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그룹 가운데 건설기계 부문의 중간지주사인 '현대제뉴인'이 사업 재편에 나선다.
두산인프라코어 인수를 통한 시너지 창출을 지원하는 한편, 2025년 매출 10조 원을 앞세워 건설기계 분야 '글로벌 톱5 진입'을 공언했다.
25일 현대제뉴인은 IR 콘퍼런스를 열고, 현대건설기계와 두산인프라코어 등 각 사업 회사 간 시너지를 극대화 방안을 발표했
권오갑 현대중공업지주 회장이 "두산인프라코어 지원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중공업지주는 20일 권오갑 회장과 정기선 부사장, 조영철 현대제뉴인 사장이 두산인프라코어 본사인 인천 공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현대중공업그룹 최고 경영자와 주요 경영진들이 두산인프라코어 인수 후 두산인프라코어 생산 현장을 찾은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
경영진들은
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부문 중간지주사인 현대제뉴인은 9일 여름휴가를 마치고 복귀한 직원 100여 명에게 사원증, 명함, 텀블러, 사무용품 등이 담긴 웰컴키트를 증정했다.
이번 웰컴키트는 새롭게 출범하는 현대제뉴인에 근무하게 된 직원들을 환영한다는 의미와 함께 앞으로 세계무대에 도전하는 건설기계 회사가 되는데 필요한 인재로 성장해 달라는 취지로 기획됐다
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 부문 중간지주사인 현대제뉴인이 2025년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톱5에 오르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하며 공식 출범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27일 현대제뉴인 대표이사 선임과 국내외 기업결합 승인을 완료함으로써 두산인프라코어 인수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현대제뉴인은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개최하고 권오갑 현대중공업지주 회장과 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2021 AI Security Day’ 기술 세미나를 8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 세미나는 비대면화로 급증한 AI 보안 기술 수요에 대응하고 산업현장 및 수요층의 의견 반영을 위해 꾸려졌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KISA와 사단법인 한국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CONCERT’)가 주관하는 본 세미나는 AI를
김이나 남편이 누구일까.
김이나 남편은 8일 방송된 KBS ‘불후의 명곡’에 김이나가 출연하면서 자연스레 소환됐다.
김이나와 남편은 직장 내 커플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이나는 당시 대리, 남편은 팀장이었던 것. 김이나는 “함께 일하는 상사 중 남편이 가장 존경심이 들었고 섹시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계속 자신을 밀어내는 남편임에도
글로벌 교육 문화 기업 비상교육 교원 원격연수 자회사 티스쿨원격교육연수원이 다문화가정 학생을 지도하는 초중고 교사를 위한 온라인 직무 연수 과정 ‘블랑카와 함께하는 다문화교실 이야기’를 개설했다고 30일 밝혔다.
일명 ‘블랑카’로 잘 알려진 개그맨이자 다문화 이해교육 전문 강사로 활동 중인 정철규 씨와 인천담방초 조영철 교사, 인천선학초 윤선영 교사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신임비서관 인사를 단행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균형인사비서관에 김미경 전 법무비서관실 선임행정관, 재정기획관에 조영철 고려대 경제학과 초빙교수, 사회적경제비서관에 김기태 한국협동조합연구소 소장, 기후환경비서관에 김제남 제19대 국회의원, 여성가족비서관에 김유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미래기획분과위원을 임명했다.
소노호텔&리조트(구 대명호텔앤리조트)는 지난 18일 현대건설과 베트남 ‘송지아 골프 리조트 위탁운영’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2020년 1월 1일부터 본격적인 위탁운영에 들어가며 계약기간은 10년이다.
베트남 하이퐁시 지아강과 목강 사이에 위치한 송지아 골프 리조트는 호텔 60실, 레지던스 78실, 총 27홀의 골프장을 보유하고 있
현대중공업 주요 주주총회 안건인 '회사분할건'이 거의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현대중공업이 31일 울산대학교 체육관에서 개최한 임시 주주총회에서 회사분할계획서가 주총 시장 20여분 만에 승인됐다.
현대중공업 당초 이날 오전 10시 한마음회관에서 주총을 강행할 예정이었으나, 급히 오전 11시 울산대학교 체육관으로 장소와 시간을 변경했다. 노조가
한국경제학회와 경기연구원은 27일 오후 1시30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2019년 한국경제 어디로?’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세부 주제는 4개로 한국 산업 혁신성장의 길을 이근 서울대 교수가, 노동개혁과 한국형 제3의 길을 최영기 한림대 교수(전 한국노동연구원장)가, 복지수준-조세부담율-국가부채의 재정 트릴레마를 류덕현 중앙대 교
신임 서울고등법원장에 김창보 법원행정처 차장이 임명됐다. 법원장 후보 추천제는 시범 적용한 법원 2곳 중 1곳에서만 일선 판사들의 의견이 반영됐다.
대법원은 28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법원장 19명을 포함한 고위 법관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신임 서울고등법원장에 김창보(사법연수원 14기) 법원행정처 차장이 임명됐다. 후임 법원행정처 차장에는
건물주를 망치로 폭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은 본가 궁중족발 사장 김모(55) 씨 측이 항소심에서 선처를 호소했다.
서울고법 형사3부(재판장 조영철 부장판사)는 15일 살인미수 등 혐의를 받는 김 씨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이날 김 씨 측 변호인은 “1심 국민참여재판에서 한 명만 징역 2년 6개월을, 나머지 배
수천억 원대 분식회계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남상태(67)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이 2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다만 일부 공소사실이 무죄로 인정돼 1심보다 감형됐다.
서울고법 형사3부(재판장 조영철 부장판사)는 11일 업무상 횡령 등 혐의를 받는 남 전 사장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고 8억887만여 원을 추징했다. 또 롤렉스 손목시계, 에르메스 의상
국가정보원의 특수활동비를 박근혜 청와대에 상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국정원장들이 2심에서 모두 실형을 선고받았다. 다만 1심보다는 감형됐다.
서울고법 형사3부(재판장 조영철 부장판사)는 11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국고등손실 등 혐의로 기소된 남재준(74) 전 국정원장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이병기(71)ㆍ이병호(78
GS건설 자이가 만든 미사강변세트럴자이와 서울숲리버뷰자이가 환경부가 후원하는 시상식 조경 설계부문에서 잇따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6일 GS건설은 지난 23일 한국생태복원협회가 주최하고 환경부가 후원하는 제 18회 자연환경대상 시상식에서 미사강변센트럴자이가 최우수상인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또한 같은 날 한국인공지반녹화협회가 주최하고 환경부가
다스 실소유주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명박(77) 전 대통령의 항소심 사건의 담당 재판부가 연고 문제로 변경됐다.
2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고법은 전날 이 전 대통령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 항소심 사건을 기존 형사3부(재판장 조영철 부장판사)에서 형사1부(재판장 김인겸 부장판사)로 재배당했다.
법원 관계자는 “기존 재판부 구성원과 이 전
검찰이 대우조선해양 비리의 핵심 인물로 지목돼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남상태(67) 전 사장에게 1심과 동일하게 징역 8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1일 서울고법 형사3부(재판장 조영철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남 전 사장에 대한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징역 8년을 선고하고 23억7000여만 원을 추징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국책 은행에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