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20일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이사장 출신 윤미향 당선인을 둘러싼 의혹과 관련해 “사실관계 확인이 먼저”라는 기존의 입장을 재학인했다.
강훈식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정의연 회계부정 의혹과 관련해서는 사실관계 확인이 먼저라는 것이 당의 입장"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강 대변인은 "민주당은 정의연에서 요청한 외
위안부 피해자 지원 단체인 '나눔의 집'에서 후원금이 피해자인 할머니들에게 쓰이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나눔의 집 측은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나눔의 집을 운영하는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나눔의 집'은 정의연과 함께 대표적인 위안부 피해자 지원 단체다. 1992년 설립돼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쉼터로서 30년 가까이 상징적인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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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금으로 부귀영화 누려" 윤미향 비판한 할머니, 위안부 피해자 명단서 제외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을 비판했던 고(故) 심미자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가 남산 '기억의 터'에 있는 피해자 명단
정부가 기부금 사용 논란이 불거진 위안부 피해자 지원단체 정의기억연대(정의연)에 대해서 위법사항이 발견되면 합당한 조치를 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19일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정의연을 둘러싼 회계 의혹과 관련해 위법하거나 부당한 경우가 있으면 합당한 조치를 취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진 장관은
민생당 박지원 의원은 19일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당선인(전 정의기억연대 대표)을 둘러싼 의혹과 관련해 "윤 당선인이 자꾸 언론에 나와 이 말 저 말 변명하며 말을 바꿔 (스스로)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다"고 비판했다.
박 의원은 YTN 라디오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문제의 발단은 이용수 할머니의 문제 제기이기 때문에 (의혹이) 사실과 다
검찰이 윤미향 더불어시민당 당선인의 위안부 할머니 쉼터 고가 매입 의혹 고발 사건을 배당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19일 법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당한 윤 당선인 사건을 보험·사행행위범죄전담부서인 형사제9부(안동완 부장검사)에 배당했다.
전날 법치주의바로세우기행동연대는 "윤 당선인 측에서 주장하는 기준으로 공사비를 계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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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위안부 쉼터 차익' 논란에…민주당 "엄중히 다뤄야", 통합당 '회계부정 두둔한다"
'정의연' 대표 출신 윤미향 더불어 시민당 당선인을 둘러싼 논란에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윤 당선인을 옹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은 18일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출신 윤미향 당선인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엄중하게 보고 있다”며 “당과 깊이 상의해 보겠다”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날 광주 상무지구에서 민주당 광주ㆍ전남 당선인들과 오찬을 함께 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윤 당선인 사안에 대한 견해를 질문받자 이같이 밝히고 “당과 깊이 상
윤미향 더불어시민당 당선인(전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에게 경기 안성시 위안부 쉼터 부지·건물 매매를 중계한 이규민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전 안성신문 대표)은 18일 입장문을 내고 “매매 과정에서 수수료를 받거나 이득을 취한 것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규민 당선인은 이날 입장문을 발표해 “2013년,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힐링센터로 삼을 곳을 찾고 있다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미래통합당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통합당 유의동·오신환 의원이 주최한 '제21대 총선을 말하다! 길 잃은 보수정치, 해법은 무엇인가 토론회'에서다.
진중권 전 교수는 15일 토론회 강연자로 나서 "까놓고 말해 미래통합당은 뇌가 없다. 브레인이 없다"고 말하면서 통합당의 4·15 총선 참패를 진단했다.
그는 통합당 총선
국세청이 최근 회계 부정 논란에 휩싸인 '일본군 성 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정의연)에 재공시를 요구했다.
13일 정부에 따르면 국세청은 정의연이 지난 4월 공시한 결산 서류에서 일부 오류를 발견해 문제가 있는 다른 공익 법인과 묶어 '오는 7월 수정 후 재공시하라'는 명령을 내릴 예정이다.
앞서 정의연은 지난 2018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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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포도모임' 골프 관광 추진 논란 일자 취소
미래통합당 일부 의원들이 여행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자 취소했습니다. 경향신문에 따르면 이들은 나경원 의원이 포함된
[오늘의 라디오] 2020년 5월 13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MHz(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 (TBS)
이태원 유흥업소 방문자 의무적 신고·검사 “308명 자진신고…더 많은 참여 이끌어낼 것”
- 김경수 도지사 (경상남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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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시민당 합당 가결…총 177석 '슈퍼여당'
더불어민주당은 12일 중앙위원회를 열어 투표를 통해 비례위성정당 더불어시민당과의 합당을 가결했습니다. 중앙위원회 온라인 투표 결과 중앙위
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는 12일 "4·15 총선에서 국민의 혼란을 가중한 준연동형비례대표제 선거법을 즉각 폐지해야 한다"고 거듭 주장했다. 또 미래통합당과 "합당은 반드시 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원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들의 부정적 인식이 확고한데 더불어민주당은 국정 운영을 책임지는 입장에서 이 제도를 그냥 덮고 갈 것인지 답변
이나영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이사장은 12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위한 기부금을 부적절하게 사용했다는 등의 논란에 대해 "시민단체 운영을 모르는 분들이 하는 문제 제기"라고 반박했다.
이 이사장은 이날 오전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언론의 보도를 문제 삼았다. 그는 "한국언론의 행태에 대해 일본 언론들이 한탄하고 있다"라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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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럽 출입자 신원 확보, 2000명 이상 경찰 투입된다…나중에 클럽 방문 밝혀지면 벌금
경찰이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이태원 클럽' 출입자들의 신원 파악에 나섭니다. 서울지방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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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도부 긴급재난지원금 기부…"국민생활안정, 경제 회복 위해"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신청이 시작되는 11일 지원금을 신청하지 않고 전액 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