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근교 마사지샵·스파업소서 잇단 총격 사건 사망자 8명 중 6명이 아시아계…4명은 한인 여성 한국 외교부, 교민 피해 확인 위해 관련 영사 급파
미국 남부 조지아주 애틀랜타 일대에서 발생한 연쇄 총격 사건의 희생자 절반이 한인 여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16일(현지시간) 애틀랜타 현지 한인매체 애틀랜타K에 따르면 이날 저녁 이 지역 일대의 마사지샵
현대자동차그룹이 중국 현지에 첫 해외 수소연료전지 생산기지 'HTWO 광저우'를 건립한다.
현대차그룹은 2일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과 중국 광둥성 광저우 위에슈국제회의센터를 온라인으로 연결, ‘HTWO 광저우’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중국에서는 '리시' 광둥성 서기와 '마싱루이' 광둥성 성장, 홍성욱 주광저우 총영사 등이 참석했다. 한국에서는 정의선
브라질 가서 추태 방송한 BJ 시조새…턱스크에 여성 몰래촬영까지
아프리카TV에서 활동하고 있는 BJ 시조새가 브라질에서 현지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하고 지역 비하 발언을 하는 등 추태를 부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BJ 시조새는 지난 12일부터 자신의 아프리카TV 채널에 브라질 여행 영상을 올렸습니다. 영상에는 그가 유명 관광지에서 마스크를 턱에 걸
아프리카TV에서 활동하고 있는 BJ시조새가 브라질에서 현지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하고 지역을 비하하는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시조새는 지난 12일부터 자신의 아프리카TV 채널에 브라질 여행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에서 그는 마스크를 턱에 걸친 채 유명 관광지에서 춤을 추거나 현지 여성을 향해 카메라를 비추며 찍기도 했다. 또 “몸매 XX 예쁘
공관위, 예비 후보 등록 시작…21일까지오세훈·나경원·오신환, 서로 공방 이어가이혜훈 "도 넘지 않아야" 박춘희는 긍정
4월 보궐선거를 위한 국민의힘 예비 후보 등록이 18일부터 시작했다. 출마를 선언한 후보들은 서로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모양새다. 일각에선 당이 주목을 받아 기대감을 드러내는 한편 지나친 공방으로 인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다.
국민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과 관련해 첫달이나 두달 안에 빠른 합의를 보게 될 것이다. 상당히 빠른 해결이 기대된다.”
스티븐 노퍼 컬럼비아대 교수는 11일(현지시간) 주뉴욕 총영사관이 주최한 ‘새 행정부와 한미관계 전망’이라는 주제의 온라인 세미나에서 “조 바이든 차기 미국 행정부는 2차 세계대전 후 우리가 알던 외교적 정상화로 복귀할 것”이라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청와대 외교정책비서관에 김용현 전 주미 보스턴 총영사를 임명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경북 영천 출신인 김 신임 비서관은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했으며, 외무고시(24회)를 거쳐 주미 뉴욕 총영사관 영사,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 부단장 및 평화외교기획단장 등을 지냈다.
진원생명과학이 우수의약품 제조(cGMP)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인 자회사 VGXI가 10일(현지시각) 미국 텍사스주 콘로시에 마련한 생산시설 용지의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진원생명과학 관계자는 “유전자 치료제 및 코로나19 백신과 RNA 백신 등에 사용되는 플라스미드의 폭발적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1차 신규 생산시설 건설에 착수했다
미국 대선 결과를 둘러싼 불복 논란이 이는 가운데 일본 정부의 대응이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지난 3일(현지시간) 치러진 대선 결과에 불복하는 미국 내 항의 시위에 자국민이 휘말릴 우려가 있다고 보고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또 혼란의 장기화 가능성에 대비해 식료품 등 생활필수품을 비축하고 야간 외출을 자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는 ‘미국 동부지역 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을 지난 10월24일부터 10월31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월드옥타 뉴욕지회(지회장 유대현)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뉴욕을 비롯해 워싱턴DC, 뉴저지, 애틀란타, 보스톤, 노포크, 랄리, 버지니아, 콜럼비아, 마이애미, 템파 등 100여 명의 한인 청년들이 참
SCMP “미중, 홍콩 문제 신중하고 조용히 처리하길 원해” “미국, 자국 영토 밖 망명 신청 받아들이는 경우 드물어”
홍콩의 민주화 활동가들이 미국의 총영사관을 방문, 정치적 망명을 요청했지만 거절당했다고 2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다.
4명의 홍콩 민주화 활동가들은 전날 오후 정치적 망명을 요청하기 위해 홍콩 중심부에 있는
가수 유승준이 비자 발급 불허 의지를 재차 강조한 강경화 외교부 장관을 향해 "입국금지는 인권 침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강경화 장관은 26일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스티브 유(유승준)에 대한 입국 금지 조치가 계속돼야 한다고 생각하느냐'라는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의 질의에 "정부가 관련 규정(을 검토한 후) 결정했다"라며 "앞으로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는 23일부터 25일 태국 방콕 풀만방콕 킹파워 호텔에서 태국 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 무역스쿨을 열고, 43명의 차세대 경제인을 배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무역스쿨에는 태국 방콕을 중심으로 한민족 경제영토를 넓힐 한인 청년 43명이 참가했다.
이틀 동안 태국 현지 기업인 및 차세대 선배와 멘토링을 하고 무역실무를 익히는
22세 여성 시위자, 독일 망명허가 받아홍콩 정부 “중국 내부 문제...외국 간섭 말아야”
독일 정부가 지난해 홍콩에서 반정부 시위운동을 하다 기소된 학생에게 망명을 허가했다. 홍콩 정부는 범죄자를 숨겨주고 있다고 비난했다. 특히 ‘중국 내부 문제’라고 언급하면서 독일과 중국간 갈등으로 비화될 조짐도 보이고 있다.
21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가 차세대 경제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한 ‘2020 월드옥타 중국 화북 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이 지난 17일 중국 북경 호만호텔에서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월드옥타 북경지회(지회장 홍해)와 삼하지회(지회장 금동일) 주관으로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중국 화북지역 한인 차세대 및 창업 준비생 100명이 참가한
관저 처마 보수공사 등 국가계약법도 어겨태영호 "영사관 구조적 문제 따질 것"
주뉴욕총영사관이 외교 목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예산을 송년회와 한인 행사 후원금에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저 보수공사 과정에선 규정과 달리 경쟁입찰을 하지 않고 수의로 계약한 정황도 드러났다.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은 14일 뉴욕총영사관이 외교 목적성이 낮은 행사에 '외교
LA 총영사 1만 2000달러, 뉴욕 총영사 8000달러태영호 "돈 내버려 둔 원인 무엇인지 해명해야"
재외공관 28곳에서 규정을 위반한 채 22만 달러(한화 약 2억5000만 원)를 보관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은 14일 외교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공개했다. 해당 자료에서 LA 총영사관은 1만20
가수 유승준이 '입금 금지' 입장을 재차 밝힌 모종화 병무청장에게 반박하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모 청장은 13일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유승준 입국금지에 대한 국민의힘 이채익 의원의 질문에 "유승준이라는 말을 쓰고 싶지 않다. 한국 사람이 아니고 미국 사람"이라며 "2002년도에 국외로 나가 일주일 만에 시민권 획득해 병역을 면탈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