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는 시장 주재로 출산ㆍ보육 뿐 아니라 전체 실국이 협업해 저출산 대책 추진, 시 자체 출산장려기금 조성, 임산부 배려 핑크라이트 사업 등 자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경기도는 도지사 주재 저출산 위기극복 야단법석 릴레이 토론회를 개최하고, 7개 실국 20개과로 구성된 저출산 위기대응 TF를 구성ㆍ운영 중이다.
지역사회 모두가 참여하는
정부의 7월 맞춤형 보육 시행에 반대하는 어린이집 단체 중 일부가 23일 휴원을 강행하기로 해 해당 어린이집에 자녀를 보내는 부모들이 불편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집단 휴원에 대해 엄정 대처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민간어린이집 1만4000여곳(34%)이 회원으로 있는 한국민간어린이집연합회(한민련)는 23~24일 휴원을 하기 위해 학부모들에게 협조
다음달 시행되는 ‘맞춤형 보육’에 반발해 일부 어린이집이 23, 24일 집단 휴원을 진행합니다. 이틀 동안 집단 휴원에 들어가는 어린이집은 한국 민간 어린이집 연합회 소속으로, 1만4000여 곳중 1만여곳입니다. 어린이집 집단휴업에 대해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은 “부모님과 영유아 보육을 외면한 어린이집의 불법적인 행위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중하게 대처할 것”
맞춤형 보육 시행이 임박한 가운데 보건복지부가 메르스 사태 때처럼 본부 내 ‘상황 대응본부’를 꾸린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에서 맞춤형보육 체계 도입이 쟁점으로 떠오르고 야당 의원들이 시행 연기를 요구하자 이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하지만 간부급을 포함해 과장과 사무관들이 맞춤형 보육에 투입되면서 일반적인 업무가 사실상 ‘올스톱’ 상황이라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국립암센터의 개원 15주년을 맞이해 지난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기념식이 지난 20일 국가암예방검진동에서 진행됐다.
지난 2001년 6월 정식 개원한 국립암센터는 설립 이후 15년간 국가 암 정복의 중추기관으로서 국민의 암 발생률과 사망률을 낮추고 암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암 연구와 진료, 예방, 교육 등에 매진해 왔다.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은 24일(현지시간) UN 유럽본부에서 열린 '제69차 세계보건총회'에 참석, 수석대표연설을 했다고 복지부가 25일 밝혔다.
정 장관은 연설에서 지난해 9월 세계보건기구(WHO) 194개 회원국이 채택한 '우리가 사는 세상의 전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2030 의제'를 이행하기 위한 각국의 노력을 강조했다.
또한 감염병 대응 및
보건복지부는 24일(현지시간) 제69차 세계보건기구(WHO) 총회가 열리고 있는 스위스 제네바 유엔 유럽본부에서 WHO 6대 사무총장인 이종욱 박사의 서거 10주기 추도식이 열렸다고 25일 밝혔다.
WHO와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이 공동 주관한 추도식에서는 정진엽 복지부 장관, 마가렛 찬 WHO 사무총장, 고인의 미망인 가부라키 레이코 여사 등이 참석했다.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은 21일 오후 독일 에센에서 열린 '파독간호사 50주년 행사'에 대한민국 정부를 대표해 참석했다.
재독한인간호협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 정진엽 장관은 한인 동포사회에 기여한 간호사 30명에게 표창과 감사장을 수여했다.
정진엽 장관은 축사를 통해 "독일 병원에서 파독 간호사들이 흘린 땀과 눈물이 한국의 경제발전과 희망의 밑거름이 됐
보건복지부는 18일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로 65세 이상 어르신의 건강보험 보장률이 2013년 67.5%에서 2014년 70.6%로 3.1%포인트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한, 노인 상대빈곤율은 2013년 4분기 48%에서 2014년 4분기 44%로 4%포인트 하락하는 등 노인의 건강과 소득보장이 점차 개선되고 있다.
복지부에 따르면 노인인구
삼성물산 등 6개 기업이 이란 측과 총 6000병상, 2조원(20억 달러) 규모의 병원 건립 양해각서를 체결해 ‘한국형 병원’ 설립이 가시화됐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3일 박근혜 대통령의 이란 방문을 계기로 이어 14~15일 이란에서 열린 보건분야 투자설명회에서 이런 내용의 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복지부에 따르면 이란 병원 설립 프로젝
보건, 농ㆍ축산, 수산, 식품, 환경 분야 전문가와 정책 입안자가 참여하는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 협의체가 출범한다.
보건복지부는 치료법이 없는 신종 감염병과 파급력이 유사한 항생제 내성균에 대응하기 위해 의료단체, 학ㆍ협회 및 기관, 환자ㆍ소비자단체, 언론, 관계부처 등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항생제 내성은 세균 등이 항생제
야쿠르트 아줌마와 함께 홀몸노인의 벗이 되어 건강과 안전을 보살펴온 한국야쿠르트가 보건복지부 산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1억3000여만 원의 후원금을 기부하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홀몸노인에게 더욱 힘을 쏟기로 했다.
한국야쿠르트는 9일 서울 중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과 이호경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센터장, 변경구 한국야쿠르트
보건복지부는 9일 오전 10시부터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정부ㆍ기업ㆍ단체가 함께하는 2016 어버이날 孝사랑 큰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과 단절되고 사회적으로 소외된 어르신(190명)을 초대해 자녀를 대신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어르신 중에 올해 칠순(25명), 팔순(31명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은 25년간 서울대 의대 정형외과 교수로 재직해 온 소아 뇌성마비 치료 분야의 권위자다. 1998년 주양자 전 장관 이후 17년 만에 의사 출신이 복지부 장관에 임명됐다.
2008년 6월 분당서울대병원장에 선임된 이후 2010년과 2012년 등 3차례나 병원장을 역임했다.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산하 병원장을 3차례 연임한 것은 정 장관
“이란 보건의료 시장 진출은 경제 제재가 풀리기 이전부터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이란 순방을 계기로 이란에 ‘한국형 병원’ 6개를 세우는 등 앞으로 5년간 2조3000억원에 이르는 경제적 효과가 기대됩니다.”
취임 8개월째를 맞는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을 지난달 29일 여의도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집무실에서 만났다. 메르스 사태 이후인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