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트럴시티가 창업을 꿈꾸는 청년 사업가 지원에 나선다.
신세계 센트럴시티는 서울 고속터미널 파미에스테이션에 ‘청년커피LAB’ 공간을 마련해 이곳에서 창업을 시작할 청년 창업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카페 창업을 희망하는 만 20~39세까지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최종 선정된 청년 창업자는 6개월 동안 실질적으로 카페 운
이노비즈협회는 2019년 신규지원 10만명(2년형 6만명, 3년형 4만명) 규모의 ‘청년내일채움공제사업’이 개시됨에 따라 총 3776명의 채용 연계 사업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을 담당하고있는 이노비즈협회 본회는 고용노동부 성남지청과 함께 총 1280명(2년형 768명, 3년형 512명)을, 전국 9개 이노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5~6일 이틀간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전국에 있는 전통시장 청년상인들을 대상으로 ‘청년상인 전국 네트워크 출범 및 통합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중기부는 전통시장의 미래를 대비해 2015년부터 청년상인 육성사업을 추진해 왔다. 전국 전통시장에서 창업해 활동 중인 청년상인 300여 명이 모이는 것은 이번
‘봉구스밥버거’가 네네치킨에 인수되면서 오세린 대표를 향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2일 네네치킨은 오세린이 대표로 있는 ‘봉구스밥버거’를 인수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문제는 봉구스밥버거의 가맹점주들은 이 같은 내용을 사전에 고지받지 못하고 봉변을 당한 꼴이 됐다.
결국 ‘봉구스밥버거’ 가맹점주들은 가맹거래법 위반으로 공정거래위원회
“‘제2의 김우중’이 10만 명, 20만 명을 고용하는 것, 그게 내가 이루고 싶은 꿈이다.”
서울역 앞에 위치한 대우재단빌딩에서 장병주 대우세계경영연구회장을 만났다. 일흔을 훌쩍 넘은 나이었지만 거침없는 상사맨의 기운은 여전했다.
대우세계경영연구회(이하 연구회)는 2009년 설립됐다. 대우 출신 퇴직 임원들의 모임이 기반이었다. ‘대우’ 브랜
“구조적인 문제에 대한 근본 처방이 없이는 거시지표의 경고음은 계속될 것입니다. 경제, 산업 그리고 기업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선택에 나서야 할 때입니다.”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18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린 '통찰과 힐링 - 제43회 대한상의 제주포럼'에서 이같이 말했다.
박 회장은 이날 침체기에 빠진 대한민국 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국
청년들이 빚을 지고 있다. 한편에서는 ‘생활비’ 때문에, 다른 한편에서는 ‘창업’을 위해 돈을 빌린다. 창업으로 장밋빛 전망을 기대하지만 혹독한 현실에서 살아남지 못하면 남는 것은 빚뿐이다. 빌린 돈을 갚지 못해 신용불량자로 전락하거나 개인회생 절차를 밟는다. 창업이 청년을 빚의 구렁텅이로 밀어넣는 원인은 창업 자금을 상당 부분 대출에 의존하기 때문이다.
청년 일자리 예산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올해에는 3조 원에 추가로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이 확보됐다. 창업상품권과 같은 바우처 형태의 직접적인 자금 지원 정책 외에도 교육, 멘토링, 투자 연결 등 다양한 형태의 정부 지원사업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정부의 지원사업 중 멘토링에 아쉬움을 토로하는 청년사업가들이 종종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1일 서울 성수동 수제화 거리를 방문해 중소 수제화 업체들의 공영홈쇼핑 입점 지원을 약속했다.
홍 장관은 이날 문재인 대통령의 구두를 제작한 56년 경력의 수제화 명장 1호 유홍식 드림제화 대표와 청년사업가 윤지훈 컴피슈즈 대표 등과 만남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홍 장관은 수제화 공동 판매장을 둘러보며 임대료 상승 등 수
KT의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사회공헌 활동 ‘기가 스토리’가 국내를 넘어 세계 곳곳에서 희망의 결실을 거두고 있다. ‘기가 스토리’는 KT의 통신 인프라와 ICT솔루션으로 도서·산간 지역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KT의 공유가치 창출(CSV) 프로젝트다.
