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마을, 삼계탕 20% 싸게… ‘더위극복 보양열전’

입력 2014-07-16 0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초록마을)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은 27일까지 더위극복 보양열전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더위극복 보양열전’ 할인 행사는 다가오는 초복(18일)을 맞이해 삼계탕과 백숙용 재료를 최대 20% 할인가에 선보인다.

장보기가 쉽지 않은 맞벌이 주부들을 위해 삼계탕과 그 속에 들어가는 찹쌀 및 한방 속재료(엄나무, 헛개나무, 황기, 대추, 상지, 당귀)를 함께 판매한다. 또한 여름 제철과일인 수박, 복숭아, 캄벨포도 등 친환경 과일 총 7개를 최대 27% 할인 판매한다. 특히 청정 제주에서 방목하여 키운 무항생제 냉장 한우 17품목(등심, 안심 등)을 초록마을에서 처음으로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제주방목 냉장한우’는 제주 초지 방목장에서 사육하는 1등급 이상의 무항생제 한우를 부위별로 소포장(MAT 가스치환 포장)하여 초록마을에서 첫 출시하는 상품이다.

이번 예약행사는 한우 생산지 직거래를 통해 유통마진을 최소화해 18일까지 예약 시 최대 26%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행사를 기획한 조영희 초록마을 상품전략팀장은 “최근 지속되고 있는 고물가로 인한 소비자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고자 산지와의 사전 협의를 통해 충분한 물량을 확보해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1: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26,000
    • +1.69%
    • 이더리움
    • 3,499,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1.65%
    • 리플
    • 2,112
    • -0.71%
    • 솔라나
    • 127,800
    • -0.7%
    • 에이다
    • 367
    • -1.87%
    • 트론
    • 488
    • -1.21%
    • 스텔라루멘
    • 263
    • -1.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0.04%
    • 체인링크
    • 13,700
    • -2.49%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