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소치 동계 올림픽 속 '예체능' 팀의 소치 소통법이 공개됐다.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측은 KBS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중계부터 응원까지 다방면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펼치고 있는 강호동, 박성호, 존박, 줄리엔 강의 모습을 공개했다.
장소 불문하고 각자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예체능팀의 모습은 보는 이들로
‘슈퍼스타K’가 새 시즌을 본격 시작한다.
최근 CJ E&M은 “대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엠넷 ‘슈퍼스타K 6’가 3월 6일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10일 CJ E&M은 ‘슈퍼스타K 6’의 시작을 알리는 재치 만점의 패러디 영상을 공개했다. 온라인과 SNS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는 “당신이 어디에 있든, 이것은 계속 당신을 꿈꾸
강호동이 모태범에 이어 이상화 선수의 경기 해설에 나선다.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측은 "강호동이 11일 오후(한국시간) 9시 45분부터 중계되는 이상화 선수 출전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500m 경기 중계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9일 러시아 소치로 출국한 강호동, 박성호, 존박, 줄리엔 강 등 '우리동네 예체능' 팀은 KBS
강호동 해설
2014 소치 동계올림픽 KBS 특별 해설위원으로 변신한 강호동의 해설을 접한 네티즌의 반응이 폭발적이다.
강호동은 10일 오후 방송된 KBS2 '동계 2014 여기는 소치' 중계 방송에 모습을 나타냈다. 서기철 KBS 아나운서, 나윤수 해설위원과 함께 특별해설위원 자격으로 깜짝 출연했다.
그는 경기 시작 전 "세계인의 축제에 참여하게 돼
강호동 이상화 스피드스케이팅
KBS 스피드스케이팅 중계에 깜짝 모습을 드러낸 강호동이 ‘빙속 여제’ 이상화와의 인연으로 해설을 맡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강호동은 10일 오후 KBS 중계팀 객원 해설위원으로 2014 소치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 중계방송에 참여했다.
이날 강호동은 금메달이 기대되는 모태범이 34.84초의 기록으로 4위
강호동 김준호 격려
방송인 강호동이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트스케이팅 남자 500m에 참여한 김준호 선수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강호동은 10일 오후 KBS 중계팀 객원 해설위원으로 2014 소치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 중계방송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강호동은 이날 이날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 1차·2차 레이스를 합계 기록
“소치에서 평창까지 올림픽 대표방송 KBS” “올림픽 채널은 SBS” “무한도전 MBC! 스포츠명가 부활”
KBS, MBC, SBS 방송 3사의 스포츠 중계 전쟁이 시작됐다. 2014년 갑오년 새해가 밝으면서 본격화 한 것이 바로 사활을 건 방송사의 스포츠 중계전쟁이다. 소치올림픽(2월7일~23일), 브라질월드컵(6월13일~7월14일), 인천아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과 브라질 월드컵 등 국제 스포츠 빅 이벤트들이 예정된 가운데 방송 3사 인기 예능 프로그램들이 스포츠 열기 잡기에 나선다.
8일(한국시간) 개막을 앞둔 소치 동계올림픽에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를 비롯해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MBC ‘일밤-진짜 사나이’ 등 지상파 대표 예능
우리동네 예체능
‘우리동네 예체능’의 시청률은 소폭 하락했지만 1위 자리를 고수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오후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은 6.6%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보다 0.1%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같은 시간 전파를 탄 프로그램 중 가장 높았다.
