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원시스, 2호선 전동차 수주 관련 검찰 기소 무혐의 판결

입력 2018-06-27 1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원시스는 2016년 11월 압수수색으로 시작된 2호선 전동차 200량 수주와 관련한 검찰 기소가 무혐의로 종결됐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전동차 사업에 진출한 이후 국내 전동차 입찰금액이 낮아져 합리적인 수준에 이르게 됐다”며 “현재 납품 중인 서울지하철 2호선은 순조롭게 납품되고 있으며, 공기질 정화장치를 비롯한 각종 시설장치 등은 우수한 품질로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다원시스 측에 따르면 회사는 2015년 독점시장이던 전동차시장에 진출해 경쟁을 통한 합리적인 시장구조를 확립하고 있다. 지난해 200억 원 규모의 7호선 전동차 수주를 따낸 바 있다.

다원시스는 2010년부터 인공태양으로 불리우는 KSTAR, ITER 등의 핵융합발전전원장치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의료용 가속기 사업과 IT 관련 장비, ESS 및 친환경시스템 등의 사업도 영위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박선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04] 주권매매거래정지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71,000
    • -3.02%
    • 이더리움
    • 3,030,000
    • -3.44%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1.11%
    • 리플
    • 2,056
    • -2.61%
    • 솔라나
    • 128,900
    • -4.45%
    • 에이다
    • 393
    • -2.24%
    • 트론
    • 422
    • +1.44%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80
    • -4.66%
    • 체인링크
    • 13,400
    • -2.83%
    • 샌드박스
    • 123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