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진이 로맨틱한 '어린 왕자'로 변신했다.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에서 이휘경 역으로 재벌 2세 순정남을 완벽 소화하며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박해진은 패션매거진 슈어(SURE)를 통해 '어린 왕자'를 떠오르게 하는 화보를 17일 공개됐다.
사진 속 박해진은 기하학적인 무늬가
신성록
SBS 드라마 '별그대'에서 섬뜩한 소시오패스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신성록이 카카오톡 이모티콘 캐릭터와 닮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신성록은 SBS 수목미니시리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에서 성공한 재벌 2세지만 잔혹한 살인 본능을 숨기고 있는 이재경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별그대 속 신성록
소시오패스 신성록 카톡개
배우 신성록이 카카오톡의 이모티콘 프로도(카톡개)와 닮은꼴로 알려져 네티즌들을 폭소케 하고 있다.
10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신성록과 카톡개를 비교한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현재 신성록은 SBS 수목미니시리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성공한 재벌 2세지만 이면에는 잔혹한 살인 본능을 숨기고 있는 소시오패스로 열연하고
“일본에서의 반한류 등으로 한류가 주춤하고 싸이 이후 부각되는 장르가 소멸해 수출은 증가하지만 한류 붐은 정체다.” 한류전문가인 고정민 홍익대교수가 최근 열린 ‘콘텐츠 산업, 2013년 결산 및 2014년 전망’세미나에서 한 말이다. “K-POP한류가 도약하느냐 추락하느냐 기로에 서 있다”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최근 한 인터뷰에서의 언급이다.
‘별에서 온 그대’에서 박해진의 아역으로 출연중인 신인배우 조승현의 실물외모가 화제다.
26일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 촬영장에서 포착된 조승현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조승현은 천송이(전지현)와 유세미(유인나) 등 아역배우들과 촬영장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보이고, 꽃훈남 포스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조승현은
“그런 식으로 살지마. 돈 많다고 다른 가정을 깨놓냐. 세달(오만석)이는 쌤통이다. 속이 다 후련하네.” KBS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에서 오만석의 불륜녀 은미란으로 열연하고 있는 배우 김윤경이 대중에게 받는 질타(?)다.
김윤경은 ‘왕가네 식구들’ 은미란을 통해 파격 변신했다. 그간 여성스럽고 청순한 역할을 주로 맡아 온 김윤경은 ‘왕가네 식구
이민호 무스탕 패션이 화제다.
이민호는 지난 4일 방영된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 17회에서 무스탕으로 완벽한 스타일링을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탄(이민호)는 차은상을 떠나 보내고 폭풍 방황하는 장면에서 블랙컬러의 무스탕을 입고 목 부분의 버클을 끝까지 올려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그는 코트나 재킷으로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재벌 2세
서희원 임신
서희원 임신 소식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서희원 남편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서희원의 남편 왕샤오페이는 초강남그룹의 여회장 장란의 외아들로 중화권 재벌 2세로 유명하다.
특히, 왕샤오페이는 지난 2011년 6월부터 그룹을 인계 받은 후 초강남그룹의 CEO로서 활동하고 있다. 이후 이듬해 직접 식품회사를 창립, 운영
이민호 브이 셀카
배우 이민호 브이 셀카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민호는 25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이번 주도 파이팅! 추운데 두꺼운 옷 걸치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호는 두꺼운 터틀넥 스웨터를 입은 채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고 있다.
특히 이민호는 현재 출연 중인 SBS 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루비반지’ 이소연의 ‘재벌 2세’ 욕망이 끌어 올랐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루비반지(극본 황순영ㆍ연출 전산)’ 62회에서는 정루비의 모습을 한 정루나(이소연 분)에게 “내가 가진 JM그룹 주식을 전부 증손주에게 줄 거다”고 말하는 조일순(김영옥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일순은 “내가 살면 얼마나 살겠냐. 증
여진구와 하연수가 알콩달콩한 모습을 선보인다.
13일 방송될 tvN 일일 시트콤 ‘감자별 2013QR3’(극본 이영철·연출 김병욱)에서는 몸살로 아픈 나진아(하연수)를 위해 홍혜성(여진구)이 나진아가 살고 있는 차고에 찾아와 꽃등심을 직접 구워주며 간호하는 에피소드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CJ E&M은 13일 여진구와 하연수가 최근 꽃등심 먹는
배우 손현주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대통령을 연기한다.