이날 방송에는 서울팀과 농구대결에 나선 예체능팀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의 농구 편이 '예체능' 팀과 '서울' 팀의 경기를 끝으로 5개월 대장정을 승리로 마무리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선수들은 기쁨의 순간을 함께 나누며 환호했고, 관중들 역시 승리의 꽃다발을 선사하며 아낌없는 축하를 건넸다. '예체능' 팀은 7전 5승 2패라는 금자탑을 쌓았고 그와 동시에
'우리동네 예체능' 농구팀이 '서울' 농구팀과의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전열을 가다듬었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42회는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칼바람만큼 매서운 전지훈련을 떠난 '예체능' 농구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함께 훈련하고 경기한 지 어느덧 4개월 가까이 된 '예체능' 농구팀은 지난 '대전' 농구팀과의 경기처럼
강호동 존박 딱밤
가수 존박이 방송인 강호동에게 딱밤을 맞은 뒤 고통을 호소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는 전북 고창으로 전지훈련을 떠난 농구팀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존박에게 “내 농구실력이 많이 늘었다. 자유투 내기를 하는 게 어떠냐. 이긴 사람이 진 사람에게 딱밤
'농구 구멍' 강호동이 '에이스' 존박에게 딱밤을 건 자유투 대결을 신청했다.
28일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42회에서는 전북 고창으로 전지훈련을 떠난 '예체능' 농구팀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는 지난 '대전' 농구팀과의 경기에서 뼈아픈 패배의 아픔을 겪었던 '예체능' 농구팀이기에 다음주 서울과의 마지막 농구 경
'우리동네 예체능' 존박이 스파이로 변신했다.
21일 방송되는 '우리동네 예체능' 41회에서는 '우리동네 예체능' 농구팀이 대전광역시 내 부동의 1위 '대전 드림' 농구팀과 양팀의 자존심을 건 진검 승부를 펼친다.
그에 앞서 '우리동네 예체능' 농구팀은 1월 1일 새해 첫 날부터 대전의 절대강호 '대전 드림' 농구팀을 경기 상대로 맞아 고심하던 끝
강호동의 다이내믹한 표정이 화제다.
21일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41회에서는 '예체능' 농구팀이 대전광역시 내 부동의 1위 '대전 드림' 농구팀과 양팀의 자존심을 건 진검 승부를 펼친 가운데 뜨거운 열기 넘치는 경기만큼 다이내믹한 강호동의 표정 변화가 눈길을 끈다.
냉탕과 온탕을 오고가는 듯 다양한 감정을 표정만으로 나타내고
‘예체능’ 팀이 소치 현지에서 이상화 선수를 응원할 수 있게 됐다.
15일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은 “‘예체능’팀이 오는 2월 7일부터 23일까지 러시아 소치에서 열리는 ‘제22회 소치동계올림픽’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MC 강호동을 주축으로 존박, 줄리엔강, 박성호로 구성된 ‘예체능’팀은 스피드스케이팅 종목을 응원하며 현장의
이용대의 환한 '건치미소'가 코트에 활기찬 기운을 불어넣었다.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은 14일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는 이용대의 다양한 경기 비하인드컷 10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서 이용대는 본인의 트레이드 마크인 '반달 눈웃음'과 잇몸까지 훤히 드러낸 '건치미소'로 코트를 환하게 만들고 있다. 여기에 달콤한 눈빛과
역사상 전무후무한 경기를 안방에서 관람할 수 있는 단 한번의 기회가 오늘 벌어진다.
14일 방송되는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40회는 배드민턴 사상 처음 열리는 세기의 대결 '배드민턴 리턴즈- 올스타 슈퍼매치'의 두 번째 편 '박주봉-김동문 vs 이용대-유연성'의 경기가 펼쳐진다. 이들이 펼칠 '역사적 첫 맞대결'에 그 어느 때보다 시청자들
가수 존박과 배우 주상욱이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에 카메오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13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첫 회에서는 신주연(김소연 분)의 과거 연애사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주연은 사내 연애 중이던 남자친구(알렉스)에게 갑작스러운 이별통보를 받았다. 이에 신주연은 이별 통보 이후 “이유를 묻지 않느냐”
tvN 월화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의 관전포인트가 공개됐다.
13일 첫 방송될 ‘로맨스가 필요해3’는 솔직한 연애이야기와 섬세한 감정묘사, 감각적인 영상미로 인기 몰이한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의 세 번째 시즌이다. 김소연, 성준, 남궁민, 왕지원 등이 캐스팅됐으며, ‘로맨스가 필요해’ 지난 시즌을 담당했던 장영우 PD와 정현정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