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준호 LG전자 MC사업본부장(사장)이 30일 2018년 ㈜LG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LG인화원장으로 이동했다.
LG 측은 "조준호 사장의 LG인화원장 이동은 사업을 통해 터득한 현장경험을 우수 인재양성 교육 등에 접목해 그룹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1959년 생인 조준호 사장은 휘문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LG그룹의 업적보고회가 마무리되면서 주요 계열사인 LG전자의 정기 인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의 사업 성과가 예상되는 사업 본부를 중심으로 긍정적인 분위기가 감돌고 있다.
23일 재계에 따르면 LG전자의 ‘2018년 정기 임원인사’는 다음 주인 30일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의 실적을 견인한 TV(HE사업
조준호 LG전자 MC사업본부 사장이 ‘LG V30’로 유럽 시장에 올해 마지막 승부수를 띄운다.
10일 LG전자는 영국 LG 공식 홈페이지에서 V30 64GB △모로칸 블루 △클라우드 실버 두 색상의 제품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온라인 판매는 영국 판카폰웨어 하우스(Carphone Warehouse)에서 진행되며 사전 예약을 하면 14일에 제품을
그룹 내 경영 전선에서 역할을 확대하고 있는 구본준 부회장이 연말 인사의 핵심키가 될 그룹 업적보고회를 처음으로 주재한다.
업적보고회(컨센서스 미팅)는 주요 계열사를 대상으로 올해 실적과 내년 계획을 그룹 수장에게 보고하는 회의다. 지난 20년간 구본무 회장이 매년 주재해왔고 지난해는 구 부회장이 업적보고회에 참여해 계열사별 추진중인 신사
LG전자 조준호 MC사업본부장(사장)이 ‘LG V30’이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의 대안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31일(현지 시각) 독일 베를린 마리팀 호텔에서 ‘LG V30’ 공개 행사 후 진행된 간담회에서 “V30는 멀티미디어 기능에 초점을 맞췄다. 한 마디로 전문가 수준의 동영상을 쉽게 찍고 보낼 수 있는 아름다운 폰”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조준호 LG전자 MC사업본부장이 ‘LG V30’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31일(현지 시각) 독일 베를린 마리팀 호텔에서 ‘LG V30’ 공개 행사 후 진행된 간담회에서 “지금까지 여러 제품 소개 행사에 섰지만 이번(V30) 발표가 가장 스스로도 당당했다”며 “저희가 생각해도 이정도의 제품이면 고객의 선택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 같아 자신감이 넘쳤다
‘구텐 모르겐 (Guten morgen)’
‘V30’과 함께 유럽 무대에 오른 LG전자 스마트폰 조준호 사장은 독일식 인사로 첫 등장을 알렸다. 그동안 전략적 요충지인 한국과 미국에서 ‘선택과 집중’ 전략을 펼쳤던 LG전자는 이번에 V30을 독일 베를린에서 공개하며 유럽 공략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유럽 최대 가전쇼 ‘IFA 2017’개막 하루
LG전자의 하반기 스마트폰 사업을 책임질 ‘LG V30’이 베일을 벗었다.
독일 베를린에서 공개된 LG V30은 스마트폰 일신을 위해 칼날을 간 LG전자의 고심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하드웨어적인 혁신 기능 뿐 아니라 향상된 소프트웨어 기능으로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 강한 인상을 남겼다.
LG전자는 31일(현지 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
유도 코치 조준호가 25일 오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소사이어티 게임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소사이어티 게임2’는 두 개의 대립된 사회로 이루어진 통제된 원형마을에서 22명의 출연자가 13일간 펼치는 모의사회 게임 쇼로 8월 25일 밤 11시 30분 첫 방송된다.
