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는 소프트웨어(SW)정책연구소 신임 소장에 김명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책임연구원을 10일 임명한다고 밝혔다.
김 신임 소장은 서울대 계산통계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낭시 제1 대학에서 전산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ETRI에서 컴퓨터·소프트웨어기술연구소장, 데이터베이스연구실장, 인터넷서버연구그룹장 등을 역임했다.
김 신임 소장은 충남
한국거래소(KRX)가 신입직원을 선발한다.
거래소는 2017년도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거래소는 이번 공개채용을 통해 지난해보다 대폭 늘어난 35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정부의 청년실업해소 노력에 동참하는 한편 글로벌 사업 확충, 신상품 개발 등 업무영역 확대에 따른 인력 충원 수요를 고려했다고 거래소 측은 설명했다.
모집부
초등학교 4년이 정규 학력의 전부인 10대가 공인회계사시험에 최종 합격해 화제다. 주인공은 조만석(18·천안시 동남구 신방동) 군. 두 차례 월반으로 초등학교를 마치고 중·고교과정은 검정고시, 대학은 독학사(경영학) 자격을 취득한 조 군은 공인회계사 합격 역대 최연소를 기록했다.
3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조 군은 역대 공인회계사 합격자 가운데 최연소다.
걸스데이 소진이 ‘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이장원을 이상형으로 꼽은 가운데 그의 화려한 스펙이 눈길을 끈다.
소진은 29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게스트로 출연해 공대 출신 얼짱이었음을 밝히며 학창시절 인기를 자랑했다.
특히 이날 소진은 ‘문제적 남자’의 고정 멤버 이장원을 이상형으로 꼽기도 했다. 소진은 MC전현무의 이상형 질문에
IT업계에는 유독 은둔형 오너가 많은 편이다. 이 중 NHN엔테테인먼트를 이끌고 있는 이준호 회장도 대외활동을 꺼려 은둔형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이런 성격 때문인지 이 회장의 유년시절과 학창시절은 알려진 내용이 없다. 그와 가까운 지인들도 대부분 서울대와 카이스트 대학원 시절에 형성돼 이전까지 상황을 아는 이는 거의 없다.
지금까지 알려진 사실은 그
온라인 게임 ‘리니지’의 아버지이자 프로야구단 NC다이노스의 구단주로 있는 김택진 대표는 IT계와 야구계 전반에 걸쳐 폭넓은 인맥을 자랑한다.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 85학번인 김택진 대표는 같은 학교 컴퓨터공학과 86학번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 김정주 NXC넥슨 대표, 산업공학과 86학번 김범수 다음카카오 의장 등과 같은 시기에 학교를 다녔다.
김정주 NXC 회장의 인간관계를 설명할 때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를 빼놓고 설명할 수 있을까. 최근 경영권을 놓고 전면전에 들어가면서 이 둘의 인연 혹은 악연은 더욱 깊어졌다.
김 회장과 김 대표는 각각 서울대 86, 85학번으로 20년지기 선후배 사이다. 이 둘의 첫 인연은 김 회장이 1994년 넥슨을 설립할 당시로, 그가 그래픽 분야 1인자로 꼽
수협중앙회에서 전산직 신입 및 경력직원을 채용한다. 3급인 전산 신입 모집 부문은 보험계열로 전산학, 컴퓨터 공학 등 전산 관련 전공자가 지원 가능하다. 2급인 전산 경력 모집 부문은 보험계열과 체납계열이며 각각 만 5년 이상의 해당 경력을 필요로 한다. 근무지는 서울이며 서류마감은 30일까지다.
배우 윤소희가 카이스트 출신으로 알려지면서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윤소희와 같은 카이스트 출신 연예인들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윤소희는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윤소희는 고소영과 닮은 외모, 카이스트 출신이라는 학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윤소희는 2011년 카이스트 생명공학과에 입학했으며, 2
미래창조과학부는 27일 구글코리아 대강당에서 여성 IT인 토크쇼‘Women in SOS’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오혜연 KAIST 교수, 이소영 (사)IT여성기업인협회 수석부회장, 전해나 애드투페이퍼 대표 등 여성 IT 전문가를 비롯한 여성 IT인력 100여명이 자리했다.