SBS 새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가제, 극본 김은희, 연출 신경수)의 제작사 골든썸픽쳐스는 11일 “드라마 ‘추적자’와 ‘황금의 제국’, 영화 ‘숨바꼭질’ 등에 출연한 손현주가 고심 끝에 ‘쓰리데이즈’를 차기작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쓰리데이즈’는 휴가를 즐기기 위해 떠난 전용별장에서 저격
외국 작품을 리메이크한 드라마와 영화가 방송가와 극장가에서 속속 등장하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다양한 소재와 장르(만화, 소설, 드라마 등)의 작품들이 우리나라 정서와 감성에 맞게 새롭게 각색돼 또 다른 콘텐츠로 재생산되고 있는 것이다. 리메이크 드라마는 그간 출생의 비밀, 신데렐라 모티브, 재벌2세, 막장드라마 등 뻔한 스토리에 피로감을 느낀 시청자와 관
지난 10월 15일 자료 하나가 눈길을 부여잡는다. 2010년 44억2000만원, 2011년 207억7000만원, 2012년 344억3000만원, 2013년 1~8월 267억6000만원. 민주당 최재천 의원이 지난 10월 15일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받은 자료를 토대로 밝힌 수치로, 간접광고 제도가 도입된 지난 2010년부터 2013년 8월까지의 방송사
배우 최진혁이 겨울 화보를 통해 ‘따도남’에 등극했다.
프랑스 정통 클래식 브랜드 다니엘 크레뮤(DANIEL CREMIEUX)는 최진혁과 함께 뉴욕에서 촬영한 겨울 화보를 공개했다. 최진혁은 이번 화보를 통해 부드러우면서 강렬한 이중 매력을 발산해 여심을 흔들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진혁은 겨울 필수 아이템인 다운점퍼를 고급스러운 감각으로 연출해
SBS 주말드라마 ‘결혼의 여신’이 36부작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27일 방송된 ‘결혼의 여신’ 마지막회에서는 결혼과 자신의 인생 사이에서 고민을 거듭하던 남상미, 이태란, 조민수, 장영남이 모두 안정적인 삶을 되찾는 해피엔딩이 그려졌다. 이날 ‘결혼의 여신’ 최종회 시청률은 11.7%(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태욱(김지훈)
배우 최진혁이 MBC ‘무한도전’ 제 8의 멤버를 연상시키는 쌍둥이 화보로 화제다.
공개된 화보는 최진혁이 모델로 활동 중인 ‘다니엘크레뮤’의 화보 컷으로 맨하탄 브릿지를 배경으로 촬영돼 눈길을 끈다.
특히 맨하탄 브릿지를 배경으로 한 최진혁의 화보는 ‘무한도전’ 멤버들의 갱스오브뉴욕 편을 통해 공개된 화보의 느낌과 흡사해 대중의 시선을 끌었다.
배우 윤은혜와 이동건이 육두문자가 난무하는 격한 첫 만남으로 화끈한 신고식을 펼쳤다.
14일 방송된 KBS 새 월화드라마 ‘미래의 선택’(극본 홍진아, 연출 권계홍 유종선)은 신선한 발상과 속도감 있는 전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진아 작가는 명불허전의 필력으로 흥미진진한 이야기 전개를 이끌어 냈고, 권계홍PD는 발랄하고 그림같이 예쁜 영상으로 시청자
황정음이 지성에게 무릎을 꿇는다.
10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비밀(극본 유보라 최철호, 연출 이응복 백상훈)’에서 지성과 황정음, 배수빈, 이다희의 맞대면이 이뤄질 예정이다.
유정은 교도소에서 도훈(배수빈)의 아이를 출산한 데 이어 가석방마저 불가된 채 아이까지 잃어버리게 되자 재벌 2세 민혁(지성)에게 화살이 돌아갈 수 밖에 없었다
배우 이민호가 지난해 김희선과 호흡을 맞췄던 SBS 드라마 ‘신의’ 이후 1년 2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왔다. 이민호는 SBS 새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 이하 ‘상속자들’)에서 제국그룹 상속자 김탄 역을 맡아 ‘가난 상속자’ 차은상(박신혜)과의 애틋한 로맨스를 그릴 예정이다.
이민호는