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역대 최대 규모 고객사은 할인행사인 ‘대한민국 기(氣)세일’ 일환으로 이달 17부터 18일까지 국내산 생닭(500g 내외)을 전국 최저가인 마리당 15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15일 현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가격정보 기준 전국 평균 닭고기(1kg) 소매가격은 5317원으로, 홈플러스 닭고기는 이보다 43% 저렴한 수준이다. 공급과잉
7월 들어 연일 30도를 웃도는 찜통 더위에 시원한 메뉴의 인기가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탐앤탐스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고 알려진 7월 7일 ‘소서’를 전후해 13일까지 빙수 판매량이 전주 대비 평균 18%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올해 출시된 빙수 3종 중에서 판매 1위인 밀크팥빙수의 판매량이 20%까지 늘어나는 등 빙수 제품의 인기가 급증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은 27일까지 더위극복 보양열전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더위극복 보양열전’ 할인 행사는 다가오는 초복(18일)을 맞이해 삼계탕과 백숙용 재료를 최대 20% 할인가에 선보인다.
장보기가 쉽지 않은 맞벌이 주부들을 위해 삼계탕과 그 속에 들어가는 찹쌀 및 한방 속재료(엄나무, 헛개나무, 황기, 대추, 상지, 당귀)를 함께
오늘 낮 기온 초복 서울날씨
16일 오늘 낮 기온도 어제와 비슷해 지역에 따라 30도를 웃도는 더운 날씨가 지속될 전망이다. 초복을 앞두고 서울날씨를 포함한 전국에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관측된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서울날씨는 기온이 32도까지 오르면서 어제와 비슷한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전주
롯데홈쇼핑은 초복을 앞두고 427개 협력사에 수박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초복맞이 협력사 수박 전달 행사’는 그 동안 롯데홈쇼핑과 함께해온 협력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동반자로서 상생해 나가자는 의미로 기획됐다.
롯데홈쇼핑 임원 및 영업부문 팀장 전원은 14일 협력사를 방문해 수박과 맥주를 직접 전달하며, 동반성
초복ㆍ중복ㆍ말복 등 ‘삼복’ 매출 절반이 초복 때 발생한다는 집계가 나왔다.
롯데슈퍼는 최근 3년간 삼복에 판매된 보양식 매출 비중을 분석한 결과 초복 54%, 중복 25%, 말복 21%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롯데슈퍼는 초복이 삼복 중에 맨 처음 오는 날이다 보니 관심도가 높아져 중복이나 말복에 비해 보양식을 빠뜨리지 않고 챙겨 먹는 경우가 많았
삼복 무더위를 앞두고 여름철 대표 건강식 ‘토종닭’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은 올해 이른 더위로 인해 토종닭 판매량이 지난해 6월 동기 대비 15% 이상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하림에 따르면 여름철 토종닭의 인기가 높아지는 까닭은 삼계탕과 백숙 등이 대표적인 여름 보양식으로 소비자들에게 전반적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특히 토종
이마트가 초복을 앞두고 닭 중량판매 방식을 도입한다. 같은 가격에 최대 150g까지 차이 나던 닭의 무게를 정확히 구분해 최대 20% 더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마트는 오는 15일부터 1주일간 백숙용 생닭(1㎏)을 3800원에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기존 백숙용 생닭의 행사가격인 4980원보다 20% 이상 저렴한 가격이다.
기존에는 1kg 생닭 한 마
피해갈 수 없는 무더위가 찾아왔다. 여름철 가장 더운 시기인 '삼복'의 시작, '초복'을 일주일 여 앞두고 맛 좋고 영양가 높은 보양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다만 예년과 다른 점이 있다면 '닭'이 아닌 전복, 장어, 낙지와 같은 수산물이 새로운 인기 보양식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점이다.
외식업계에서도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각종 수산물을 더한
NS홈쇼핑은 18일 초복을 앞두고 ‘하림 삼계탕’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11일 오후 5시 55분 론칭 방송, 15일 오후 3시 30분 방송에서 주문하면 18일 초복 전에 삼계탕을 받아볼 수 있다.
