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7일 경기도수출기업협회(GEA)와 GEA 회원사의 해외시장 판로 확대 등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확산 속에 경기도 내 수출기업들의 인증획득과 기술지원을 현장에서 밀착 지원하고 KTL 해외사무소를 활용한 현지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국제전기위원회(IEC) 총회가 열린 부산에서 24~25일 기념 기술세미나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KTL은 24일 부산 벡스코에서 '2018 배터리 ESS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국내외 배터리 제조사 관계자와 적합성 평가·규제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에너지저장장치(ESS)와 중대형 배터리 및 가전용 이차전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13일부터 올해 10월 2일까지 하반기 공개채용 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KTL은 57개 분야 120명을 채용하기로 했으며 이는 KTL 전체 인원의 17.8%로 역대 최대 규모 공채다.
일반직군은 33명이며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일환으로 전문직군 33명, 공무직군 54명 등 2개 별도직군은 KTL에서 일정 기간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20일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거창 승강기 연구개발(R&D)센터 업무이관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그동안 각각 운영돼온 승강기부품 안전인증 등 승강기 안전관리 사항을 일원화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내용으로 개정된 승강기안전관리법의 후속조치 일환으로 추진됐다.
개정 승강기안전관리법은 내년 3월에 시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광주과학기술원(GIST)과 11일 GIST 행정동 대회의실에서 인공지능 기반 국가 연구개발(R&D)분야의 공동연구개발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인공지능 기반 과학기술 창업단지 조성사업 과제 사업 수주를 위한 제반 자료 공유·분석, 정책·기술 등의 공동 기획 및 자문 △인공지
한국산업기술시험원장(KTL)은 경남 진주시 MBC컨벤션센터에서 항공전자기 기술센터의 성공적 착공을 기념하는 ‘국제항공전자포럼’을 4일 열었다고 밝혔다.
항공산업은 한 국가의 기술 수준과 산업역량을 대변해 주는 종합 시스템 산업이자, 연평균 3~4%의 꾸준한 성장세가 예상되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 효과도 큰 선진국형 고부가가치 산업이다.
이번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과 이달 25일 고려대 안산병원 대회의실에서 의료산업 연구 및 사업화 등의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국내 제조기업에 의료기기 연구개발 시설과 시험평가를 지원하고 시험에 통과한 의료기기에 대해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하는 임상시험을 협력·진행한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과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의원실은 이차전지 산업육성을 위해 25일 충남 테크노파크(TP)에 ‘중대형 이차전지 시험인증센터’를 완공했다고 밝혔다.
이차전지 인증센터는 전기자동차와 에너지저장장치 보급 활성화 정책에 부응하고 충남도의 신성장동력산업인 이차전지 산업육성을 위해 총 179억 원을 투입해 건설했다. 충남 TP 부지 81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은 정동희 신임 원장이 25일자로 정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정 원장은 이날 경남 진주혁신도시 본원에서 제15대 원장 취임식에 참석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원장의 임기는 3년으로 오는 2021년 1월 24일까지다.
정 신임 원장은 1962년생으로 충남 예산 출신이며, 대전고와 서울대 기계공학과를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4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2017 제품안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제품안전의 날은 2008년부터 개최된 제품안전 분야 국내 최대 규모의 행사로, 올해 10회째를 맞으며 제품안전에 대한 의식 고취와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일상생활 속에서 사용하는 제품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
소비자 안전 확보를 위해 제품안전 관리에 소비자 참여가 확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9일 11시 30분 은행연합회관에서 주요 소비자단체장과 제품안전정책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한국여성소비자연합 김천주 회장 등 8개 소비자단체장이 참석한다.
이날 간담회에서 국가기술표준원은 1일 열린 제1차 제품안전정책협의회에서 확정
제43회 국가품질경영대회가 정동희 국가기술표준원장, 수상기업 임직원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8일 오후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했다.
이 대회는 품질경영 혁신활동으로 탁월한 경영성과를 창출해 국가 산업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한 유공자와 우수기업을 발굴ㆍ포상, 품질경영에 헌신해온 산업계 종사자들의 화합을 도모하는 축제의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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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시중에 유통중인 '비관리제품'에 대해 위해 우려가 있는 경우 소관 부처를 정해 안전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안전 관리 전담기관인 '제품안전관리원'을 설립하고, 매년 제품 안전 실태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정부는 노형욱 국무조정실 제2차장 주재로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범부처 제품안전정책협의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비관리제품 안전관리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부산광역시와 내년 부산에서 개최되는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5일 부산광역시청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국표원과 부산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내년 국제전기기술위원회 부산총회 기간 동안 방문하는 전문가들에게 회의장, 숙소, 교통, 쇼핑 등 모든 면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
정부가 추석 선물세트 양부족 등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해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국가기술표준원은 17일 추석 명절 용품과 상거래용 저울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국표원은 먼저 양부족의 경우,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대형마트, 백화점 등에서 판매량이 많은 선물세트, 제수용품을 위주로 내용량ㆍ단위 표시 등이 법정
스마트워치에 적용되는 시각장애인용 초소형 촉각셀 기술 등 28개 신기술이 정부의 인증을 받는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9일 신기술 인증기업, 평가위원단이 참석한 가운데 28개 신기술에 대한 인증서 수여식을 마련하고 이같은 내용의 인증을 실시했다.
신기술인증제도(NET)는 국내 기업, 연구소 등에서 개발한 우수한 신기술을 인증함으로써 상용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381콜센터' 개통 3주년을 맞아 올해 전문가 대면 상담 등도 도입 추진한다고 밝혔다.
26일 국표원에 따르면 축적된 상담데이터 등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빠른 검색, 다국어 자료 검색이 가능한 고성능 검색엔진을 도입할 계획이다.
특히, 인증ㆍ표준과 관련된 지역 전문가 풀을 구성해 전화 상담만으로 해결이 어려운 경우
정부가 자율주행자동차 국내·국제 표준 제정작업에 속도를 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서울 서초구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서 ‘자율주행자동차 표준화 간담회’를 열고 올해 중 전방 차량충돌 경감시스템 등 5종을 한국산업표준(KS)으로 개발·제정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용근 자동차 산업협회장, 정동희 국가기술표준원장을 비롯해 현대·한국GM·르노삼성 등
산악철도용 궤도 기술과 너트 풀림방지 기술 등이 정부가 지원하는 신기술(NET) 인증을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21일 더케이서울호텔에서 인증기업, 평가위원단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최초로 개발된 기술 등 34개 기술에 대해서 신기술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신기술(NET) 인증제도는 기업, 연구소, 대학 등으로 하여금 기술개발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