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나 “남편? 가장 섹시했다”… 저작권 수입, 원없이 효도할만큼

입력 2020-08-08 1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김이나 SNS)
(출처=김이나 SNS)

김이나 남편이 누구일까.

김이나 남편은 8일 방송된 KBS ‘불후의 명곡’에 김이나가 출연하면서 자연스레 소환됐다.

김이나와 남편은 직장 내 커플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이나는 당시 대리, 남편은 팀장이었던 것. 김이나는 “함께 일하는 상사 중 남편이 가장 존경심이 들었고 섹시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계속 자신을 밀어내는 남편임에도 그는 “6개월 안에 사귈거야”라며 사내에 선포, 결국 결혼까지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이나 남편 조영철은 엔터테이먼트 회사 미스틱스토리 대표이자 로엔엔터테이먼트 레이블 대표도 겸하고 있다.

김이나는 이날 방송에서 전설로 출연했다. 김이나는 400개 이상의 저작권이 등록, 국내 작사가 저작권료 1위를 기록했다. 김이나는 자신의 수입에 대해 평생 원없이 효도할 만큼 벌었다며 수입 규모가 어마어마함을 짐작케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26,000
    • -0.23%
    • 이더리움
    • 3,450,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0.22%
    • 리플
    • 2,089
    • +0.05%
    • 솔라나
    • 130,700
    • +2.43%
    • 에이다
    • 391
    • +0.77%
    • 트론
    • 508
    • -0.39%
    • 스텔라루멘
    • 23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0%
    • 체인링크
    • 14,650
    • +1.38%
    • 샌드박스
    • 115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