서 이성희 농협중앙회장과 농축협 조합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농협손해보험 ‘농업보험 대책협의회’에서는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 등으로
2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김삼주(왼쪽부터) 전국한우협회장, 민경천 한우자조금 위원장, 김연화 소비자공익네트워크 회장,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 등이 ‘2022 추석맞이 한우 할인판매 행사’를 알리고 있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주최로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할인판매 행사는 온라인에서 오는 29일까지, 전국 대형마트, 농축협매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