오혜연 KAIST 전산학과 교수는 “관찰력과 공감능력이 뛰어나고 섬세한 직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를 이끌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에 내정된 최양희(58) 서울대 공대 교수는 13일 “창조경제를 기반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데, 미력하나마 제 힘을 모두 쏟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 내정자는 이날 서면 자료를 통해 “창의, 도전, 융합 정신을 과감히 도입하여 대한민국의 과학기술과 ICT를 획기적으로 바꾸겠다”며 “참여와 토론의 장
미래부 장관에 내정된 최양희 교수는 차세대 융합분야 활동과 리더십을 발휘해온 인물로 평가되고 있다.
1966년 강원도 강릉 출신인 최 교수는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1984년 프랑스 E.N.S.T대학 전산학 박사를 거쳐 1984년 한국전자통신연구소 정보통신표준연구센터장, 1991년 서울대 공과대 컴퓨터공학과 조교수, 1999년 서울대
카이스트는 전산학과 박태우(32)씨가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 교수로 임용됐다고 29일 밝혔다.
게임박사인 박씨는 오는 8월부터 원거리통신 및 정보연구미디어학부에서 게임 디자인을 개발하고 학부생도 가르치게 된다. 카이스트에서 게임박사가 미시간주립대 교수로 임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씨는 지난 2월 박사 학위를 받은 뒤 박사 후 연구원 경력도 없이
권진아 샘김 안테나뮤직
권진아와 샘김이 안테나뮤직에서 둥지를 틀 것이란 소식이 전해지면서 해당 소속사가 주목을 받고 있다.
안테나뮤직은 싱어송라이터 유희열부터 루시드폴, 정재형이 속해 있는 곳이다.
유희열과 루시드폴은 대표적인 서울대 출신 뮤지션이다. 정재형도 한양대 작곡과 출신이다.
이 밖에도 카이스트 전산학과 출신 페퍼톤스 신재평, 이장원이
리옌훙 바이두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황량한 벌판 같던 중국 IT시장에 홀연히 나타난 초인이다.
리 회장은 지난 1968년 산시성 양취안의 평범한 공장 근로자 집안에서 4남 1녀 중 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1991년 베이징대 정보관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주립대에서 전산학과 석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글로벌 검색엔진 개발 선두주자
가구전문회사 퍼시스그룹이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모집부문은 △IT(IT시스템 개발 및 관리) △연구(R&D Engineer) △기술(생산관리, 품질관리) △영업(국내영업관리, 해외영업관리, 영업기획 및 마케팅, 상품기획) △관리(인사관리, 경영기획, 회계/세무/재무) 이다.
공통 자격요건은 4년제 대학 졸업자 및 2014년 8월 졸업예정자(5월부터 근무가
고교 시절 게임에 푹 빠져 재수를 하고 KAIST에 입학한 학생이 게임 박사학위를 받아 화제다. 주인공은 전산학과 박태우(32ㆍ사진)씨다.
일반고를 졸업하고 2002년 KAIST에 입학한 박씨는 좋지 않은 성적 때문에 2006년 같은 과 대학원에 간신히 진학했다. 7살 때부터 게임을 했다는 박씨는 산만하고 집중력이 부족했던 터라 대부분 2년 만에 마치
“이제 세상은 소프트웨어가 삼킬 것이다.”
브라우저 개발자 마크 안드레센의 말이다.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을 창업대국으로 이끌어 가려는 스타트업 아메리카(StartUp America)의 핵심이 소프트웨어 인력 양성 프로젝트인 런투코드(Learn-To-Code) 운동이 일게 된 이유다.
미래 창조사회에서 소프트웨어는 특정 전문가의 일이 아니다. 우리가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전기정보공학부 심규석 교수가 세계적 권위의 국제컴퓨터학회(ACM)에서 석학회원(Fellow)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심 교수는 서울대에서는 최초로, 국내에서는 두 번째로 ACM 석학회원에 선임됐다.
서울대 측은 데이터마이닝 알고리즘과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의 질의처리 및 최적화 알고리즘 개발에 관한 공헌으로 심 교수의 리더십이
KAIST는 최근 한동수(사진) 전산학과 교수가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2013 대한민국 창조경제대상’에서 개인으로는 1위에 해당하는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한 교수는 △실내 GPS 시스템 구축 기술 △실내외 통합 내비게이션 시스템 △특허서적 발간 등을 통해 정부가 추진하는 창조경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