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버리가 항암신약 후보물질인 iCP-SOCS3의 췌장암 미국특허 등록에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
셀리버리에서 개발 중인 항암신약 iCP-SOCS3는 간암, 췌장암, 폐암 및 다양한 고형암 (유방암, 대장암, 위암, 뇌종양 등)과 종양 신생혈관억제 분야에서 뛰어난 항암효능을 보여 5개의 적응증으로 미국과 유럽 (EU)에 개별 특허가 출원됐다.
셀리버리는 중증패혈증 치료신약 ‘iCP-NI’의 조기 임상 진입을 위해 경희의료원과 임상자문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셀리버리는 2020년 내 임상시험 진입을 목표로 중증패혈증 치료신약 iCP-NI 관련 정기 컨퍼런스를 통해 비임상 유효성, 안전성 평가, 임상질환, 환자군 및 임상프로토콜 결정 등 임상시험의 핵심 결정사항에 대
셀리버리가 살로넬라균, 비브리오균, 인플루엔자바이러스, 코로나바이러스 등으로 인한 질병을 막는 싸이토카인폭풍 저해제 임상자문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셀리버리는 중증패혈증 치료신약 iCP-NI의 조기 임상진입을 위해 경희의료원과 임상자문계약을 맺었다.
앞으로 계획은 2020년 내 임상시험 진입을 목표로 중증패혈증 치료신
셀리버리는 세포투과성 유전체 조절효소인 아이시피 크리 (iCP-Cre)가 EU (유럽 연합) 27개국에 특허 등록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셀리버리 조대웅 대표가 미국 벤더빌트 의대에서 세계 최초로 살아있는 동물 세포의 핵 안으로 침투해 유전체를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는 유전체 조절효소 세포투과성 크리 (CP-Cre)를 발명했다”며
셀리버리는 세포·조직투과성 중증패혈증 치료신약 ‘iCP-NI’의 임상시험을 위해 우수의약품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에 부합하는 펩타이드 합성 전문 위탁생산기관(CMO)과 임상시료 대량생산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iCP-NI는 심각한 염증 상황에서 발생하는 ‘싸이토카인 폭풍’으로 인한 중증패혈증 및 패혈쇼크 에 대한 기전특이적 표적항염증 치
셀리버리가 다리 골절상을 당한 경주마를 완치시키는 바이오베터 신약 효능을 입증했다.
셀리버리는 바이오베터형 세포 조직투과성 골형성촉진제 CP-BMP2를 다리가 골절된 경주마에 투여한 결과, 골절이 완전히 치유돼 말이 다시 달릴 수 있게 되는 뼈 힐링 치료효능을 증명했다고 20일 밝혔다.
제주대학교 수의과대학 서종필 교수는 국내 유일의 말 임
셀리버리는 ‘뇌신경질환 치료 신약후보물질 개발’ 프로젝트를 공동 진행하고 있는 글로벌 제약사 다케다제약이 회사를 공식 방문했다고 5일 밝혔다.
셀리버리에 따르면 이번 방문에는 다케다제약의 뇌질환신약개발본부 산하 후보물질파트너십, 노화연계퇴행성뇌질환, 조기발병퇴행성뇌질환 부서들과 전략적연구협력 및 플랫폼기술평가 부서들의 결정권을 가진 인사들이 대거
셀리버리가 다케다제약과 공동 개발중인 뇌신경질환 치료 신약 소식에 강세다.
5일 9시5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셀리버리는 전 거래일 대비 9200원(16.97%) 오른 6만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셀리버리는 뇌신경질환 치료 신약후보물질을 공동 개발하고 있는 글로벌 제약사 다케다제약이 회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현재 셀리버리는 다케다
“초기 단계 시리즈A 펀딩부터 투자한 셀리버리가 기업공개(IPO)를 통해 코스닥에 상장되면서 높은 수익을 거둬들였다. 다음으로 PH파마가 큰 폭의 차익을 시현할 것으로 기대한다.”