국내에서는 전남 신안군 임자도를 시작으로 파주 대성동마을, 하동군 청학동, 옹진군 백령도
현대자동차그룹은 종합완성차 메이커의 특성을 앞세워 ‘기프트카 청년창업 캠페인’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회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 가운데 하나로 올해 시즌8 이벤트로 청년창업자를 위한 창업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매년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창업을 위한 차량과 컨설팅을 진행해 프로젝트를 청년창업으로 확대시킨 것. 특히 이번 시즌8은 참신하고
세계 최대 커피숍 체인 스타벅스 매장에서 인종차별 피해를 봤던 흑인 청년들이 이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꿔 잔잔한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주 필라델피아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음료를 주문하지 않고 앉아 있었다는 이유로 체포됐다가 풀려난 흑인 청년 레이션 넬슨과 돈테 로빈슨은 3일(현지시간) 미국 ABC방송의 ‘굿모닝아메리카(GMA)’에 출연해 “우
청년 실업률이 10%에 육박하면서 최근 청년창업으로 눈을 돌리는 구직자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층이 창업에 성공하더라도 다섯 명 가운데 한 명만 자립에 성공할 정도로 우리나라 청년창업 환경은 척박하다. 이 같은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국회에서는 청년 창업가와 정부, 학계가 한자리에 모여 해결책을 논의하는 자리가 열린다.
자유한국당
“사업 준비요? 그런 거 없었어요. 오히려 필요한 게 뭔지 너무 몰랐어요. 창업에 대해 질문하는 분들에겐 해야 할 일을 찾고 실행하는 게 우선이라고 말하죠.(웃음)”
서상훈(28) 어니스트펀드 대표는 4일 창업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P2P대출 기업 어니스트펀드는 지난해 말 누적 거래액이 700억 원 규모로 급성장했다. 지난해 9월에는 신규 거래액
국민의당 8.27 전당대회 당 대표 후보자인 정동영 의원은 13일 당원주권 실현 등 자신의 비전을 밝혔다.
정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가 돼 내년 지방선거 이전에 국민의당을 당당한 전국정당으로 반석 위에 올려놓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말로만 책임지는 리더십이 아니라 당이 필요로 하는 모든 일에 직접 나서서
김수민(30·비례대표) 국민의당 의원은 스타트업 육성의 걸림돌로 정부 규제를 꼽았다.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입법 작업도 중요하지만 다소 시간이 걸리는 만큼, 우선 정부의 창의적인 해결책 제시로 시간이 돈인 이들의 숨통을 틔워줘야 한다는 얘기다.
김 의원은 1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이투데이와 인터뷰를 갖고 “정부가 구산업과 신산업에 관한 이해가 충분한
지난해 약값을 55배 가까이 올려 사회적 비난을 샀던 청년 사업가 마틴 슈크렐리(34)에 대해 4주간의 재판 끝에 8개의 혐의 중 3개가 유죄로 인정됐다고 5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뉴욕동부법원 배심원단은 지난 4일 슈크렐리의 8가지 혐의 중 두 건의 증권 사기 혐의와 증권사기 공모 혐의 등 총 3개의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10∼20대 사업가들은 물려받은 재산으로 창업을 하거나 생계형 창업에 매달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국세청의 월별 사업자 현황을 보면 4월 기준 30대 미만 부동산임대업 사업자는 1만5000명으로 전년보다 17.7% 증가했다. 부동산임대업은 자신의 명의로 된 주택, 상가 등을 보유해 임대 소득을 올리는 사업이다. 30대 미만이 직접 돈을 벌어 부동산
독자경영 4주년을 맞은 bhc치킨이 가맹점주와 상생 경영으로 통해 동반 성장을 기반으로 사회 공헌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12일 밝혔다. 불공정 문제로 얼룩진 프랜차이즈 업계의 '갑질'을 근절하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적극적인 움직임에 나선 가운데 bhc가 준법과 투명 경영을 앞세워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것이다.
박현종 bhc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한국지방공기업학회가 주관하는 2017년 지방공기업 경영혁신 대상 심사에서 ‘수요자 맞춤형 임대주택’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한국지방공기업학회는 지방공기업의 경영혁신 우수사례 전파와 효율적 경영을 위해 매년 경영혁신우수사례를 공모해 시상해오고 있다. 이번 심사에서 서울주택도시공사는 기존에 공급자 중심으로 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