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골프(대표이사 허인구)는 오는 5일부터 4일간 미국 위스콘신주 블랙울프 런GC 챔피언십 코스(파72)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US여자오픈(총상금 325만달러)을 단독 생중계한다. 한국시간으로 6일 오전 5시부터 대회 1라운드를 시작으로, TV와 인터넷 SBS골프닷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최종라운드
7월 한달간 휴식시에 들어간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투어 프로 11명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정연(33.요진건설), 윤슬아(26), 정혜진(25.우리투자증권), 김혜윤(23.비씨카드), 변현민(22), 최혜용(22.LIG손해보험)등 6명을 비롯해 김자영2(21.넵스), 이예정(19.에쓰오일), 이미림(22.하나금융그룹), 이승현(21.하이마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프로 11명이 영아원에서 지난 25일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8주간의 짧은 휴식기를 맞아 KLPGA 선수분과위원회 이정연(33·요진건설), 윤슬아(26), 정혜진(25·우리투자증권), 김혜윤(23·비씨카드), 변현민(22), 최혜용(22·LIG손해보험)등 6명을 비롯해 김자영2(21·넵스), 이예정(19·에쓰오일)
변덕스런 제주도의 날씨에 프로선수들이 혀를 내둘렀다.
15일 개막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에쓰오일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 2012'이 첫 날 대회장인 제주도 엘리시안 제주 CC(파72·6440야드)에 갑작스럽게 비바람이 불었다.
선수들은 대회가 치러지기 전날까지 맑은 날씨가 이어져 이날 비바람이 몰아 칠 줄 예상하지 못
안송이(22ㆍKB금융)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에서 생애 첫 승의 기회를 잡았다.
안송이가 15일부터 사흘간 제주도 엘리시안 제주 CC(파72·6440야드)에서 열린 ‘에쓰오일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 2012' 첫 날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쳐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이날 대회장에 불어닥친 비바람
‘상승세 김자영(21ㆍ넵스)의 3승 달성이냐 정혜진(24ㆍ우리투자증권)의 2주 연속 우승이냐’
올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에쓰오일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 2012'이 15일부터 사흘간 제주도 엘리시안 제주 CC(파72·6440야드)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보다 1억원 증대된 총상금 5억원 규모로 진행돼 우승상
정혜진(25·우리투자증권)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생애 첫 승을 맛봤다.
정혜진은 10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있는 롯데 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88야드)에서 열린 롯데칸타타 여자오픈 최종일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7언더파 209타를 기록한 정혜진은 2위 그룹에 5타 앞서면서 우승컵을
삼성물산 직원 등 한국인 8명을 태우고 운항하다가 페루 산악지대에서 실종된 헬기의 탑승자 전원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삼성물산 정연주 부회장이 10일 오후 페루 사고 현지로 출발한다.
삼성물산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페루에서 한국인 8명 등을 태운 채 실종됐던 헬기에서 탑승자 전원이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는 페루 당국의 발표를 보고받고 직접 현지에서
김자영(21ㆍ넵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2라운드에서 공동 3위로 뛰어 올르며 시즌 3연승의 바짝 다가섰다.
김자영은 9일 제주도 레이크힐스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경기에서 버디 7개,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적어냈다. 이로써 중간갑계 4언더파 140타를 적어
한국선수들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주가를 올리고 있다.
올 시즌 열린 13개 대회에서 이미 6개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한국선수들의 잇달아 우승하자 일본선수들이 맥을 못 추고 있다.
지난 4일 끝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리조트 트러스트 레이디스에서 전미정(30·진로재팬)이 우승하면서 태극낭자들의 일본정벌의 열기가 식을 줄 모
거침없는 김자영(21·넵스)이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이룰 수 있을까
8일부터 사흘 간 롯데 스카이힐 제주컨트리클럽 스카이·오션코스(파72·6288야드)에서 롯데칸타타여자오픈(총상금 5억원)이 막을 올린다.
2주 연속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신흥 강자로 급부상한 김자영이 이번 롯데 칸타타오픈에 출사표를 던지며 3연승에 도전한다. 김자영은 지난달 20일 우
필드위에서 카리스마를 내뿜던 정연주(20ㆍCJ오쇼핑)가 여성미를 발산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31일 홍보모델로 선정된 10인의 화보를 공개 했다. 정연주는 지난해 KLPGA투어에서 한국여자오픈에서 우승, 신인왕까지 이뤘다.
정연주가 진행한 화보에서는 평소 필드위에서 볼 수 없는 모습을 열 볼 수 있었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김자영(21·넵스) 김하늘(24·비씨카드) 등 선수 10명을 2012년 홍보모델로 선정했다.
홍보모델 10인은 지난해 KLPGA투어 상금랭킹 50위 이내에 든 선수들(해외투어 활동 선수 제외) 중 언론사 및 타이틀스폰서 관계자, 그리고 KLPGA 회원들의 투표에 의해 최종 선발돼됐다.
홍보모델은 지난해 상금왕으로 자
‘지금은 김자영2(21ㆍ넵스) 시대’
김자영2 2주 연속 정상에 오르며 시즌 2승을 달성,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골퍼로 자리매김 했다.
지난주 우리투자증권 챔피언십에서 데뷔 후 첫 승을 신고한 김자영은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에서 정연주(21ㆍCJ오쇼핑)와 치열한 접전 끝에 '매치 퀸'에 등극했다.
김자영은 27일 춘천 라데나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T) 투어 신인왕의 주인공 정연주(21ㆍCJ오쇼핑)가 올시즌 첫 승의 기회를 잡았다.
정연주는 26일 춘천 라데나 골프장에서 열린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8강전에서 홍진주(29)와 벌인 8강전에서 2홀 남기고 4홀 차 승리를 거두며 4강에 안착해 우승경쟁에 합류했다. 이에 따라 정연주는 4강전에서 양제윤과
지난주 우리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승을 신고 한 미녀골퍼 김자영(21ㆍ넵스)이 매치플레이에서도 강한 모습을 보이며 시즌 2승을 예약했다.
김자영은 27일 춘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ㆍ6536야드)에서 열린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32강에서 이은빈(19·고려신용정보)을 2홀 남겨둔 상황에서 3홀 앞서며 16강 진출을 확
◆PGA시니어투어
대회명: 2012 시니어 PGA 챔피언십
개최지: 미국, 미시건주 하버 쇼어스 골프클럽(파71·6822야드)
총상금: 200만 달러 (약 23억원)
출전 선수: 김종덕, 톰 왓슨, 톰 레먼, 헤일 어윈, 베른하르트 랑거, 샌디 라일, 프레드 커플스 등
특징: 50세 이상의 프로 골퍼들이 출전해 관록의 샷을 선보일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유일한 매치 플레이 경기인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총상금 5억원)의 64강 대진 결과가 나왔다.
KLPGA는 23일 64강전 대진 추첨식을 진행했다. 지난해 상금순위 상위자와 올해 상금순위 상위자로 구성된 32명의 선수들이 시드를 부여 받았다. 이들을 다시 4개조, 8명씩 나눠 김하늘(24·비씨카드), 심현화(
국내 매치퀸의 자리에 누가 오를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유일한 매치플레이 대회인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이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춘천 라데나 골프클럽(파72·6536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기존 4라운드 72홀에서 최저타수로 우승자를 가리는 스트로크 플레이와는 다르게 매치 플레이는 선수들이 1대 1로 맞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