NS홈쇼핑에 따르면 하림 삼계탕은 진한 육수에 신선한 영계와 인삼ㆍ찹쌀ㆍ마늘을 넣고 다시 한 번 끓여낸 정통 삼계탕이다. 하림 국내산 닭고기
인터파크는 ‘다이나믹프라이스(Dynamic Price)’를 통해 아메리칸투어리스터 캐리어를 당일 온라인최저가 수준인 시작가 12만원부터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인터파크에 따르면 아메리칸투어리스트는 쌤소나이트 여행가방 브랜드로, 실용적이면서도 젊고 캐주얼한 스타일이 특징이다. 이번 제품(HS MV+SPINNER 50/18)은 산뜻한 퍼플 컬러가 기내용
◇G마켓 “미샤 50% 할인, 패션 69% 할인”= G마켓은 20일까지 패션ㆍ뷰티 아이템을 최대 69% 파격 할인가에 선보이는 ‘섬머 빅 세일(Summer BIG SALE)’을 진행한다. 미샤ㆍ더페이스샵ㆍ잇츠스킨ㆍ이니스프리 등 주요 로드브랜드는 최대 50% 할인가에 판매하고, 추가로 적용할 수 있는 ‘뷰티 로드브랜드 20% 할인 쿠폰’(최대 5000원)도
홈플러스는 초복을 맞아 10일부터 23일까지 서귀포점을 제외한 전국 138개 점포 및 인터넷쇼핑몰에서 백숙용 생닭 주요 상품을 30%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대표상품인 친환경 백숙용 생닭(9호, 800g 내외, 1마리)을 신한ㆍKB국민ㆍ삼성ㆍ현대카드로 결제하면 정상가(7000원)보다 30% 할인된 4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이
최근 ‘솔로 이코노미’, ‘싱글슈머’라는 신조어가 등장할 정도로 늘어난 1인 가구 덕에 소포장 간편 보양식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온라인몰에서는 초복을 앞두고 레트로트 등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소포장 상품 매출이 급증하는 추세다.
9일 롯데닷컴에 따르면 최근 한 달 동안 소포장ㆍ간편식 삼계탕 판매율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7% 늘었다. 특
◇홈플러스, 알뜰폰 서비스 기념 영화예매권 증정= 홈플러스의 이동통신 브랜드 플러스모바일(Plus Mobile)이 LG유플러스 망을 추가로 사용해 알뜰폰 서비스를 확대한다. 3G 요금제 3종, LTE 요금제 22종 등 25개 요금제가 추가돼 플러스모바일 요금제는 총 48가지로 늘었다. 대표요금제는 홈플러스 쇼핑에 특화된 ‘LTE 쇼핑요금제’로, 매월 홈
CJ오쇼핑은 복날 보양식과 건강식품은 물론 더위를 해결해줄 모시침구, 가전제품, 수상레저 체험권 등을 최대 85% 할인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CJ몰은 보양식과 건강식품을 추천한다. 매일 오전 10시마다 이벤트 ‘삼복더위 물렀거라’를 통해 삼계탕, 전복, 제철과일 등을 CJ몰 단독특가로 선보인다. ‘초복 홍삼 특별전’에서는 원기 충전과 다이어트에 좋
옥션은 초복을 맞아 20일까지 ‘집으로 찾아온 영계백숙’ 행사를 통해 삼계탕용 영계 2만수와 장어ㆍ사골ㆍ오리 등 대표 보양음식, 각종 여름 제철 과일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마니커 삼계탕용 영계(530g)’을 11일, 14일~16일 4일 동안 매일 5000수씩 총 2만수를 한정 특가 2500원에 판매한다. 옥션
초복 특수가 가장 큰 상품은 생닭이 아니라 전복이라는 집계가 나왔다.
롯데마트는 18일 초복 시즌을 앞두고 최근 3년 동안 복(伏) 상품 매출을 살펴본 결과, 초복 전 1주일 동안 전복 매출은 전주보다 303.4% 늘어 가장 높은 신장률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같은 기간 생닭은 189.3% 늘어나는 데 그쳐, 황기 신장률(302.7%)보다도 낮았다
지난달 롯데홈쇼핑 휴게실에서 열린 사내 탁구대회에 예정에 없던 참가자가 등장했다. 강현구 롯데홈쇼핑 대표가 사전 연락도 없이 불쑥 나타난 것. 라켓을 잡은 강 대표는 직원들과 한바탕 땀을 흘렸고, 응원까지 열정적으로 참여한 후 직원들과 둘러앉아 자장면까지 야무지게 먹고 일어났다.
강 대표가 공채에 합격한 신입사원들 부모에게 꽃바구니와 함께 보낸 카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