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케어(LiveCare)로 유명한 유라이크코리아가 세계 최초로 코로나 바이러스 등 가축질병을 조기 감지할 수 있는 초소형 마이크로 바이오캡슐 개발에 성공해 전세계 축산업계와 ICT업계에 화제다.
스마트축산 전문기업 ㈜유라이크코리아는 세계 최초로 코로나 바이러스 등 가축질병 관리에 특화된 갓 태어난 신생 반추동물 전용 라이브케어 초소형 마이크로
"'한이음' 같은 유통 서비스를 한국에서 먼저 하게 된 것은 (한국) 양돈 산업이 매우 불안정하기 때문이다. 불안정한 구조를 좀 더 안정적으로 만들어 사업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글로벌 본사와 지속적으로 나눠왔다."
박용순 카길애그리퓨리나 대표는 18일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전 세계에서 사업을 진행하는 카길이 한국에서
독일 남부에서 H5N8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이 발생하면서 정부가 11일부터 독일산 가금류와 식품용란의 수입을 금지한다.
이날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10일 독일 남부 바덴-뷔르템베르크주의 소규모 가금농장에서 HPAI가 발생했다.
이번 수입금지 대상은 독일산 병아리 등 살아있는 가금류와 계란 등 식품용란이며, 독일산 닭고기 등 가
야생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하면 전염병 매개체로 인정하고, 주변 사육돼지도 살처분할 수 있도록 하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바이러스 확산을 위한 조치이지만 무분별한 살처분이 이뤄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국회는 최근 본회의에서 '가축전염병 예방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번 개정안은 야생멧돼지를 전염병의 특정 매개체로 규정
축산계열화 사업자와 축산 농가 사이의 거래에서 지켜야 하는 의무사항이 대폭 확대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개정 '축산계열화 사업에 관한 법률'이 16일 시행된다고 15일 밝혔다.
축산업 계열화가 확대되면서 축산업 생산성과 경쟁력이 높아졌지만, 일부 사업자의 불공정 거래행위로 농가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축산계열화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농식품부는 설명했
◇기획재정부
13일(월)
△범부처 '데이터경제 활성화 TF' 출범
14일(화)
△부총리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기재부 2차관 14:30 민간투자활성화 추진위원회(서울조달청)
△2020 아시아개발은행 연차총회 등록 개시
△2020년 제1차 민간투자활성화 추진 협의회
△2020년 국민참여예산 집중접수 개시
헬스케어 IoT 분광기 기술기업 ㈜알파도(ALPHADO)가 반려동물 소변 자가 건강진단키트 ‘알파도 펫케어’를 출시하며 펫테크 스타트업으로 변신, 2020년 반려동물을 위한 헬스케어 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건강과 기술을 연결하는’ 알파도는 청년 창업가인 지현미 대표가 지난 2018년 2월 설립한 이후 650~2500nm의 Io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세계무역기구(WTO) 개도국 지위와 관련한 농업인들의 걱정을 공익직불제로 헤쳐나갈 수 있다"며 "올해 처음 시행되는 공익직불제는 '사람과 환경 중심의 농정'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농식품부는 올해 관련 예산 2조4000억 원을 확보했다. 6개로 나눠 운영하던 직불제를 하나로 통합해
내년부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위험이 큰 지역에서는 신규로 닭·오리 사육업·종축업 허가를 받을 수 없게 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같은 내용의 '축산법 시행령·시행규칙 일부 개정령안'이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닭·오리 종축업·사육업 허가제한 지역을 '3년 연속으로 지정된 중점방역관리지구' 가운데 지방가축방
김태환 현 축산경제대표이사가 임원추천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다시 선출됐다.
농협 축산경제는 11일 139개 전국축협조합장 회의를 개최하고 차기 축산경제대표이사로 김태환 대표를 선출했다.
