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서울 지하철 7호선 철산역에서 승객의 손가락이 문에 끼는 사고가 발생해 열차가 '비상 정지'했다.
이날 오전 8시 15분께 장암행 열차 마지막 칸에 탑승하던 승객의 손가락이 열차 문에 끼어 운행 도중 전동차가 멈춰섰다. 이 사고로 해당 승객은 응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열차 운행이 20여 분간 지연됐다.
사고 목격자들은
알루코가 국내 최대 알루미늄 생산업체로 수출 비중은 40%에 육박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회사는 중국을 제외한 대부분의 글로벌 TV제조사에 TV 프레임을 공급 중이다.
12일 회사 관계자는 “국내 최대 알루미늄 업체”라면서 “일본ㆍ베트남ㆍ유럽 등지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알루코는 1956년 설립된 알루미늄 압출 제품 전문회사다
‘강남역 스크린도어 사고’ 당시 안전 관리 의무를 다하지 않아 작업자를 사망케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스크린도어 유지보수 업체 관계자들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교통공사(당시 서울메트로) 법인과 이모(63) 전 사장에게는 무죄가 선고됐다.
서울고법 형사13부(재판장 정형식 부장판사)는 12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등으로 기소된 유진메트
환경부와 수도권 광역자치단체장들이 수도권 미세먼지 퇴출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김은경 환경부 장관과 박원순 서울시장, 박남춘 인천시장,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6일 오전 서울 중구에 있는 콘퍼런스 하우스 달개비에서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들은 경유차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확대를 위한
△현대로템, 9290억 규모 대만 전동차 공급사업 수주
△GKL, 대표이사 유태열씨로 변경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자회사 한화지상방산, 500억 규모 자주포 수출 계약 체결
△HDC현대산업개발, 와이케이제이피제육차에 104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KC그린홀딩스, 자회사 케이씨에코물류에 168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태영건설, 자회사 에코시티개발
이베스트투자증권이 현대로템에 대해 브라질 및 대만 철도 프로젝트 등 수주 모멘텀이 긍정적이라고 전망했다.
장도성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28일 “현대로템의 K2 전차 2차 양산은 파워팩(엔진+변속기) 이슈로 인해 매출이 지연되고 있다”며 “국내 파워팩에서 국내 엔진과 독일 엔진 수입으로 변경하면서 2019년 하반기부터 매출이 발생할 전망”이라고 밝혔
다원시스는 2016년 11월 압수수색으로 시작된 2호선 전동차 200량 수주와 관련한 검찰 기소가 무혐의로 종결됐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전동차 사업에 진출한 이후 국내 전동차 입찰금액이 낮아져 합리적인 수준에 이르게 됐다”며 “현재 납품 중인 서울지하철 2호선은 순조롭게 납품되고 있으며, 공기질 정화장치를 비롯한 각종 시설장치 등은 우수
코스피 상장기업 현대로템이 9291억 원 규모의 기타 판매ㆍ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상세 계약 내용은 '대만 철도청(TRA) 통근형 전동차 공급사업'이며, 계약 발주처는 '대만 철도청(Taiwan Railway Administration)', 계약 기간은 2018년 6월 26일부터 2028년 6월 26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9
정부가 내년 공적개발원조(ODA) 예산을 3조4922억 원으로 배정한다. 우리나라가 비교 우위에 있는 교통, 보건, 교육 분야를 중심으로 해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집중 지원할 방침이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1차 국제개발협력위원회를 열고 내년 ‘2019년 국제개발협력 종합시행계획’ 등 ODA 사업 안건 3건을 심의·의결했다.
조광페인트가 러시아 가스관 코팅인증기관인 브니가즈(VNIGAZ)로부터 관련 제품의 인증을 받아 현지 대부분의 철강사에 공급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조광페인트에 따르면 러시아 브니가즈로부터 받은 파이프라인 페인트 코팅 제품의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러시아 가스관 코팅인증은 시베리아 등 러시아 현지의 혹독한 날씨 특성을 감안해 영하 40
수도권 서남부 지역에서도 전철 이용이 가능해져 출퇴근길이 획기적으로 빨라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수도권 서남부 지역(부천시 소사동~시흥시~안산시 원시동)을 잇는 서해선의 첫걸음인 소사~원시 복선전철 민간투자시설사업이 종합시험운행 등 안전한 열차운행을 위한 모든 절차를 완료해 16일부터 본격적인 영업운행에 착수한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15일 오후
11일 오전 서울 지하철 4호선 동대문역에서 전동차 출입문이 고장나 열차가 지연 운행돼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이날 이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오늘 오전 8시 35분께 동대문역에서 전동차 1개 출입문에서 닫힘 불량이 발생해 승객들을 하차시켰다"라며 "해당 승객들은 곧바로 다음 열차를 이용하게 했지만 출근길 막바지 시간대에
전력전자 기업 다원시스가 객차 개량, 철도차량용 전장품(EMU) 설계 및 개량, 기관차 개량 등 다수의 철도차량제작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화물열차로 많이 사용되는 디젤기관차의 개량 사업 경험도 보유하고 있어, 향후 남북 철도 물류 교류 확대에 따른 사업적 기회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29일 다원시스에 따르면 이 회사는 코레일과 EMU 개량,
비츠로테크가 국내에서 유일하게 철도공사 등에 주차단기(MCB)를 공급 중 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28일 오후 2시27분 현재 비츠로테크는 전일대비 17.65% 상승한 1만1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비츠로테크는 철도용 주단기를 국내 유일하게 제작하고 있으며 고속차량용 주차단기는 고속철도용으로, 전기기관차용 주차단기 및 전동차용 주차단기는
전기 제어장치 제조업체 비츠로테크가 국내에서 유일하게 철도공사 등에 주차단기(MCB)를 공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회사 관계자는 “철도용 주단기를 국내 유일하게 제작하고 있다”면서 “고속차량용 주차단기는 고속철도용으로, 전기기관차용 주차단기 및 전동차용 주차단기는 전철용으로 각각 철도공사 등에 공급 중”이라고 밝혔다.
비츠로테크는 1
알루미늄 전문업체 알루코가 국내 철도 산업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현대로템에 열차 차체를 독점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건축용 알루미늄 생산 캐파가 국내에서 가장 큰 알루코는 알루미늄 거푸집과 창호용 알루미늄 등도 국내 대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회사 관계자는 “현대로템에 열차 알루미늄 차체를 독점 공급
“자전거 이용률은 나날이 떨어지고 있는 반면 퍼스널 모빌리티의 이용자는 늘어나고 있다. 면허 규제를 완화하고 자전거도로 진입도 허용해 달라.”
18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민관합동 규제해결 끝장캠프’에서는 퍼스널 모빌리티 분야 규제 완화를 요구하는 업계의 목소리가 높았다. 이날 토론에서는 업계 대표들과 각 부처 담당자, 지자체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