31일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만난 이준효 SBI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는 인터뷰 내내 거침없었다. 소탈하지만 오랜 경력에서 나오는 자신감어린 어조로 그동안의 실적과 앞으로의
셀리버리는 위탁독성시험기관 쿤밍 바이오메드 인터내셔널(KBI)에서 수행한 항암신약 후보물질 ‘iCP-SOCS3’의 다회독성 및 독성동태학 영장류 독성시험에서 안정성을 입증하는데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독성시험은 건강한 성체 원숭이 20마리를 대상으로 시행됐다. 시험책임자는 “약물 투여 후 혈액 분석과 소변 분석, 안과 분석, 심전도 분석 등의
셀리버리는 세계 최대 비만·당뇨 관련 연례학술대회 ‘미국 당뇨병 학회(American Diabetes Association·ADA)’에서 고도비만 및 제2형 당뇨병 치료 후보물질 ‘CP-deltaSOCS3’의 최신 연구·개발 결과 2건을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이번 학회에는 조대웅 셀리버리 대표가 직접 참가해 발표를 진행
셀리버리는 바이오코리아 기간 중 방한한 글로벌 제약사 고위 담당자들을 초청해 리셉션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날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셀리버리 리셉션에는 조대웅 셀리버리 대표이사 등 회사 관계자들과 베링거 인겔하임, 사노피, 로슈, 칠루 등 오픈 이노베이션을 논의중인 다국적 제약사 10여 곳, 글로벌 CRO, CMO 및 국내 대형 제약사들의 사업
셀리버리는 다케다 제약과 추진중인 ‘뇌신경질환 치료 신약후보물질 공동개발’ 프로젝트의 1차 마일스톤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이에 따른 마일스톤 금액을 수령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1차 마일스톤의 완료와 함께 2차 마일스톤은 이미 진행 중이며, 성공적으로 후보물질이 도출되고 있다”면서 “셀리버리의 TSDT 플랫폼 기술을 사용해 도출된 이 후보
셀리버리는 미국 현지시각 3월 31일(한국시각 4월 1일 새벽)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개최 되는 미국암연구학회 (AACR)에서 자사의 기전특이적 표적 췌장암 치료 후보물질 iCP-SOCS3의 최신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
셀리버리에 따르면 iCP-SOCS3는 인간 췌장암 모델 마우스 효능 평가실험에서 -168%의 종양 성장 억제 효과를
성장성 특례상장 1호 기업 셀리버리는 조대웅 대표이사가 글로벌 제약사 존슨앤존슨의 초청을 받아 미국 펜실베니아에 위치한 존슨앤존슨 중앙 연구·개발(R&D)센터를 방문한다고 28일 밝혔다.
셀리버리 관계자는 “사업개발팀과 함께 하는 이번 방문은 이달 초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의 연장선상”이라며 “당사의 플랫폼 기술인 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
일본의 글로벌 빅파마인 다케다제약이 국내 성장성 특례상장 1호기업인 셀리버리를 처음으로 공식 방문했다. 양사는 뇌질환 치료신약 공동개발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28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다케다 대표단은 ‘뇌신경 치료 신약 후보물질 공동 연구개발’을 논의하기 위해 서울 상암동 셀리버리 본사를 26일 방문했다. 조대웅 셀리버리 대표는 지금까
국내 성장성 특례상장 1호 기업 셀리버리의 신약 후보물질 수출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현재 글로벌 빅파마 3곳과 신약 후보물질 3건의 기술수출(라이선스아웃·LO) 협의가 본궤도에 올라 있다.
조대웅 셀리버리 대표이사는 “임상을 2·3상 진행한다고 해서 곧 신약이 된다거나 LO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는 아니다”고 전제했다. 그는 “국내 제약사가 직접 임
최종구(오른쪽 두번째) 금융위원장이 2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성장성 특례 상장 1호' 바이오 기업 셀리버리를 방문, 조대웅(오른쪽) 셀리버리 대표의 안내를 받으며 실험실을 살펴보고 있다. 이날 최 위원장, 유광열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 권용원 한국금융투자협회장과 8개 증권사 대표이사 등은 '자본시장 혁신을 위한
바이오 벤처기업 셀리버리가 세계 50위권 내 다국적 제약사와 췌장암 치료제의 라이선스 아웃(LO) 협의에 들어갔다. 지난해 LO를 체결한 파킨슨병 치료제는 내년 판매를 통한 수익을 기대하고 있다. 셀리버리는 내년이 영업이익 흑자전환의 원년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셀리버리는 23일 서울 여의도동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상장
성장성 특례상장 신청 1호 기업 셀리버리가 금융당국에 증권신고서 제출을 시작으로 코스닥 상장 작업에 착수했다.
셀리버리는 2014년 설립된 바이오 벤처기업으로 ‘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TSDT·Therapeuticmolecule Systemic Delivery Technology), 이를 적용한 ‘백질소재 바이오 신약후보물질(Protein-B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