전국 축협 조합장들은 이날 대표이사 선출을 위한 임원추천위원회 위원을 선출하고, 선출된 위원으로 구성된 임원추천위원회에서 김태환 축산경제대표이사를 단독으로 추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6일 주요 부처와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제6차 바이오특별위원회에서 ‘동물감염병 연구개발(R&D) 추진전략’을 공동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추진전략은 부처별로 각각 투자하고 있는 동물 감염병 분야 연구개발 사업의 체계적 관리와 민간의 연구역량 강화를 통한 동물감염병 대응체계 혁신을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동물감염병
유라이크코리아는 최근 세계 최초로 양(羊) 전용 바이오캡슐 개발에 성공해, 전세계 양 12억두 규모 글로벌시장에 진출한다고 28일 밝혔다.
유라이크코리아가 이미 개발 및 상용화에 성공한 축우 및 송아지용 바이오캡슐 ‘라이브케어’를 통해 확보된 임상데이터를 기반으로 약 3년간의 연구개발(R&D)을 거쳐 양의 질병관리에 특화된 양 전용 바이오캡슐을 세
한우 1++ 등급의 마블링 기준이 완화된다. 1993년 쇠고기 등급제 이후 15년 만의 개편으로, 사육기간 감소로 농가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쇠고기 유통ㆍ판매에 있어 가격, 품질 등의 주요 지표가 되는 쇠고기 등급 기준이 다음달 1일부터 개편 시행된다고 밝혔다.
쇠고기 등급제도는 시장 개방에 대응해 국내산 쇠고기의 경
축산단체들이 안전한 축산물 공급과 질병 방역을 위한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우·한돈·양계·오리 등 각급 축산단체로 구성된 축산관련단체협의회는 19일 정부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부 대회의실에서 대국민 약속을 발표하고 안전한 축산물 공급을 다짐했다.
협의회는 "가축질병 발생과 축산농가의 가축분뇨 무단방류 등 축산업에 대한 신뢰 하락과 이미
NS홈쇼핑이 11일 농업인의 날이자 가래떡데이를 앞두고 ‘미리가래떡데이’를 7일 진행했다.
NS홈쇼핑은 농업인의 날을 맞아 임직원과 파트너사 등 방문객과 수정노인종합복지관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미리가래떡데이’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임직원과 NS홈쇼핑 본사를 방문한 협력사 및 방문객들은 11일을 의미하는 가래떡 1111세트를 나눠 먹으
강원도 원주의 중소기업 금돈 돼지문화원과 영월의 비제이푸드가 공동브랜드 '한돈의행복'를 본격 출범한다.
7일 두 회사는 '한돈의행복' 브랜드를 출범하고 국·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해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금돈 돼지문화원과 비제이푸드는 전날 강원도 원주 돼지문화원 세미나실에서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3자가 참여하는 '동반성장 트라이앵글 실천 협약
“저희 목표는 축산업이 발생시키는 환경문제, 그리고 소비자에 대한 건강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새로운 식자재를 만드는 거에요. 그게 바로 대체육류죠.”
디보션푸드는 대체육류를 만드는 업체다. 5일 만난 디보션푸드 박형수 대표와 이용민 이사는 대체육이 채식주의자를 위한 것이라는 일반적인 인식과 다르게, 대체육류를 식품 소비자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에스엘에스바이오가 소(牛) 임신 진단 키트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소 임신진단키트'는 임신우 혈액에 존재하는 ‘소 임신 특이 단백질’의 유무를 검사하는 현장진단 동물용 의료기기다.
이 제품은 △인공수정 4주 후부터 조기 진단이 가능하고, △채혈 후 5분 뒤 바로 육안으로 진단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의 병마가 인천 강화군을 뒤덮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강화군 삼산면의 돼지 농가 한 곳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다고 25일 확진했다. 농식품부는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이 농장에서 기르던 돼지 두 마리를 살처분하기로 했다.
강화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건 이번이 세 번째다. 강화군에선 24일과 25일에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좀처럼 가라앉을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방역 당국은 여전히 유입 경로를 특정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26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이날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병 건수는 여섯 건이다. 16일 파주 연다산동에서 처음 발견된 후 △17일 연천 백학면 △23일 김포 통진읍ㆍ파주 적성면 △24일 강화 송해면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