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LG전자가 각자 다른 방식으로 새로운 먹거리 창출에 나서고 있다. M&A 혹은 협력 등 방향과 방식은 다르지만‘스타트업’에서 미래를 찾고자 하는 목표는 같다.
20일 LG전자에 따르면 정도현 LG전자 최고재무책임자(CFO ·사장)은 지난 17일 진행된 ‘제15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올해 사업 전략을 발표하며 “사물인터넷(IoT)·인공지능(AI)
LG전자는 17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주주, 사외이사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15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주총 출석주주수(위임주주 포함)는 580명으로 참석률은 발행주식 총수의 59.9%다.
이날 주총에서 의장으로 나선 정도현 LG전자 최고재무책임자(CFO) 사장은 올해 사업환경에 대해 "금리 상승, 달러 강세 등으로 글로벌
올해 대기업 정기 주주총회에서는 보수적인 안건 상정이 화두로 부상할 전망이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뒤숭숭한 정국이 이어지면서 재벌 그룹의 지배구조 개편 안건이 나올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재무제표ㆍ이사 보수 한도ㆍ일부 사업목적 추가로 국한했다. 다만 재벌 그룹의 지배구조 문제는 이번 최순실 사태로 그 심각성의 민낯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당장 관
LG전자가 다음달 17일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제 15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주주 총회에서는 △제15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개정 승인의 건 △이사 선임의 건 △사외이사인 감사위원회 위원 1명 신규선임의 건 △이사보수한도 승인의 건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특히 이번 주총에서는 정관상 이사의 정원을 최대 9인에
LG전자는 3월17일 오전9시 여의도 LG트윈타워 동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연다고 23일 공시했다.
주요 보고 안건은 감사보고와 영업보고다. 또 구본준 LG부회장을 기타 비상무이사로, 정도현 LG전자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재선임하는 의안 등을 결의한다.
LG그룹의 정기인사가 임박한 가운데 총수 일가의 역할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구본준 LG그룹 부회장이 사업을 총괄하는 쪽으로 무게가 실리고 있고,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아들인 구광모 ㈜LG 상무의 전무 승진도 유력하게 점쳐지고 있어 본격적인 ‘포스트 구본무 시대’가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30일 LG그룹에 따르면 이르면 이번 주 내 LG전자, LG화
2017년 상반기 주주총회 이전에 임기가 만료되는 최고경영자(CEO)급 등기임원(사내이사 기준) 거취에 따라, 올 연말부터 단행될 임원인사 판도가 크게 요동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24일 한국2만기업연구소가 따르면, 국내 매출 1조 원 이상 되는 대기업 219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017년 6월 이전에 임기가 공식 종료되는 사내이사는 104명으로
“IoT(사물인터넷) 개발 플랫폼 공동 활용을 위한 대·중소기업 간 생태계 구축이 향후 IT 기술 융합 발전과 성공의 핵심이다.”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은 2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6 한국 전자산업 대전’개회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권 부회장은 이번 행사를 주최한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 회장을 맡고 있다.
그는 “우리나라 전자
정도현 LG전자 대표이사 사장이 ‘제11회 전자 IT의 날’을 맞아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정 사장은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6 한국전자전’ 부대행사로 열린 ‘제 11회 전자 IT의 날’ 기념식에서 이 훈장을 수상했다.
1983년 LG기획조정실로 입사한 정 사장은 재경, 경영관리 분야에서 30년 이상 재직했다. 2008년부터
국내 최대 전자ㆍ정보기술(IT) 전문 전시회인 '2016 한국전자산업대전'이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29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이 행사는 한국전자전, 반도체대전,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 등 3대 IT전시회가 통합돼 열린다.
국내 최대 전자 전시회인 만큼 해외에서도 20개국 72개사의 바이어가 현장을 찾았다. 미국 GE 가전사업부를 인
올 상반기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사 최고경영자(CEO)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국내 전자업계의 양대산맥을 이끄는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과 정도현 LG전자 사장은 활짝 웃었지만, 침체의 늪에서 좀처럼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 조남성 삼성SDI 사장과 박성욱 SK하이닉스 사장의 얼굴에는 먹구름이 드리워졌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연결재무제표 기준
LG전자는 16일 반기보고서를 통해 올 상반기 정도현ㆍ조성진ㆍ조준호 사장에게 각각 각각 6억7500만원ㆍ8억6400만원ㆍ5억1500만원의 보수를 지급했다고 공시했다.
정도현 사장은 급여4억5800만원 상여 2억1700만원, 조성진 사장 급여 3억5100만원 상여 5억1300만원 조준호 사장 급여 3억6100만원 상여 1억5400만원을 지급했다.
LG전자가 미국 뉴욕 한복판에서 자랑스러운 한국의 문화 유산을 알린다.
LG전자는 8월 한 달간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대형 전광판을 통해 한국의 세계유산을 소개하는 영상을 상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상영은 문화재청과 진행한 세계유산 홍보 후원 약속의 일환이다. LG전자와 문화재청은 지난 6월 창덕궁에서 한국의 세계유산 홍보를 위한 후원약정식을 개최한
LG전자가 적자를 지속하고 있는 스마트폰 사업본부의 인력을 성장 사업본부 및 계열사로 재배치 하는 작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10일 LG전자에 따르면 조준호 LG전자 MC사업본부장(사장)은 전날 오후 임직원들에게 '구성원들에게 드리는 말씀'이라는 제목의 뉴스레터를 통해 "항간의 구조조정 관련된 소문에 흔들리지 말라"며 "국내 타산업에서 진행되는 것 같은
△세원셀론텍, 대림산업과 기기 공급 계약 체결
△미원화학, 보통주 2만8360주 취득
△코오롱글로벌, 코오롱바스프이노폼과 1539억원 규모 공사계약
△대림비앤코, 이해영 부회장 이사 재선임
△CJ씨푸드, 이상구 대표이사 신규선임
△미래에셋증권 “대우증권 인수가 2조3205억원”
△동아지질, 삼성물산으로부터 190억 규모 공사 수주
△대상홀딩스, 각자 대표이
LG전자는 18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주주, 사외이사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14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주총 출석주주수(위임주주 포함)는 522명으로 참석률은 발행주식 총수의 59.5%다.
이날 주총에서는 정도현 LG전자 최고재무책임자(CFO) 사장의 경영성과 보고 및 올해 사업 전략 보고가 이어졌고 △제14기 재무제표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