MMA 선수 권민석, 배우 박광재, 유도 코치 조준호(왼쪽부터)가 25일 오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소사이어티 게임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소사이어티 게임2’는 두 개의 대립된 사회로 이루어진 통제된 원형마을에서 22명의 출연자가 13일간 펼치는 모의사회 게임 쇼로 8월 25일 밤 11시 30분
유도 코치 조준호가 25일 오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소사이어티 게임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엎어치기를 선보이고 있다.
‘소사이어티 게임2’는 두 개의 대립된 사회로 이루어진 통제된 원형마을에서 22명의 출연자가 13일간 펼치는 모의사회 게임 쇼로 8월 25일 밤 11시 30분 첫 방송된다.
다음 달 1일부터 6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 가전 쇼 ‘IFA 2017’에서 과장을 보태 기조연설자보다 더 주목을 받는 사람이 있다.
바로 LG전자의 스마트폰 사업부의 수장 조준호 사장이다. 조 사장은 하반기의 전략을 책임질 ‘LG V30’를 손에 쥐고 개막 하루 전 베를린 무대에 오른다.
하반기 애플과 삼성의 전략 신제품 출시 속에
LG전자는 V30에 탑재된 올레드 풀비전, 전문가급 고성능 카메라 등의 멀티미디어 기능을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사용자 경험(UX)를 14일 공개했다.
LG전자는 기존 V시리즈에서 선보인 세컨드 스크린의 편의성을 ‘플로팅 바’에 담았다. 세컨드 스크린 대신 탑재된 플로팅 바는 평소 반원 모양의 작은 아이콘이지만 클릭하면 자주 쓰는 앱을
LG전자가 차기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30’에 F1.6의 조리개값과 글라스 소재 렌즈를 적용, 더 밝고 선명해진 차세대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다고 10일 밝혔다.
LG V30 후면 듀얼 카메라의 표준렌즈는 지금까지 스마트폰 카메라 중 최고 수준인 조리개값을 구현했다. 이는 전작 V20의 F1.8 표준렌즈보다 약 25% 더 밝아진 것이다.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스마트폰 사업부 수장이 하반기 전략 신제품을 들고 베를린 무대에 오른다.
7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다음달 1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유럽가전쇼 ‘IFA2017’개막 이틀전부터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각각 신제품을 공개하며 분위기를 고조시킬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개막 이틀전인 이달 30일 웨어러블 신제품을, LG전자는 31일 스마
LG전자는 ‘올레드 풀비전(OLED FullVision)’을 하반기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V30에 적용한다고 3일 밝혔다. 올레드 풀비전은 18:9 화면비 올레드 디스플레이를 제품 전면부에 꽉 채웠다는 뜻의 마케팅 용어다.
디스플레이 크기는 전작인 LG V20의 5.7인치 보다 더 커진 6인치 대화면이지만 베젤을 줄여 제품의 크기는 오히려 작아진다
LG전자는 11일 중저가 프리미엄 제품군 Q시리즈의 첫 번째 스마트폰 ‘LG Q6’와 RAM과 내부 저장용량(ROM)을 늘린 ‘LG Q6플러스’를 공개했다.
LG Q6는 올해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G6에 처음으로 적용된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18대9 화면비의 5.5인치 화면으로 화면 몰입감을 극대화 시킨 것이 특징이다.
또 전면에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모바일 결제 시장 주도권 잡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2년 전 출시한‘삼성페이’로 시장을 선점한 삼성전자는 해외 출시 국가 및 제휴처를 확장하며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다소 늦게 뛰어든 LG전자는 ‘LG페이’의 온라인 결제 및 해외 공략을 위해 준비 작업에 한창이다.
6일 영국 매체 파인 엑스트라(Finextra)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LG페이의 편의 기능 강화는 물론 사용 국가, 결제 수단, 적용 제품군 등 서비스의 범위를 넓혀 나갈 것입니다.”
조준호 LG전자 MC사업본부장 사장은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LG 모바일 제품 간담회’에 참석해 스마트폰 오프라인 결제 서비스 ‘LG페이’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이 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준호 사장을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